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9.1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9-16 11:23
- 조회수 :
- 128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5G(5세대 이동통신), 전선, 자전거, LED장비, 페라이트, 그래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마이크로 LED, 백화점, 웹툰, 반도체 대표주(생산), 홈쇼핑, LED, 무선충전기술, 갤럭시 부품주,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철도, 종합상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해운, 전력설비, 낙태/피임,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약세 테마 : 지역화폐, 전자결제(전자화폐), 귀금속(금/은), STO(토큰증권 발행), 마이데이터,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3D 프린터, mRNA(메신저 리보핵산), 마리화나(대마),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스테이블코인, 핀테크(FinTech), SI(시스템통합), 인터넷 대표주, 삼성페이, 쿠팡(coupang),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정유, 블록체인, 항공/저가 항공사(LCC),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면역항암제, 키오스크(KIOSK), 두나무(Dunamu),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애플페이, 테마파크, 건설 대표주, 클라우드 컴퓨팅, 증권,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등...
[특징 테마]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 내년 쇼티지 가능성 속 높은 멀티플 형성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대 중국 장비/부품 규제로 2027년 공급 부족 사태 벌어질 것으로 전망. 시장 확산 추세와는 달리 무선통신장비 업체 수는 지난 20년간 급감하였다며, 성수기가 2년/ 비수기가 5년인 업종 특성상 자금 문제가 컸다고 분석.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SI(제안업체) 및 아웃소싱업체들이 급성장한 반면, 미국/유럽 업체들의 위상이 크게 약화되었으며 삼성/후지쯔의 위상은 유지되는 상항을 보였다고 설명. 그런데 수급 상황을 보면 2027년엔 공급 부족 이슈가 커질 전망이라며, 이는 M&A를 거쳐 상위 업체로 합쳐지는 양상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SI는 물론 아웃소싱업체들의 수도 급감한 데다가 친미 국가들의 중국산 장비/부품 제재 양상이 강화되고 있어서라고 밝힘. 이어 미국/중국이 양립하는 유선과 달리 무선 통신장비 시장은 중국/유럽/한국/일본 업체들이 경쟁하는 상황이라며, 중국이 배제되다 보니 공급은 더 위축될 수 밖에 없다고 설명. 최근 미국의 중국산 제재로 광모듈 공급 대란이 벌어졌고 이에 중국산 규제 완화 필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아웃소싱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피지컬 AI 경쟁 상황을 감안하면 2027년엔 미국과 더불어 국내도 주파수 경매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 주파수 총량을 비교하면 명분이 크다며, 만약 2027년 무선통신장비 공급 부족이 현실화된다면 예상보다 높은 Multiple 형성이 예상된다고 밝힘. 2027~2029년 연간 최대 영업이익이 KMW 3,000억원/RFHIC 1,500억원에 달한다고 가정하면 두 종목 모두 향후 2년 내 시가총액 10조원 도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라고 밝힘.
