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10.21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10-21 14:50
- 조회수 :
- 77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건설기계, 무선충전기술, 정유, CCTV&DVR, HBM(고대역폭메모리), 폐기물처리,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반도체 장비, 건설 대표주, LED장비, 태양광에너지, 모듈러주택, 전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뉴로모픽 반도체, 전력반도체, IT 대표주, 반도체 재료/부품, 오가노이드, 스페이스X(SpaceX), 소캠(SOCAMM),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약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통신, 영화, 생명보험, 손해보험, 마이크로바이옴, 골판지 제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줄기세포, 2차전지(나트륨이온), 여행, 화학섬유, 철강 주요종목, 미용기기, 보안주(정보), 백화점, 자동차 대표주, 니켈, 비료, 건강기능식품, 타이어,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홈쇼핑, 수산, 광고, 인터넷 대표주, 인터넷은행,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음원/음반, 탄소나노튜브(CNT) 등...
[특징 테마]
AI 인프라 관련주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AI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소식 등에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는 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7∼9월) 매출이 185억∼195억달러(약24조8천억∼26조2천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힘. 중간값(190억달러)은 전년 동기(50억2천만달러)의 3.8배 수준으로 회사가 앞서 제시한 가이던스(145억∼155억달러)를 대폭 상향조정한 것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컨센서스(시장 예상치) 152억3천만달러(약 20조4천억원)를 크게 웃돌며, 매출총이익률은 12.0∼12.5%로 기존 전망(10.4∼10.8%)과 시장 전망치(10.15%)를 모두 상회할 것으로 전망.
▷슈퍼마이크로는 매출 증가가 "AI 플랫폼 수요 증가", 마진 개선은 "고객·제품 구성" 때문이라고 밝힘.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가 커진 가운데 AI 서버 실물 수요가 예상을 크게 웃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서 15.52%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LS에코에너지, 지엔씨에너지, 가온전선, 효성중공업,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전선/원자력발전, LS머트리얼즈, 미코, 코세스, 범한퓨얼셀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및 대한광통신, 성호전자, 빛샘전자, RF머트리얼즈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등 AI 인프라 관련주가 상승. 또한, 엘리스, 플리토, 바이브컴퍼니, 인스웨이브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도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등 : 美·이란 간 중재 기대감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테헤란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과 만나 중재 노력과 역내 정세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또한,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에 새로운 평화 중재안을 제시했다는 중동 매체의 보도가 나왔음. 아랍권 매체 알아라비알자디드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이란을 방문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 타협안을 이란 당국자들에게 전달했다고 알려짐. 타협안이 미국의 승인을 얻었으며, 이란으로부터 사전 승인도 확보한 상태라고 전해짐. 타협안에는 카타르 은행들에 동결된 이란 자금 약 60억달러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짐. 이는 이란의 동결 자금 해제 요구에 대한 부분적 대응으로,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자국 핵시설 비밀 방문에 동의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삼성E&A, 전진건설로봇, 유신, 삼성물산, 프리엠스, HD건설기계, GS건설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기계,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주가 급락 과도 분석 속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방위산업체 주가는 견조한 가운데, 전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5%), LIG D&A(-9.2%), 한화시스템(-15.1%), 한국항공우주(-7.3%), 현대로템(-15.3%) 등 국내 방위산업체 5사만 주가가 급락세를 보였다고 밝힘. 시장에서 우려하는 바는 크게 두 가지 정도라고 판단된다며, 현대로템 3Q26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방위산업체들의 수주 지연 우려, 26년 11월 중간선거 이후 미국 방위비 지출 감소 등이라고 설명. 다만, 금번 주가 급락은 1년전 러-우 전쟁 종전에 따라 향후 신규 수주가 부재할 것이라는 과도한 우려와 유사하다고 판단된다며, 적극적인 비중 확대 기회라고 분석.
