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Quick Menu 원격지원 연장결제 카드결제 방송접속오류 온라인상담 즐겨찾기 Quick Menu

투자전략

26.11.04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11-04 11:30
조회수 :
41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통신, 농업,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소캠(SOCAMM),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기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온디바이스 AI, 김밥(냉동김밥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미디어(방송/신문),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편의점, 자원개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태양광에너지, 렌터카, LED장비, PCB(FPCB 등), 뉴로모픽 반도체 등...


약세 테마 : 보안주(정보), 마이데이터, 딥페이크(deepfake), 의료AI, 줄기세포, 면역항암제, 스테이블코인, 마이크로바이옴, 지역화폐, 탈모 치료, 비만치료제, 화장품, 백화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유전자 치료제/분석,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의료기기, 3D 프린터, 핀테크(FinTech), 블록체인, 토스(toss), STO(토큰증권 발행),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조선, 오가노이드, 바이오인식(생체인식), SI(시스템통합), 코로나19(진단키트), 치매, 콜드체인(저온 유통), 가상현실(VR),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제지,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등...




[특징 테마]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 美 블루웨이브 기대감 등에 상승

▷3일(현지 시간) 미국 일부 지역에서 중간선거 투표가 종료되면서 개표작업도 본격 막이 오른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의 최대 관심사인 연방 상원의원 경합지 중 4곳은 동부시간 기준으로 이르면 이날 자정(한국시간 4일 오후 2시) 전 당락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 미국 민주당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블루 웨이브’(Blue Wave·민주당 승리)를 넘어 ‘블루 쓰나미’(Blue Tsunami·민주당 압승)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미국의 선거예측 전문가 네이트 실버는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선거를 앞두고 최근 내놓은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블루 쓰나미가 가능하다고 전망. NYT 여론조사는 상원 경합지 7곳 가운데 6곳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 또한,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뉴햄프셔주 상원 의석 탈환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대명에너지, 금양그린파워,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지투파워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호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2.63% 급등 마감한 가운데, 장 마감 후 AMD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5% 증가한 133억7,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시장 예상치인 130억9,000만달러를 웃돌았으며, 영업이익은 28억3,200만달러로 123%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09달러로 시장 예상치 1.95달러를 넘어섰음. 4분기 매출 전망치로 170억달러(±3%)를 제시. 전년 동기보다 66%, 직전 분기보다 27% 증가한 규모로 월가 예상치인 162억3,000만달러도 웃돌았음. 이와 관련,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기존 전망치 상단을 넘어섰다"며 "인스팅트와 에픽에 대한 수요가 계속 강해지고 있다"고 밝힘.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서 AMD 주가는 5% 이상 상승세를 보임.


▷슈퍼마이크로컴퓨터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거래서 7.20% 강세를 보임. 슈퍼마이크로는 1분기 매출 199억달러(전년비 약 4배 급증)와 조정 EPS 1.8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 이어 제시한 차기 분기 매출 가이던스(195억~215억달러)와 연간 가이던스(720억~820억달러) 모두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아,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랙 및 모듈형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AI 하드웨어 인프라의 견조한 실수요를 재확인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심텍,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네오티스, 티에스이, 티에프이, DB하이텍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 韓, 中 조선업계와의 글로벌 수주 점유율 격차 확대 소식 등에 하락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0월 국내 선박 수주량이 전월 대비 29% 감소한 93만CGT(19척)에 그친 것으로 집계됨. 특히,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전월 대비 56% 급감한 가운데, 중국과의 수주 경쟁 및 글로벌 점유율 격차가 재차 부각되는 모습. 올해 1~10월 글로벌 누적 수주량 집계에서도 중국이 전년 동기 대비 95% 급증한 6,103만CGT(점유율 77%)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간 반면, 한국은 1,191만CGT(점유율 15%)에 머무름. 10월 말 기준 전 세계 수주잔량 역시 중국이 1억 5,647만CGT(점유율 68%)로 한국(3,856만CGT, 점유율 17%)의 4.1배에 달하며, 지난 1년간 중국의 수주잔량 증가 폭이 한국의 11배를 웃도는 등 일감 격차가 크게 벌어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