▷또한,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미래 AI 인프라의 필수 기술로 광통신을 지목한 이후, 관련 수혜 기대감이 지속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스테크, 기가레인, 빛샘전자, 라이콤, 빛과전자, 기산텔레콤, 머큐리, 우리넷, 센서뷰, 성호전자, 대한광통신, RFHIC 등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글로벌 전력난에 따른 연료전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며, 미국이 제조업 리쇼어링(Reshoring)을 시작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더해지며 전력난을 맞이했다고 밝힘. 미국 주요 전력 설비는 대부분 내용연수를 초과했거나 공급 병목으로 전력망 보강 시점이 점점 늦어지고 있으며, 전력망 계통 연결 역시 심사의 복잡성 증가와 분담비 상승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 부족한 전력은 분산 발전 형태의 BTM(Behind the Meter) 시장 성장으로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AI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적기에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다양한 발전원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 연료전지가 지역수용성, 즉시성, 호환성이라는 세 가지 우위에 기반해 시장을 확장해나갈 것으로 전망. 이에 블룸에너지는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블룸에너지의 성장에 수혜를 볼 수 있는 국내 밸류체인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지난밤 뉴욕증시는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선을 넘어서며 약 19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공포가 가중된 여파로 이틀 연속 일제히 하락 마감했지만, 美 SOFC 업체인 블룸에너지는 0.89% 소폭 상승. ‘주식의 여왕’으로 불리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원이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는 21일(현지시간) S&P 500 지수에 편입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아모센스, 한선엔지니어링, 비나텍, 코세스, LS머트리얼즈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 초고압 변압기 수요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효성중공업이 9월15일 미국향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 2건을 공시했다며, 주목할 점은 두 계약 모두 하이퍼스케일러가 발주한 물량이라는 것이라고 밝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BTM(Behind-the-Meter) 방식의 온사이트 발전원을 병행해 초기 전력을 확보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필요한 계통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송전망 및 변전소 증설 비용까지 직접 부담하기 시작했다고 언급. 효성중공업의 수주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 초고압 전력기기 발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증설을 위해 발전원 확보와 광역 송전망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는 만큼,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국 초고압 변압기 시장 피크아웃과 관련된 주요 우려들도 완화되고 있다고 밝힘. 먼저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산 변압기가 미국 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으로 중국산 전력기기의 시장 진입은 제약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이에 더해 BTM 방식의 온사이트 발전 확대가 광역 송전망 투자와 초고압 변압기 수요를 대체하며 수요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역시 이번 수주를 통해 완화될 것으로 분석. 대규모 데이터센터는 자체 발전원을 병행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계통 전력 확보가 필요하며, 실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송전망과 변전설비 투자비까지 직접 부담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노후 설비 교체 수요에 더해 데이터센터로 인한 광역 송전망 증설이 늘어나면서 초고압 변압기 공급 부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LS에코에너지, KBI메탈, 일진전기, 가온전선, 비츠로테크, 효성중공업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등 : 美 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 법안' 부결 속 美 가상화폐·스테이블코인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하락
▷美 상원이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법적 기준을 정비하는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처리에 나섰으나, 반대표를 넘지 못했음. 이와 관련, 상원은 클래리티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절차적 표결을 진행했는데 찬성 49표, 반대 50표가 나오면서 절차 진행이 불발됐음.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 절차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한데 그에 한참 미치지 못한 것으로, 참석한 민주당 계열 의원 전원이 반대표를 던진 가운데, 공화당 내에서도 이탈표가 나온 결과라고 전해짐. 특히, 미 의회가 오는 11월 중간선거 체제로 운영되고 내년 1월까지 남은 회기 동안 입법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처리도 불확실한 상황임.
▷클래리티 법안 부결 속 지난밤 비트코인 가격은 급락하며 7.5만 달러대로 밀려났으며, 뉴욕증시에서 서클 인터넷 그룹(-11.41%), 코인베이스 글로벌(-10.10%), 테라울프(-6.33%), 라이엇 플랫폼스(-5.97%), 불리쉬(-5.74%), 코어 사이언티픽(-5.42%), 스트래티지(-5.36%) 등 가상화폐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됐음.
▷한편, 이날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10시 기준 각각 1억370만원, 1억360만원에서 거래중임.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더즌, 헥토파이낸셜, 쿠콘, 카카오페이, 다날, 우리기술투자, 갤럭시아머니트리, 티사이언티픽,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비트플래닛, 뱅크웨어글로벌, 위메이드 등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테마 등이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디와이덕양(024900) : 10㎿h급 선박용 ESS 사업화 본격 추진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10㎿h급 전기추진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화에 나선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배터리 모듈·랙·컨테이너를 자체 설계·제작한 1.02㎿h급 수랭식 ESS를 개발하고 육상·해상 실증과 한국선급(KR) 형식승인을 마치며 사업화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해당 시스템은 883.2V 전압과 1.02㎿h 용량을 갖췄으며 최대 1.5C-rate의 고출력 운용이 가능하고, 셀 간 화재 전이 차단 구조와 모듈 단위 자동 소화 시스템, 이상가스·누수 감지 기능 등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언급.
