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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9.14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9-14 11:18
조회수 :
30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귀금속(금/은), 딥페이크(deepfake),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보안주(정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NI(네트워크통합), 홈쇼핑,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블록체인, 영화, 재택근무/스마트워크, 보안주(물리),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스테이블코인, 페라이트, 백화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웹툰, 인터넷은행,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엔터테인먼트, 화장품 등...


약세 테마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콩/대두, 정유, 건설 대표주, 2차전지(생산), 소캠(SOCAMM), 자동차 대표주,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2차전지(전고체), 자원개발, HBM(고대역폭메모리), 폐배터리, 유리 기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온디바이스 AI, 생명보험, 제대혈, IT 대표주,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멘트/레미콘, 반도체 장비, 종합상사, 남북경협, 셰일가스(Shale Gas),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면역항암제, 마리화나(대마), 모듈러주택,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줄기세포, 원자력발전 등...




[특징 테마]

보안주(정보)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차세대 핵심시장으로 사이버 보안' 발언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10일(현지시간)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컨퍼런스에서 AI 기술 발전에 따른 다음 거대 응용처로 '사이버 보안'을 언급하면서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이와 관련, 황 CEO는 사이버 보안은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AI 모델이 프로그래밍을 자동화함에 따라 코드 악용과 수정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이버 보안 업계의 변화는 불가피하다고 밝힘. 또한,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수요 창출 방법이 어디 있겠느냐며, AI 발전이 보안 위협을 키우는 동시에 AI 수요도 끌어올리는 구조라고 설명했음.


▷아울러 인공지능(AI) 개발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해온 앤트로픽·오픈AI·스페이스xAI·구글 딥마인드 4개사 수장들이 이례적으로 한 목소리로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은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이슈가 AI 산업의 안전성 검증 비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음. 이와 관련,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방영된 CBS 뉴스 인터뷰에서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했음. 그는 AI 발전 속도를 "1, 2, 4, 8, 16, 32"로 이어지는 곡선에 비유하며 현재는 그 곡선이 "가팔라지기 시작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으며, "오늘 당장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 전부 셧다운할 필요도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이는 우리가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경고 신호"라고 밝힘. 이어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일론 머스크 xAI CEO,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등이 아모데이의 안전성 검증 강화 취지에 동의 의사를 표했음.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과 관련해 "솔직히 말해 AI(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방식을 유지하고 싶다(I want to keep it that way)"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코닉오토메이션, 샌즈랩, 라온시큐어, 드림시큐리티, 파수AI, 엑스게이트, 모니터랩, 지니언스, 한싹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화장품 : 글로벌 K-뷰티 수출 호조에 따른 주요 ODM사 생산시설 확충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K-뷰티 열풍과 중소·인디 브랜드 중심의 해외 수출 급증으로 주문이 폭주함에 따라 국내 주요 화장품 ODM 3사(코스메카코리아, 한국콜마, 코스맥스)가 일제히 대규모 생산능력(CAPA) 확충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올해 상반기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70억 달러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미국(14.5억 달러)을 필두로 일본, 유럽 등으로 수출 다변화가 본격화된 점이 대규모 증설의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에 따라 2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하반기 및 중장기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한 선제적 CAPA 선점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원화 강세가 대표적인 수출 산업인 화장품 섹터에 부정적인 것은 맞지만, 원화 강세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시장 우려보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특히, 수출데이터의 내용으로 보나 밸류에이션으로 보나 에이피알과 실리콘투의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며, 수요가 폭발하는 지역이 미국과 유럽이 있기 때문에 두 시장에 노출도가 높은 기업들이 가장 큰 수혜를 받는 점은 분명하다고 분석.


▷신한투자증권은 9월에도 7~8월과 유사하게 카테고리 측면에선 클렌징류, 에센스(세럼)류, 마스크팩, 썬스크린류 등에서 주로 한국 브랜드 강세 지속되고 있으며, 헤어/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도 한국 일부 제품들이 아마존 Top100위 내 랭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열렸던 6월 하순을 기점으로 7~9월 한국 인디뷰티 제품들의 Top 랭크 제품 수가 우상향 추세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상황이며, 아마존 프라임 데이 전후 마케팅 성과가 3Q26 한국 제품 수요를 강하게 끌어내는 것으로 판단. 즉, 수요는 2Q26보다 3Q26이 더 좋을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아로마티카, 펌텍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마녀공장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폴더블폰/ 아이폰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흥행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애플이 지난 9일(현지시간)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한 가운데, 중국에서 공식 판매 한 달여 전부터 사전예약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등 흥행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에선 아이폰 듀오 제품을 미리 확보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정가의 몇 배에 달하는 웃돈을 요구하는 투기꾼까지 등장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내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는 앞서 7월 아이폰 듀오의 3분기 조립 출하량이 50만~100만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는데 소비자가 제품을 받기까지 4~6주 또는 그 이상 기다려야 할 경우 중고시장에서 붙는 웃돈이 공식 판매가격의 50~100%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