▷비록 신조선가지수 상승세 지속과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에 힘입어 대형 3사의 3분기 합산 실적이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으나, 중국 조선소들의 글로벌 물량 독식 가속화 및 향후 점유율 잠식 우려가 제기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세진중공업, 케이에스피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제약/바이오 관련주 :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美 FDA 본심사 'Class 2' 분류 속 HLB그룹주 급락 여파 등에 하락

▷HLB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FDA로부터 경구용 VEGF-TKI인 리보세라닙과 항PD-1 항체인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고 밝힘. FDA는 이번 신청을 '클래스2(Class 2)'로 분류하고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른 심사 목표일을 2027년 4월 9일로 지정했다고 전해짐. 클래스2는 보완자료를 다시 제출한 경우에 적용되는 심사 유형으로, 통상 6개월의 심사 기간이 주어진다고 언급.


▷이번 허가 신청은 두 회사가 각각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된다며, 엘레바는 지난달 9일 경구용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 티로신키나아제 억제제(VEGF-TKI)인 리보세라닙의 NDA를 재제출했다고 알려짐. 이어 중국 항서제약은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제출했다며, FDA는 두 신청을 함께 심사할 예정임.


▷다만, FDA가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심사하면서 분류 등급을 Class 2로 지정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이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FDA의 심사 분류를 Class 1로 예상하며 연내 허가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Class 2로 분류되면서 심사 기간이 6개월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HLB 그룹주가 동반 급락했으며,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오솔루션, 디앤디파마텍, 로킷헬스케어, 뷰노, 지투지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티움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TYM(002900) : 3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00.79억원(전년동기대비 +16.01%), 영업이익 357.87억원(전년동기대비 +124.67%), 순이익 200.59억원(전년동기대비 +78.85%).


크래프톤(259960) : 2,99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보통주 1,651,073주(2,999.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1-04~2027-02-03) 공시. 자기주식취득 완료 이후 취득한 주식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언급.


DL(000210) : 경쟁사 대비 양호한 실적 분석 등에 급등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1,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했다고 분석. 실적이 석유화학 경쟁사 대비 양호했던 핵심 이유는 업황 부진의 영향을 직접 받는 NCC가 영업이익 밖(지분법손익)에 있고, 이익의 상당 부분이 석유화학 사이클과 무관한 자회사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DL에너지 영업이익은 621억원(+22.7% YoY)으로 타이트한 전력 수급과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언급. GLAD 영업이익은 115억원(+22.3% YoY)으로 영업이익률이 38.6%에 달했으며, Kraton 영업이익은 731억원(+2,336.7% YoY)으로 케미칼부문의 판가와 스프레드가 확대된 데 기인한다고 밝힘.

▷또한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1,556억원)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1,65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설명. DL에너지는 해외 발전자산의 이익 증가와 투자금 회수를 바탕으로 현금 창출력과 재무융통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동사의 Cash Cow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1,000원[유지]


한국항공우주(04781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글로벌 전투기 인도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1.1조원으로 전년대비 51.6% 증가했다며, KF-21과 FA-50 수출사업 양산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힘. 국내사업 매출액은 0.5조원으로 전년대비 83.3% 성장했다며, 기존 개발사업에 KF-21과 FA-50 상환기 양산 매출이 더해진 영향이라고 분석. 이어 영업이익은 794억원, 영업이익률은 7.5%로 각각 전년대비 31.9% 증가, 1.1%p 하락했다고 설명. 연결 조정을 포함한 일회성 비용 약 370억원이 발생했지만, 환율 변동에 따른 예정원가 개선으로 약 400억원의 이익이 반영되면서 일회성 손익의 순효과는 제한적이었다고 설명.

▷아울러 4분기 영업이익은 1,671억원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국내외 완제기 양산 물량이 집중되는 영향이라며, 이제는 전투기 업체에도 주목할 시점이라고 언급. 글로벌 전투기 거래량은 지상무기 대비 제한적이었지만 신규 발주는 누적되어 왔다며, 주요 제작사들의 생산능력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향후 생산능력 확충이 인도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전투기 업체들의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 동사의 전투기 인도량도 2026년을 기점으로 계단식 증가가 예정되어 있다며, 글로벌 전투기 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과 함께 동사의 기업가치 재평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27년 실적 기준 P/E는 2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됐다며 연내 목표로 하는 인도네시아 수주를 확보할 경우 27~30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 150,000원[상향]


LG유플러스(032640) : 3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98조원(전년동기대비 -0.73%), 영업이익 2,976.00억원(전년동기대비 +84.04%), 순이익 1,831.00억원(전년동기대비 +272.91%). 별도기준 매출액 3.75조원(전년동기대비 +1.17%), 영업이익 3,067.00억원(전년동기대비 +95.97%), 순이익 1,925.00억원(전년동기대비 +325.88%).