▷이를 통해 동사는 ㎿h급 선박용 ESS 패키징 기술을 국산화했으며 관련 국내 등록 특허 18건도 확보했다고 밝힘. 아울러 육상 충·방전 시험과 전기추진선 탑재 해상 실증을 거쳐 화재·진동·방수·전자파·과충전·과열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시험을 완료, 한국전기연구원과 한국선급의 배터리 시스템 관련 인증을 확보했다고 설명. 사업화는 연안 여객선과 차도선 등 전기추진 선박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선박 1척당 10㎿h 이상 규모의 ESS 공급을 목표로 조선·선박 관련 기업들과 고객 요구사양을 협의 중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기추진 선박용 대용량 ESS 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ESS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배터리 시스템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밝힘.
한국전자홀딩스(006200) : 자사주 소각 결정 속 급등
▷보통주 162,91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9-2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3.02억원임.
동부건설(005960) : 산업플랜트·주택 부문 고성장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식품·연구시설 등 고난도 산업시설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산업플랜트 수주가 빠르게 매출화되고 있다며, 상반기 플랜트 매출이 전년대비 55% 확대됐고 26년 5천억원 이상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첨단설비 매출 비중이 높아지며 플랜트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성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브랜드 기반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 등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가 증가하며 주택·건축 실적 성장이 전망되며, 26년에도 약 0.8조원 규모 민간참여 공공주택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어 28년부터 본격 착공이 예상된다고 설명. HJ중공업 지분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본사 실적만으로도 26~28년 영업이익 연평균 22% 성장이 예상돼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5,000원[신규]
제일기획(030000) :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삼성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최대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화 강도가 높아지면서 단기 이익이 당초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밝힘. 연초 가이던스로 제시한 매출총이익 5% 성장, 영업이익률 방어 달성도 상반기 일회성 비용 반영 영향까지 더해져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0.3% 성장에 그치고 영업이익은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3분기 매출총이익은 4,478억원(-2.1% YoY), 영업이익은 818억원(-14.7% YoY)으로 컨센서스(1,008억원)를 19% 밑돌 전망이라고 밝힘. 최대 광고주의 글로벌 마케팅 예산 효율화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제품 론칭이 있는 3분기에는 관련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리테일·CRM·체험 마케팅 등 비매체 광고와 D2C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비계열 매출총이익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캡티브 물량 감소에 따른 영향을 일부 상쇄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분석. 여기에 원화 강세 전환도 실적에 다소 비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 -> HOLD[하향], 목표주가 : 23,500원 -> 21,000원[하향]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엠에프씨(432980) : 71억원 규모 '경구용 인슐린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중 '맞춤형진단치료제품' 분야의 국책과제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총사업비 약 71억원(정부지원금 48억원) 규모로, 동사는 지난 7월부터 오는 2030년 12월까지 약 54개월간 '인공지능(AI)-연속공정 기반 인슐린 경구용 의약품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며, 오는 2030년까지 경구용 인슐린 완제의약품의 비임상 효능 및 안전성 평가를 마치고 임상 1상(IND Phase 1) 진입 및 글로벌 인허가, 기술이전을 위한 패키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동사가 보유한 원료의약품 기술력과 AI 기반 제조기술의 혁신성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주사제 위주의 당뇨 치료제 시장에서 환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경구용 인슐린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빅파마로의 기술이전은 물론 차세대 디지털 제약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음.
미투온(201490) : 카카오게임즈에 피인수 소식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카카오게임즈 대상 9,817,118주(279.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842원, 상장예정:2026-12-01) 및 최대주주 손창욱 외 8인이 ㈜카카오게임즈에 보유주식 7,011,390주를 701.13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11-16) 공시.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카카오게임즈는 동사의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된다며, 카카오게임즈는 동사 인수를 통해 소셜카지노, 캐주얼 게임, 마인드스포츠 등 신규 게임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임.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카카오게임즈는 소폭 하락, 동사 종속회사인 고스트스튜디오는 급등세를 기록중임.
