투자전략
26.11.06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11-06 14:50
- 조회수 :
- 113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통신, 렌터카, 인터넷 대표주, 건설기계, 재택근무/스마트워크, 모바일게임(스마트폰), 게임 등...
약세 테마 : 소캠(SOCAMM), 피팅(관이음쇠)/밸브, 뉴로모픽 반도체, LED장비,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전선, 반도체 재료/부품,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온디바이스 AI,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시스템반도체, 조선기자재, 탄소나노튜브(CNT), 아이폰,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
[특징 테마]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 美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에 따른 한국 데이터센터 반사이익 기대감 및 리벨리온 등 AI 스타트업, 엔비디아와 간담회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 중간선거를 계기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이 반사이익을 얻을지 주목되고 있음. 美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규제를 공약한 민주당 후보들이 주요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미국 외 지역으로 분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한국도 잠재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며, 정부는 6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으로 18.4GW(기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구상을 제시한 바 있음. 우선 SK 5GW, GS 2.4GW, 네이버(NAVER) 1GW 등 8.4GW를 추진하며, AWS와 SK그룹도 울산에 100MW(메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용도에 따라 한국의 기회도 달라진다며, 미국 이용자를 위한 실시간 AI 추론 서비스는 통신 지연 문제가 있지만 대규모 AI 모델 학습은 입지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넓다고 전해짐. 한국이 글로벌 AI 학습 인프라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할 여지가 있다고 알려짐. 특히, 디나 파월 맥코믹 메타플랫폼스 사장은 "중간선거 이후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건설에는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 외 지역으로 투자를 다변화해 위험을 분산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엔비디아 주요 임원들의 만남을 주선한다고 전해짐.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AI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와 엔비디아 주요 임원 간 비공개 간담회가 열릴 예정. 엔비디아에서는 젠슨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수석이사를 포함해 디푸 탈라 로보틱스 및 에지 AI 부문 부사장과 조나단 코헨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 국내에서는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 등 AI 반도체 기업과 업스테이지 등 AI 모델 개발사, 엘리스그룹 등 AI 인프라 기업이 참석 예정 및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엘리스, 삼성에스디에스, 래블업, 로보티즈, NAVER 등 일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의원,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 속 상승
▷언론에 따르면, 야권에서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보수 대통합’ 논의가 재점화한 가운데, 국민의힘 일각에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국민의힘 4선 김태호 의원은 전일 페이스북에 “한동훈 전 대표의 전격 복당을 대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힘. 친오계로 분류되는 권영진 의원도 “저는 한 의원 복당을 빨리해야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언급. 이학재 전 국민의힘 의원도 “국민의힘의 월동 준비는 한동훈의 복당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덕성, 아티스트스튜디오, 아티스트컴퍼니, 디티앤씨알오, 태양금속 등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NHN(181710) : AI 인프라 투자 성과 가시화에 따른 사상 첫 '연매출 3조원' 달성 전망 등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 B200 기반 서비스형 GPU 인프라 공급 본격화 및 비용 효율화 효과에 힘입어 동사의 올해 연간 연결 매출이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2분기 NHN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3% 급증하며 기술 부문 실적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2027년까지 최소 3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 확보하고 B300 이상 최신 GPU를 지속 확충할 방침임.
▷아울러 웹보드 게임과 일본 모바일 게임 흥행 및 신작 3종 출시, 결제 부문(NHN KCP)의 신규 대형 가맹점 유입 호조가 더해지며 본업과 신사업의 동반 성장세가 이어지는 점이 부각되는 모습. 시장에서는 양평 데이터센터 가동을 통한 실질적 이익 창출 능력 입증과 주력 사업의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씨에스윈드(112610) : 3분기 견조한 실적에 상승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775.08억원(전년동기대비 +13.48%), 영업이익 806.69억원(전년동기대비 +22.80%), 순이익 479.66억원(전년동기대비 -17.20%).
SK가스(018670) : LPG 하락·LNG 강세에 따른 트레이딩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1,47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컨센서스(1,492억원)에도 거의 부합했다고 분석. 4분기에는 파생상품 이익이 일부 환입되며 세전이익 조정이 불가피하나, 보수적으로 3분기 이익 모두 환입 및 일부 손실 발생까지 가정해도 26년 당기순이익 4.1천억원은 달성 가능하다고 전망. 배당성향 35% 기준 DPS는 11,000원, 배당수익률은 5% 내외라고 언급.