GS리테일(007070) : 3분기 영업이익 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등에 상승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31조원(전년동기대비 +3.39%), 영업이익 1,321.27억원(전년동기대비 +18.87%), 순이익 498.86억원(전년동기대비 -44.74%). 특히,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

▷편의점 GS25 3분기 매출은 2조4,7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음. 매출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나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1% 줄어든 782억원으로 나타났음. 이는 소비쿠폰 영향 등 지난해 동기의 높은 기저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기존점 일매출 성장이 전년 동기 대비 2.3%으로 집계됐음.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5,277억원, 영업이익은 159.8% 늘어난 239억원으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


삼성E&A(028050) : AI·모듈러 기반 EPC 경쟁력 부각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ROE를 상향(16.7% -> 16.9%) 조정한다며, 변수에 '대응'하는 전통적인 EPC를 넘어 변수를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EPC로 새롭게 거듭나는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화공·뉴에너지 매출총이익률은 2019년 9.0%에서 2026년 18.1%로 올라올 것으로 전망.

▷마진이 높아졌음에도 프로젝트당 입찰업체 수는 6개에서 2개로 줄었고 수의 및 반복 수주 비중까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발주처가 '공기와 예산을 지킨다는 확신'에 프리미엄을 지불한다는 의미라고 설명. 경쟁력의 근원은 AI와 모듈러라고 분석. 수년간의 투자로 팔란티어 기반 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AI가 새 설계를 현장에 보내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며, 플랜트를 모듈 단위로 설계해 통제된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 작업을 최소화해 프로젝트 통제력이 높아졌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1,000원 -> 88,000원[상향]


카카오뱅크(323410)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8,808.81억원(전년동기대비 +15.19%), 영업이익 1,917.85억원(전년동기대비 +26.90%), 순이익 1,417.34억원(전년동기대비 +27.23%).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현황(밸류업 성장 프레임 점검, 주요 영역 성과와 추진 방향성 등) 공시.


SK텔레콤(017670)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내년 안정적인 이익 성장 전망 등에 소폭 상승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15조원(전년동기대비 +18.44%), 영업이익 4,135.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989.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연결기준 매출액 4.49조원(전년동기대비 +13.05%), 영업이익 5,523.00억원(전년동기대비 +1,041.11%), 순이익 4,118.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2027년 Top Pick으로 제시한다며, 올해 이익 정상화에 이어 2027년엔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앤트로픽 보유 지분 가치를 감안 시 저평가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추정. 이어 데이터센터 CAPEX 급증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SKT에 미칠 재무 부담 낮고, AI 데이터센터 및 기지국 증가에 따른 장기 배당금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도에는 비과세 배당 실시에 따른 세후 수익률 향상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시중 금리 상승에 따른 배당주 수급 악화가 문제인데 정책 금리 인상 기조가 마무리되는 연말/연초 시중 금리가 하락 반전하면서 동사 주가도 상승 반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유지]


선도전기(007610) : 에스케이하이닉스와 88.4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에스케이하이닉스(주)와 88.4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18%) 규모 공급계약(용인 Y1 Ph-2 MCC/MCP 설치공사) 체결(계약기간:2026-11-03~2027-12-31) 공시.


SK바이오팜(326030) : 美 FDA에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PGTC 적응증 추가 신청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치료 영역 확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만 12세 이상 환자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PGTC)을 적응증으로 하는 추가 신약 허가 신청(sNDA)을 제출했다고 밝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기저치 대비 발작 빈도 중앙값이 위약군(-39.6%) 대비 투여군(-71.9%)에서 크게 감소하며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했고, 새로운 안전성 이슈 없이 양호한 내약성을 확인한 바 있음.