쎄크(081180) : HBM 적층 후 검사장비 공급사 선정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은 동사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적층 결함을 잡아내는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 공급사 선정 기대감과 방산용 선형가속기(LINAC) 국산화 수요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고대역폭메모리의 적층 단수가 12단에서 16단으로 높아지고 범프 피치가 22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미세화되면서 기존 광학이나 초음파 방식 검사가 한계에 봉착했다며, 적층 후 내부 불량을 비파괴로 확인할 수 있는 엑스레이 인라인 검사 장비가 유일한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
▷특히,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인라인 검사장비(Semi-scan H) 진입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 국내 메모리 제조사로부터 2분기 중 샘플을 받아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공급업체 선정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율 확보가 시급한 HBM 제조사들의 일정을 고려할 때 추가 품질인증(퀄테스트)을 거쳐 이르면 내년 1분기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어 HBM용 고출력·고정밀 하이브리드 오픈 튜브를 자체 개발했고, 엑스레이 방사능 피해 저감 특허까지 확보해 경쟁사 대비 진입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향후 웨이퍼 레벨 패키지(WLP) 및 유리기판 검사 장비로의 영역 확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긍정적(Positive)[신규], 목표주가 : 10,000원[신규]
타이거일렉(219130) : 3분기 및 26년·27년 실적 상향 조정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63억원(+78.3% YoY), 90억원(+769.6% YoY)으로 기존 대비 5.6%, 23.3%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판가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상승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전망이며, 상반기에 이어 풀가동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 부족 환경이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높은 제품 중심의 선별적 수주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비메모리향 로드보드 프로젝트 확대와 HBM4/HBM4E 양산 개시가 맞물리며 고사양 제품 비중이 빠르게 상승, 이전보다 가파른 제품 믹스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026년, 2027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7억원(+297.0% YoY), 466억원(+62.6% YoY)으로 기존 대비 13.7%, 37.1%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프로브카드용 PCB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현재 리드타임은 기존 약 3주에서 2~3개월까지 장기화된 것으로 파악되며, 뚜렷한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된 만큼 원재료인 CCL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된다고 분석.
나무가(190510) : 로봇·드론·보안산업 등으로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카메라 모듈 본업이 로봇·드론·보안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1H26 부진을 딛고 하반기부터는 플래그십 탑재 확대 및 화소 고도화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힘. 폴더블 신모델 사전주문이 전작 대비 30% 이상 늘었고 갤럭시 S 시리즈 양산 확대까지 더해지며 2H26 실적이 전년 하반기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베트남 인력 축소와 자동화 도입에 따른 원가구조 개선, 무차입경영 전환 등 재무체력도 견조하다고 설명.
▷특히, 동사가 지난 1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로봇 플랫폼에 로봇용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선정된 데 이어 로봇 최상단부 '머리'에 탑재될 3D 비전 솔루션까지 고객사와 기술 검증(PoC)을 완료, 차세대 휴머노이드 시각 솔루션을 직접 개발하는 단계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를 통해 단순 부품 공급사에서 솔루션 공급사로 지위가 격상되며 마진 개선도 기대된다고 언급. 구글 웨이모향 IR 카메라 월 납품량도 지난 5월 기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설명.
▷아울러 캐나다 구조용 드론 업체와 드론 1대당 카메라 10개가 탑재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서방 국가의 중국산 배제 기조에 따라 국내 카메라 모듈 업체에 구조적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분석. 관계사와 공동 개발한 양자내성암호(PQC) 아키텍처를 결합한 물리 보안 솔루션 'VICON'으로 보안시장까지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웰크론한텍(076080) : 반도체 수처리 사업 재평가 및 PF 리스크 해소 분석 등에 상승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반도체 생산시설 대형화로 초순수·공정용수 확보와 고도 폐수처리, 물 재이용 설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산업용 폐수처리와 발전·공공 환경시설에서 축적한 수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첨단산업향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고려제지 시흥공장에서 하루 5,000㎥ 규모의 고농도 제지폐수 처리설비를 구축하고 이라크 카바트 화력발전소에 용수 활용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물 재이용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정부도 하수처리수 재이용률을 8%에서 25%로, 공업용수 재처리수 이용률을 15%에서 22.9%로 높이는 방향을 제시해 정책 환경도 우호적이라고 분석.