▷특히, 미국의 방위비 분담은 초당적 합의 사항으로, 속도 및 수단의 차이는 있겠으나 각 국가들의 방위산업 자립화는 구조적인 변화라고 설명. 이에 해당 자립화 수요에 맞춰 영업활동 진행 상황이 업체별 밸류에이션 격차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힘. 금번 주가 급락으로 27년 EPS 기준 PER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6.0배, LIG D&A 19.4배, 한화시스템 19.5배 한국항공우주 30.2배, 현대로템 17.6배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글로벌 피어 평균인 지상방산 26.2배, 항공우주 22.0배, 유도/레이더 24.8배 대비 할인 구간에 돌입했다고 밝힘. 최근 국내 방위산업체들의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에 따라 글로벌 피어 대비 할인 받을 근거는 없다고 판단된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광통신, 덕산넵코어스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 美 주요 제약/바이오주 강세 및 유럽종양학회(ESMO)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가 기업 실적 호조 및 유가 하락 속에도 AI 인프라 부채 및 수익성 우려 지속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가치주로 수급이 옮겨가면서 일라이 릴리(+3.49%), 머크(+3.25%), 존슨 앤드 존슨(+2.19%), 모더나(+6.69%) 등 주요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상승 마감.
▷아울러 이번주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6) 개최를 앞두고 이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특히, 이번 학회에서 머크(+3.25%)와 모더나(+6.69%)는 맞춤형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흑색종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할 예정. 양사는 지난 8월 키트루다 단독 대비 병용요법이 무재발생존기간과 원격전이 없는 생존 기간을 유의하게 개선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국내에서는 리가켐바이오, 큐리언트, 박셀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참가해 회사의 파이프라인 연구에 대한 성과 등을 공개할 예정. 특히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체에 항암 약물을 붙인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LCB02A' 연구 2건을 발표할 예정이며, 위암·췌장암 등의 클라우딘18.2 단백질을 겨냥하며 비임상 유효성·안전성과 글로벌 임상 1·2상 설계를 소개할 예정.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큐리언트, 앱클론, 올릭스, 지투지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혜인(003010) : 463.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18%) 규모 포항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관련 계약 체결에 상한가
▷현대건설과 463.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18%) 규모 공급계약(포항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10-20~2027-11-09) 공시.
계룡건설(013580) :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 참여 목적 253.37억원 규모 부동산투자회사 지분 취득 결정에 급등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사업 참여 목적으로 ㈜대전도안갑천4공공지원민간임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식 5,067,400주를 253.37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20.82%, 취득예정일:2026-10-22) 공시.
삼성E&A(028050) : 첨단산업 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2.8조원(YoY +41.9%), 영업이익 2,622억원(YoY +48.5%)으로 추정. 영업이익은 보수적인 원가 개선 가정을 적용하더라도 시장 기대치 2,493억원을 5.1% 상회할 것으로 판단. 다만, 첨단산업은 상대적으로 공사기간이 짧고 공정 진행에 따른 매출 전환이 빠른 만큼, 주요 현장의 원가 투입이 예상보다 확대될 경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동사는 첨단산업 성장뿐만 아니라, 화공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사우디 파드힐리, UAE Taziz 메탄올 등)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여기에 올해 9월11일에 사우디 SAN-7 4.7조원 수주까지 더해지면서, 주가 상승 여력은 외형 성장에 따라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8,000원[유지]
LS ELECTRIC(010120) : 3분기 호실적에 강세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7조원(전년동기대비 +54.38%), 영업이익 2,335.43억원(전년동기대비 +131.71%), 순이익 1,428.28억원(전년동기대비 +116.76%).
▷언론에 따르면,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며, 북미 중심의 고부가가치 전력 솔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업계 최초로 100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전해짐.