▷기존 성인 대상 부분발작(FOS)에서 소아 부분발작으로의 연령 확대 신청(10월) 및 경구 현탁액 제형 허가 신청(3월)에 이어 전신 발작 영역까지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장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고 있음. 동사는 적응증·연령·제형을 아우르는 라이프사이클 관리(LCM) 전략을 통해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세노바메이트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할 방침임.


LG에너지솔루션(373220) : ESS 흑자전환 지연 분석 등에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ESS 흑자전환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7년 ESS 마진을 하향(AMPC 제외 기준 4.6% -> 4.0%)한다고 밝힘. 흑자전환 가시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마진 레벨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라고 설명. ESS 수주 소식 지연과 모회사의 PRS 계약체결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가 부각되며 최근 주가 흐름이 부진했으나, 오버행 리스크는 약 1년간 소화될 전망이므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26년 ESS 수주 목표(90GWh) 중 3분기 누적 수주는 50GWh로 추정되며, 잔여 수주 목표 40GWh 중 일부는 27년으로 이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다만, 빅테크향 BTM ESS를 수주하면서 고객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중저가 세그먼트 대응(LFP, HVM) 확대를 통해 유럽 EV 공장 가동률이 1H26 50%대에서 2H26 60%대로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 -> 480,000원[하향]


풍산(103140) :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1,088억원(-13.1% QoQ)으로 시장 기대치(1,032억원)를 소폭 상회했지만, 4분기 별도 세전이익 가이던스는 200억원(-75.0%)으로, 평상시 분기 세전이익 약 1,000억원에서 메탈·환율손실 400억원, 저수익 방산 제품 우선 납품에 따른 믹스 악화 200억원, 연말 경상비용 200억원을 차감한 추정치를 발표했다고 밝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450억원(-58.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복의 열쇠는 방산 공급망 정상화와 신동 본원 체력 증강이라고 분석. 실적 추정치 변경(26년 순이익 -18.5%)과 Peer Group 밸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5.5% 하향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 93,000원[하향]


하이브(352820) : 3분기 순이익 전분기대비 급감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2조원(전년동기대비 +109.80%, 전기대비 +5.2%), 영업이익 1,885.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기대비 +10.3%), 순이익 113.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기대비 -89.7%).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원화평가손실이 발생하면서 영업외손익이 -1,486억원이 발생함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11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68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

▷아울러 이례적인 외형 성장에도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익 수준이 이어지며, 오히려 BTS의 투어가 현재 주가를 횡보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BTS 투어의 추가 회차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나 BTS 투어 매출이 지배적인 마지막 분기인 2027년 1분기 이후로 코르티스를 비롯한 저연차들의 빠른 성장 기울기가 분기 실적에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 -> 270,000원[하향]


LG생활건강(05190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등에 급락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1조5,774억원(YoY -0.2%), 영업이익은 704억원(YoY +52.4%)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1,013억원을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뷰티 부문은 영업손실 109억원(3Q25 -486억원)으로 YoY 적자폭은 축소됐으나, QoQ 적자전환하며 컨센서스 하회의 주요인이 됐다고 분석. 특히, 2분기 관세 환입(120억원) 효과가 소멸된 가운데, 북미 에이본 매각, 중국 라이브방송 축소로 북미와 중국 매출이 QoQ 34% 감소하며 고정비 부담이 커졌다고 설명. 이어 생활용품 부문은 히어로 제품 마케팅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이 310억원(YoY -3.1%)으로 감소했으며, 음료 부문은 내수 부진에 따른 수요 약세와 중동발 원부자재 부담, 판촉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 503억원(YoY -19.9%)을 기록했다고 언급.

▷아울러 북미는 에이본 매각, 더크렘샵 재정비 등 인수 사업을 정리하고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 중이라고 언급. 특히, Hero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의 전체 매출은 396억원으로 YoY 33% 성장했지만, 아마존 프라임데이 6월 이동과 2분기 판촉·신규 SKU 출시 집중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QoQ로는 40% 감소했다고 밝힘. 오프라인에서는 닥터그루트(Sephora 424개점)에 이어 더페이스샵(ULTA 약 500개점), 힌스(ULTA 약 400개점)도 입점을 확대했지만, 자체 브랜드 사업은 4분기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는 단계로 아직 이익 기여는 제한적이며, 신규 입점 채널에서 셀스루가 꾸준히 이어질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 -> Marketperform[하향], 목표주가 : 330,000원 -> 280,000원[하향]