▷아울러 국내 안동·함안 복합화력발전소의 순수제조부터 폐수재이용 및 폐수처리까지 통합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며 파나마 가툰 복합화력발전소에서는 해수담수 및 페수처리시설을 공급했다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기존 발전 수처리 사업에 새로운 수요를 더하면서 환경플랜트 부문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어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복합시설 신축공사 관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해소돼 올해 상반기 중 190억원의 충당부채가 환입됐다며, 건설부문도 KB골든라이프케어 서초·은평 프로젝트에 이어 799억원 규모의 북위례 빌리지 신축공사를 추가 수주하는 등 수주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기업가치의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
지니언스(263860) : 과기부 국책과제 AI 기반 보안 통합 플랫폼 '넥서스 프레임워크' 개발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국책과제의 결실로 AI기반 K-사이버보안 통합 관리 플랫폼인 '넥서스 프레임워크(Nexus Framework)'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 사업은 해외 시장 수요에 기반한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으로 하며 중동 시장에 최적화된 관리형 보안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 골자라고 알려짐. 동사는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2024년 7월부터 과제를 수행해 왔으며,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대표 보안전시회 'GISEC(Gulf Information Security Expo & Conference)'에서 '넥서스 프레임워크'를 첫 공개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계연 동사 CTOㆍ미국법인장은 "이번 국책과제 성과는 단일 제품 중심의 해외 진출을 넘어, 국산 보안기술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플랫폼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동사가 보유한 70여 개 이상의 중동 현지 고객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우수한 국산 솔루션들을 플랫폼에 연동해, K-시큐리티의 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을 이끄는 전초기지이자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광진실업(026910) : 1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디에스케이디 등 대상 613,496주(1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3,260원, 상장예정:2026-10-22) 공시.
글로벌텍스프리(204620) : 외국인 관광객 최고치 경신 속 국내 세금환급 대행업 1위 지위 부각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세금환급 대행서비스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로, 2025년 기준 환급건수 65%, 가맹점수 67%의 압도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국내 유일하게 5대 백화점 전체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싱가폴·일본 등 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국내 입국 외국인수가 최고치를 경신 중이며, 26년 7월 기준 방문객이 2019년 7월 대비 44.6% 늘어난 209만명을 기록,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유치 목표 시점도 2029년에서 2028년으로 앞당겨졌다고 밝힘. ㅇ이에 2026년 매출액 1,705억원(YoY +10.6%), 영업이익 320억원(YoY +10.3%)을 전망하며, 한국관광공사의 외국인수 증가 목표에 기반해 동사도 15%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률 2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 수혜와 함께,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장기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신화프리텍(095190) : 192.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80%)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GOODRICH AEROSPACE CANADA CORPORATION(A PART OF Collins Aerospace)와 192.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80%) 규모 공급계약(Aerospace Landing gear component) 체결(계약기간:2026-07-01~2033-12-31) 공시.
진영(285800) : 관리종목지정우려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공시.
화일약품(06125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오성첨단소재(주)외 1인이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에 보유주식 2,343,750주를 75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11-19) 공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채권투자운용(주)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8,294원, 전환청구일:2027-10-08 ~ 2029-09-08)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 대상 1,379,690주(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7,248원, 상장예정:2027-01-25) 공시.
에스트래픽(234300) : 경찰에 '중국산 바디캠' 사기 납품 혐의 소식에 급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중국산 바디캠(Body cam)을 '라벨갈이' 한 후 경찰에 납품했다는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고 전해짐. 경찰은 국가 보안을 이유로 중국산 제품을 배제했는데, 동사가 중국 제품을 대만산으로 바꿔 공급했다는 혐의로, 이에 시장에서는 동사의 매출 대부분이 공공(B2G) 사업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경찰은 지난해 5월 사업비 195억원 규모의 '경찰 바디캠 도입 사업'을 진행했으며, 공고 두 달 뒤인 지난해 7월 KT컨소시엄이 바디캠 사업자로 선정됐고, 동사는 바디캠 단말기 조달 업자로 컨소시엄에 포함됐음. 다만, 동사는 이전까지 바디캠을 제조해 본 적이 없었으며, 이에 업계에서는 동사가 납품한 바디캠이 중국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경찰 조사에서 담당 사업부장이 소명을 하고 있으며 경찰 조사의 결론이 확정되면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