▷한편, 대신증권은 비에이치에 대해 아이폰 듀오 판매는 올해 600∼650만대, 내년 1,500만대로 성장하며 내년 점유율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이 과정에서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파인엠텍, 비에이치, 디케이티, 상보 등 일부 폴더블폰/아이폰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한동훈) :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차기 대선 후보 1위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공표된 올리서치 의뢰 비전코리아 제20차 여론조사(지난 12~13일)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10명 선택지로 직함 없이 물은 결과 ‘한동훈’이 직전 19차 조사(지난달 23~24일·1,021명) 대비 5.9%p 큰 폭 반등한 17.1%로 선두에 올랐음. ‘김민석’은 0.1%p 오른 16.7%로, 오차범위내 격차 2위를 기록.


▷이 같은 소식 속 아티스트컴퍼니, 태양금속, 오파스넷, 디티앤씨알오 등 일부 정치/인맥(한동훈)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오픈AI, 연내 상장 포기 및 AI 속도 조절론 부각 등에 하락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안전 문제를 이유로 연내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겠다고 밝힘. 올트먼 CEO는 12일(현지시간) 공개된 美 경제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안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든 일을 감안하면 지금 상장하는 것은 부적절한 시점”이라며, 증시 상장 관련해 “압박을 느끼지 않는다”고 밝힘. 이어 “사업과 회사가 준비되고 AI 기술을 둘러싼 사회적 여건도 무르익었을 때 상장하겠다”며 “안전과 정렬(alignment), 업계와 정부의 협력 방식을 두고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


▷인공지능(AI) 개발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해온 앤트로픽·오픈AI·스페이스xAI·구글 딥마인드 4개사 수장들이 이례적으로 한 목소리로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방영된 CBS 뉴스 인터뷰에서 AI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했음. 그는 AI 발전 속도를 "1, 2, 4, 8, 16, 32"로 이어지는 곡선에 비유하며 현재는 그 곡선이 "가팔라지기 시작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으며, "오늘 당장 패닉에 빠질 필요는 없다. 전부 셧다운할 필요도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이는 우리가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경고 신호"라고 밝힘. 이어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일론 머스크 xAI CEO,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등이 아모데이의 안전성 검증 강화 취지에 동의 의사를 표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에스이, 테스, 한화비전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자동차 대표주/부품 : 트럼프 대통령 "中 자동차 美 생산 허용" 언급 소식 등에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에 들어와 공장을 열고 자동차를 생산하고 싶어 한다면 나는 괜찮다"고 밝힘. 이어 "일본도 그렇게 하지만 그들은 우리 국민을 고용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인을 고용한다는 것"이라고 언급. 현재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은 사실상 막혀 있다며, 앞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1월부터 국가 안보 문제를 이유로 중국 및 러시아와 연관성이 있는 회사가 설계, 개발, 제조, 공급한 특정 소프트웨어 및 부품을 탑재한 커넥티드 차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시킨 바 있음.


▷한편,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핵심 송유관을 폐쇄하면서 이날 아시아장에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 HL만도, LG이노텍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하락.