LX세미콘(108320) : 3분기 적자전환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60.20억원(전년동기대비 -14.80%), 영업손실 155.6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11.73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대동기어(008830) : 농기계 기어에서 전동화·로봇 부품사로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약 1조9,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전동화 부품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로봇용 액추에이터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 이와 관련, 3Q26 말 수주잔고는 약 1.9조원 내외로 추정되며, 이 중 전동화 관련 부품은 약 8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EV 및 HEV 차량용 구동부품을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확대되면서 전동화 부문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이 지속되고 있다며, 향후 신규 수주 품목의 양산 확대에 따라 전동화 부문의 매출 기여도 역시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투자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회사측에 따르면, 신규 전동화 부품 생산라인 구축률은 현재 약 80% 수준으로, 최종 양산 일정은 고객사의 품질 승인 시점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대동로보틱스 및 중국 로봇 전문기업 EYOU와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 동사와 EYOU는 2027년 1월까지 중국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현지 시범생산을 거쳐 2029년 국내 사업장에서 본격 양산에 나설 전망이라고 언급. 이어 대동로보틱스 역시 공동 개발한 액추에이터를 농업용 휴머노이드에 적용해 성능 검증을 진행할 방침으로, 그룹 내 로봇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동사의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중이며, 대동, 대동금속 등 여타 대동 그룹주들도 상승.


케이엔알시스템(199430) : 로봇 관절용 액추에이터 개발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관절에 주로 사용되는 복합 유성기어형 고토크 '준직접구동(QDD) 액추에이터'를 개발했다고 밝힘. 기존 준직접구동보다 2~4배 이상 높은 감속비(출력축이 한 바퀴 돌 때 모터 회전 수를 나타낸 비율)를 달성했다고 설명. 이번 개발을 토대로 로봇 제품군을 확대하고 올 연말 최대 가반 하중 600㎏급의 작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김명한 동사 대표는 "이번 액추에이터 개발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하지 관절 분야에서 자사의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유압부터 하이브리드, 전동식 액추에이터까지 풀 라인업을 갖춰 종합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힘.


아시아경제(127710) : 6,423,223주(100.43억원) 소각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423,223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1-3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00.43억원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6-11-03) 공시.


한울앤제주(276730) : 21.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3,599,929주(21.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611원,청약예정:2026년 11월 09일~2026년 11월 10일(일반공모),상장예정:2026-11-27) 공시.


에스피소프트(443670) : AI·PQC 결합 차세대 방화벽 개발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과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방화벽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한 차세대 방화벽은 AI를 활용해 비정상적인 접근,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양자내성암호를 통해 데이터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 하반기 중 차세대 방화벽 제품을 출시해 양자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이상 접근 탐지와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결합해 보안성을 강화하고, 자동화된 차단 정책을 통해 오탐률과 운영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차세대 방화벽을 시작으로 자체 보안 제품군을 확대해 양자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비엘팜텍(065170) : BIO Europe서 글로벌 빅파마 대상 핵심 파이프라인 협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BIO Europe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유럽 바이오텍과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주력 파이프라인 ML301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라고 언급. 면역항암제 보유 기업과 차세대 분자접착제(MGD)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항체 전문기업, 글로벌 빅파마 및 유럽 투자기관 등과 공동개발 및 사업 협력도 논의한다고 밝힘.

▷특히, ML301 병용 투여 전략을 중심으로 후속 파이프라인의 개발 방향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으로 차세대 스마트 페이로드를 적용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및 약물-접합체(DAC) 결합 전략인 ML303과 혈액뇌장벽(BBB) 셔틀을 활용한 뇌종양 치료 전략 ML304도 주요 협의 대상이라고 밝힘.

▷미국 암젠과의 협력 논의도 이어간다며, 암젠의 '골든 티켓' 선정 이후 추진해 온 미국 본사 방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주도로 파트너링 전략과 연구 교류를 구체화하기 위해 2027년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일정에 맞춰 조율하고 있다고 언급.