▷또한 유가 하락으로 LPG는 하락하고 LNG 가격은 강세인 여건이 동사에는 LPG 트레이딩 물량 확대 및 LNG/LPG Optionality 이익 창출을 동시에 누리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 동절기 LNG 스팟 가격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확대가 이뤄지면 세전이익은 물론 DPS 업사이드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유지]
한화엔진(082740) : 3분기 순이익 부진 속 급락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36.11억원(전년동기대비 +39.10%), 영업이익 409.20억원(전년동기대비 +53.65%), 순이익 116.17억원(전년동기대비 -61.66%).
금호석유화학(011780) : 3분기 적자전환에 급락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2조원(전년동기대비 +16.88%), 영업손실 208.2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20.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에코캡(128540) : 1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한가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11-06~2027-05-06, NH투자증권) 공시.
파마리서치(214450) : 3분기 매출액 호조 속 상승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5.42억원(전년동기대비 +26.66%), 영업이익 626.27억원(전년동기대비 +1.22%), 순이익 302.33억원(전년동기대비 -40.54%).
▷언론에 따르면, 화장품 부문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92% 급증한 421억원을 기록(미국 세포라 입점 및 코스트코 진출 효과)하고, 스킨부스터 '리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수출 또한 53% 늘어난 약 300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해외 매출 비중이 48%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CJ ENM(035760) : TV 광고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오래 기다려온 TV광고의 턴어라운드가 확인되고 있다며, 지난 4년 간 거의 반토막 난 산업의 높은 기저효과에 더해 콘텐츠 경쟁력/경쟁사 이슈/티빙 고성장 등 다양한 요소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동일 제작비 기준 TV광고의 공헌 영업이익률 약 80% 내외로, 높은 실적 레버리지는 추가적인 제작비 확대에 따른 콘텐츠 경쟁력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순차입금은 1.8조원 내외로 상당히 부담스럽고 기업가치의 약 30%가 넷마블 지분 가치인 한계도 여전하지만, 바닥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이어 넷마블 지분 가치 상승 및 피프스 시즌 인수 후 2027년 첫 번째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영화/드라마 부문에 대한 가치 재 산정을 SOTP 방식으로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힘.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4% YoY)/221억원(+26%)으로 컨센서스(13억원)를 상회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56,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3분기 주요 사업의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4분기 광고·콘텐츠 유통·커머스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4분기에는 통합 광고 사업 고도화와 글로벌 콘텐츠 판매 확대를 통해 핵심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아티스트 경쟁력 제고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설명.
바디텍메드(206640) : 3분기 영업이익 호조 등에 상승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9.59억원(전년동기대비 +20.05%), 영업이익 89.32억원(전년동기대비 +35.23%), 순이익 19.87억원(전년동기대비 -74.54%).
케이지에이(455180) : 2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4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2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45%) 규모 공급계약(물류자동화 설비) 체결(계약기간:2026-11-05~2027-07-31) 공시.
태성(323280) : 7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복합동박 소재·글라스기판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신탁업자 지위) 등 대상으로 7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1,931원, 전환청구일:2027-11-19 ~ 2031-10-19) 공시.
▷언론에 따르면,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복합동박 소재사업과 글라스기판 장비사업 확대 등 관련 설비투자와 생산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향후 공급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최근 안산 성곡동 복합동박 소재공장을 완공하고 생산설비 구축 및 가동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 관련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지오엘리먼트(311320) : 본업 출하 이연 및 자회사 부진에 따른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하락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액 149억원(-4% YoY, -14% QoQ), 영업이익 20억원(+41% YoY, -40% QoQ)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8%, 31% 하회했다고 분석. 고객사의 출하 일정 조정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반도체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된 데다, 자회사 지오어플라이언스의 실적 부진과 고정비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14%에 그쳤다고 진단. 다만, 4분기는 3분기 이연 물량이 반영되며 파트 사업부를 중심으로 연결 매출액 192억원(+47% YoY), 영업이익 31억원(+192% YoY)을 기록해 실적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한편, 3분기 실적 부진은 단순 출하 이연에 기인한 것으로 전방 수요 둔화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 소재사향 매출의 전년 대비 성장세 지속과 더불어 ALD 장비 고객사 비중 확대를 통한 제품 믹스 개선 흐름이 유효하며, 2027년 솔리드 캐니스터 공급 본격화 등 반도체 사업부 중심의 중장기 성장 기조는 여전히 견고하다고 진단.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