롯데이노베이트(286940) : 강릉시와 'AI 모빌리티 선도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강릉시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선도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모빌리티 시티 조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관광지 교통 소외지역 대상 이동 서비스 개발 및 실증, ITS 세계총회성과를 활용한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김경엽 대표이사는 "강릉시는 미래 교통 인프라 구축과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롯데이노베이트의 AI자율주행 기술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강릉시가 지향하는 AI 모빌리티 시티 조성에 기여하고, 실증 성과를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
유니드(014830) : 3분기 적자전환에 약세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80.36억원(전년동기대비 +14.91%), 영업손실 21.3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44.3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라온피플(300120) : 3분기 흑자전환에 급등
▷26년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7.48억원(전년동기대비 +58.61%), 영업이익 11.7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0.35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실적 턴어라운드는 골프와 생성형 AI 등 고부가가치 핵심 사업부문의 가파른 성장이 견인했다고 전해짐. 특히, 공공 및 기업 시장을 공략 중인 생성형 AI 플랫폼 ‘하이펜(HI FENN)’과 ‘오딘AI(ODIN AI)’의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16%, 920% 증가하며 실적 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다고 알려짐.
대한광통신(010170) : 美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 2차 물량 공급 개시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향 약 355억원 규모의 864심 초고심수 광케이블 2차 수주 물량을 지난 9월부터 출하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6월 체결한 공급계약이 실제 납품 단계로 이어진 가운데, 출하분 매출은 10월부터 반영돼 올해 4분기부터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지난 2월 확보한 1차 계약(약 56억원)을 포함한 누적 수주액은 약 4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해당 제품은 하나의 케이블에 광섬유 864개를 집적한 고밀도 통신 인프라 제품으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의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간 데이터 연결에 활용된다고 설명. 국내 생산기지에서 제조해 미국 현지법인 TFO 아메리카를 통해 공급하는 구조임.
▷이와 관련, 동사 측은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내년까지 생산계획을 마련한 상태이며, 기존 수주분의 안정적인 공급에 집중하는 한편 추가 발주는 향후 고객사 수요와 사업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해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힘.
선익시스템(171090) : 해외 고객사로부터 OLEDoS 증착 장비 추가 수주 소식 및 OLEDoS·페로브스카이트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해외 고객사로부터 OLEDoS(OLED on Silicon) 증착 장비를 추가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그동안 축적해 온 장비 공급 경험과 증착기술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OLEDoS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OLEDoS 증착장비의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 기반을 넓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8.6세대 FMM OLED 증착장비 시장에서 캐논토키(일)와 양강 체제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6개 투자 라인 중 4개 수주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2분기 말 수주잔고는 8.6세대 OLED 2개 라인, OLEDoS 3건 포함 약 6,400억원이며 상당 부분이 2027년 상반기까지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복수 해외 패널업체의 추가 8.6세대 투자 검토로 2027년 신규 수주도 기대되며, 2026년 10월 생산 CAPA를 기존 대비 약 1.8배로 확대해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기존 OLED 증착 기술을 태양전지로 확장해 2025년 세계 최초로 8세대급 페로브스카이트 증착장비를 수주했으며 올해 100억원 매출을 추정한다고 설명. 중국 경쟁사 대비 원재료 사용량 20~30% 절감 및 생산성 우위 확보가 가능하며, 2027년부터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설비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유니테스트(086390) : SK하이닉스와 162.2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7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SK하이닉스와 162.2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72%)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10-21~2027-02-12) 공시.
나이벡(138610) : 잇몸뼈·치아 지지조직 재생 가능성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서울대학교 치과병원·충북대학교·팜캐드 등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즈’(Biomaterials)에 게재됐다고 밝힘. 연구팀은 동사의 콜라겐 소재 ‘리제노머’(Regenomer)에 골형성과 조직재생에 관여하는 성장인자 BMP9을 탑재해 손상 부위에 전달했으며, 비글견 치주 결손 모델에 적용한 결과 잇몸뼈인 치조골과 치아 뿌리 표면을 덮는 백악질이 새롭게 형성되는 양상을 관찰했음. 아울러 치아와 뼈를 연결하는 치주인대 섬유가신생 조직에 연결되는 모습도 확인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사 콜라겐 소재에 성장인자 전달 기능을 결합해 잇몸뼈뿐 아니라 치아를 지지하는 주요 조직의 통합 재생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존재생소재 기술을 고기능성 조직재생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연구성과를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소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