심텍(222800)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3분기 매출 5,359억원(YoY +44%, QoQ +4%), 영업이익 1,018억원(YoY +722%, QoQ +62%, OPM 19%)으로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다고 밝힘.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이어졌다며, 세전이익은 32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폭 감소했는데 500억원 이상의 달러 매출채권 평가 손실이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4분기에는 Socamm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70% 이상 증가하고 Tenting 기판의 점진적 축소 추세가 이어지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7년 매출 2조 5,028억원(YoY +23%), 영업이익 5,864억원(YoY +96%, OPM 23.4%)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확대로 레버리지 효과가 커지는 가운데 고객사 다변화로 가격 협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동사는 현재 메모리 3사에 Socamm용 MCP 기판과 모듈 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를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3분기 말 기준 패키지 기판 가동률이 70% 후반, 모듈PCB 가동률이 90% 중반 수준이라고 밝힘. 이외에도 모바일 AP향 SiP 기판, CXL 컨트롤러향 FCCSP 등 전방 수요처가 확장 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동사는 전방 수요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일 1천억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공시를 발표했고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해 생산/물류/사무공간 확충 및 시스템 IC 설비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210,000원[상향]


캠시스(050110) : 삼성전자 AI 냉장고에 카메라 모듈 양산 공급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달부터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전 모델에 적용되는 초광각·인공지능(AI) 카메라 모듈의 양산 공급을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양산은 가전용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 첫 양산 매출을 확보하고, 모바일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신규 사업의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

▷AI 가전 외에도 로봇 등 비모바일 분야로 카메라 모듈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 분야에서는 안면인식용 카메라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손에 탑재되는 카메라 관련 공급망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성전자와의 개발 협력을 지속하고, 장기 공급이 가능한 가전용 카메라의 적용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로봇 등 비모바일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인크로스(216050)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1.67억원(전년동기대비 +16.56%), 영업이익 54.05억원(전년동기대비 +48.20%), 순이익 52.98억원(전년동기대비 +43.88%). 별도기준 매출액 132.72억원(전년동기대비 +20.83%), 영업이익 49.97억원(전년동기대비 +43.50%), 순이익 49.13억원(전년동기대비 +40.37%).


브이원텍(251630) :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 34억원 규모 반도체 소재 가공공정용 MTR 수주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가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A사와 약 34억원 규모의 '반도체 소재 가공공정 자동화를 위한 머신 텐딩 로봇(MTR)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자율이동로봇(AMR)에 로봇팔과 전용 그리퍼를 결합한 이동형 로봇 시스템으로, 기존 단순 이송을 넘어 소재 투입과 가공 완료품 회수까지 전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해 자동화하는 방식임.

▷동사의 AI 기반 비전·판단 기술을 결합해 소재 위치 인식 및 작업 정밀도를 높이고 설비·관제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점이 부각되고 있음. 동사는 이번 수주를 바탕으로 확보한 로봇팔 작업 및 관제 기술을 표준화해 유사 반도체 소재·부품 가공공정과 정밀가공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제조공정 토털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임.


이지스(261520) : 베트남 QTC와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통신 인프라 기업 QTC(큐티씨)와 디지털 트윈·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MOU로 두 회사는 베트남 호이안의 주요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HBIM(Heritage BIM·문화유산 건축정보모델링) 포함한 디지털 트윈 개념검증(PoC)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문화유산 디지털 트윈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현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향후 호이안과 다낭을 비롯한 베트남 주요 지역에서 스마트시티와 디지털 트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힘.


이에스티(495910) : 신규상장 첫날 하락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2,400원에 상회한 15,89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전환하며 현재 하락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OLED 등) 장비 세라믹 코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디스플레이용 대면적형 정전척 제품, 모듈형 정전척 제품 및 반도체용 정전척 제품에 이르기까지 정전척 토탈 솔루션을 제공중임.


비케이홀딩스(05009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AI 광고·커머스 사업 진출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2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8월12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4)한 바 있음.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AX(인공지능 전환)사업부 신설하고 AI(인공지능) 광고와 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며, 국내외 크리에이터 및 커머스 전문 협력사들과 제휴 체계를 구축하고, 기획부터 판매·물류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커머스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힘. 최근 유상증자로 약 160억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한 가운데, 고강도 구조조정과 신사업 안착을 발판 삼아 관리종목 탈피와 흑자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장석환 동사 대표는 "AX 광고 사업은 단순한 광고 대행을 넘어 AI 기술과 크리에이터 커머스, 미디어커머스를 결합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기회를 지속해서 검토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카카오게임즈(293490) : 3분기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0.70억원(전년동기대비 -45.81%), 영업손실 263.1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40.02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넥써쓰(205500) :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28.63억원(전년동기대비 +257.36%), 영업손실 47.5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28.8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아이엠스팩1호(0222E0) : 신규상장 첫날 약세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원을 상회한 2,58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전환하며 현재 약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게임 및 소프트웨어산업, 그린수송, 2차 전지, LED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IT융합시스템, 그린수송시스템,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고부가 식품산업, 물류/운수서비스,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영위하는 업체가 합병대상임.


유니슨(01800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15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7월23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4)한 바 있음.


씨엠티엑스(388210) : 3분기 영업이익 감소 및 수익성 기대 미충족 분석 등에 약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잠정실적이 매출액 484억원(+18.1% YoY), 영업이익 105억원(-32.2% YoY)을 기록했다고 분석.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영업이익률은 21.6%에 그쳤고, 기존 투자 판단의 핵심이었던 매출 성장과 30% 이상의 수익성 유지 가운데 수익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

▷아울러 실적 부진의 주요 배경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생산라인 전환과 일부 제품의 사양 변경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대만 고객사에서도 제품 사양 변경이 진행되면서 공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며, 매출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커져 수익성이 하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다만 이번 부진이 일시적인 공급 차질인지 수익구조의 변화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

▷또한 이번 실적은 TSMC 공급 이력과 높은 이익률을 바탕으로 형성된 기업가치 프리미엄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 향후 주가 재평가의 관건은 고객사의 사양 변경에 따른 공급 차질 해소와 영업이익률 회복 여부라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5,000원 -> 80,000원[하향]


아이센스(099190) : 3분기 순손실 지속 속 약세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64.72억원(전년동기대비 +9.83%), 영업이익 37.93억원(전년동기대비 +314.08%), 순손실 52.9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보로노이(310210) : C797S 후속 데이터 공개 일정 미정 소식 등에 약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C797X 변이 환자군 임상 데이터에서 전체 환자 15명 중 8명만 효능 평가 대상에 포함된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피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전일 효능 평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환자들의 사유별 인원과 중복 여부에대해 “현재 학회에서 공개되지 않은 세부 데이터로, 개별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밝힘. 이에 따라 나머지 7명의 구체적인 평가 제외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C797S 환자군의 추가 데이터 공개 시점과 확장 코호트의 환자 등록 현황도 이번 답변에서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알려짐.


디어유(376300) : 3분기 순이익 적자전환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8.39억원(전년동기대비 +2.39%), 영업이익 92.05억원(전년동기대비 +5.62%), 순손실 74.2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13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8월13일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4)한 바 있음.


HLB 그룹주 :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美 FDA 심사에서 'Class 2' 분류 등에 급락

▷HLB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FDA로부터 경구용 VEGF-TKI인 리보세라닙과 항PD-1 항체인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신청(NDA) 재제출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다고 밝힘. FDA는 이번 신청을 '클래스2(Class 2)'로 분류하고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른 심사 목표일을 2027년 4월 9일로 지정했다고 전해짐. 클래스2는 보완자료를 다시 제출한 경우에 적용되는 심사 유형으로, 통상 6개월의 심사 기간이 주어진다고 설명.

▷이번 허가 신청은 두 회사가 각각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된다며, 엘레바는 지난달 9일 경구용 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 티로신키나아제 억제제(VEGF-TKI)인 리보세라닙의 NDA를 재제출했다고 알려짐. 이어 중국 항서제약은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을 제출했다며, FDA는 두 신청을 함께 심사할 예정임.

▷다만, FDA가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심사하면서 분류 등급을 Class 2로 지정한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이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FDA의 심사 분류를 Class 1로 예상하며 연내 허가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Class 2로 분류되면서 심사 기간이 6개월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졌음.

[종목]: HLB, HLB제약, HLB생명과학, HLB제넥스, HLB바이오스텝


E8(41862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12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8월14일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4)한 바 있음.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