제약/ 바이오 : 美 금리 인상 우려 및 中 ADC 91%·RNA 62% 수출 독식 소식 등에 하락

▷美 노동통계국은 11일(현지시간) 올해 8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 지난 7월 상승률(3.4%)과 동일한 수치이자 시장 전망치(3.4%)에 정확하게 부합한 결과임. 다만,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시장 예상치인 0.2%보다 높게 나타났음. 이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3% 대 중후반에 달하는 수치로, 연준의 최종 물가 목표치인 2.0%를 크게 웃돌고 있음.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빅파마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리보핵산(RNA) 기술에 잇따라 베팅하는 가운데 상반기 공개된 기술수출액 중 중국 기업 비중이 ADC는 91%, RNA는 62%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음.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의 상반기 월별 ‘신약개발 관련 주요 라이선싱·파트너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공개된 ADC 기술수출액 121억 달러 가운데 중국 기업의 자산이 110억 달러로 91%를 차지. RNA 분야에서도 전체 131억 달러 가운데 중국 기업이 81억 달러로 62%에 달했음. ADC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기술 도입은 있었지만 기술수출은 없었고 RNA 분야에서도 지난해 상반기 올릭스와 알지노믹스 등이 일라이 릴리와 계약을 맺으며 전체 거래액의 31%를 차지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기술수출 계약이 한 건도 체결되지 못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삼천당제약, 삼성에피스홀딩스, 알테오젠, 녹십자,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올릭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유전자/치료제 분석, 바이오텍(biotechnology)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영풍(000670) : 종속회사 영풍전자, 올해 하반기부터 북미 빅테크에 고다층 MLB 납품 소식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종속회사 영풍전자가 올해 하반기부터 북미 빅테크에 고다층 MLB를 납품한 것으로 전해짐. 스마트폰 등 모바일용 FPCB가 주력이었던 영풍전자가 고다층 MLB를 양산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영풍전자가 빅테크에 공급한 고다층 MLB는 반도체 테스트 기판과 네트워크용 스위치 기판 등이라고 알려짐.

▷대체로 MLB 중에선 20층 이상이 고다층 MLB로 분류된다며, MLB는 층을 많이 쌓으면서도 일정한 두께를 유지하는 기술력이 중요하다고 알려짐. 현재 국내 PCB 업체 중에선 이수페타시스 등이 고다층 MLB를 양산 중으로 이수페타시스의 추가 대응이 어려운 물량에 대해 영풍전자가 납품 기회를 확보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비에이치(090460) : 로봇/휴머노이드 관련 신규 매출 본격화 및 애플 폴더블폰 출시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로봇/휴머노이드 관련한 신규 매출이 2027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최근 미국의 대형 휴머노이드 업체에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으로 추정한다며, 대형 3사의 고객을 확보하여 2027년 로봇/휴머노이드향 매출은 약 35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특히, 동사는 2026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에 충전모듈을 공급 중이라며, 이번에 신규 추가한 미국의 거래선으로 2027년에 R/F PCB 추가 매출을 예상, 본격적인 로봇/휴머노이드의 성장을 전망한다고 밝힘.

▷또한,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2027년 CES에서 휴머노이드를 공개할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글로벌 상위인 로봇/휴머노이드 3개사를 대상으로 R/F PCB 및 충전모듈을 공급하여 선성장의 토대를 마련,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예상된다고 설명. 자회사인 디케이티가 SMT(표면실장형 기술 / 인쇄회로기판(PCB) 표면에 전자부품을 장착하고 납땜, 전기회로를 구성) 공정 및 ESS향 매출 다각화, 그리고 로봇/휴머노이드 3사를 거래선으로 동시에 확보하여 로봇/휴머노이드의 공급망에서 시너지 효과, 경쟁력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애플이 신규 모델인 아이폰 듀오(플더블폰)를 공개, 10월23일 출시할 예정이라며, 애플의 아이폰 중 최상위 모델로서 애플의 매출과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 본격적인 외형(폼 팩터) 변화 관점에서 2027년 이후에 생산 / 판매를 확대 전략으로 판단한다며, 아이폰 듀오(폴더블폰) 판매는 2026년 600~650만대, 2027년 1,500만대로 성장, 점유율은 2026년 2위에서 2027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 이어 애플이 폴더블폰 출시 및 시장점유율 1위 과정에서 동사가 수혜를 예상한다며, 애플이 대면적 디스플레이의 비중 증가(평균공급단가 상승) 및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모델의 추가 확대를 예상한다고 언급. 동사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핵심 공급업체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원[유지]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 총 654억원 규모 현금배당 계획 등에 상한가

▷지난 11일 장 마감 후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 계획 안내) 공시. 2026년 3분기 분기배당 : 1주당 현금배당금 820원, 2026사업연도 결산배당 : 1주당 현금배당금 1,230원, 2027년 2분기 분기배당 : 1주당 현금배당금 631원 등 합계 1주당 2,681원(예상 배당총액 65,353,270,493원, 약 654억원) 규모로 현금배당을 계획.

▷아울러 동사는 향후에도 배당을 중심으로 하는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상기 배당계획 이행 후 새로운 배당가능이익이 다시 적정한 수준으로 축적되는 경우에는 회사의 재무건전성, 사업계획, 자금수요 및 경영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를 다시 주주에게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한다고 설명.


코닉오토메이션(391710) : 31.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7%)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상한가

▷지난 11일 장 마감 후 AJ네트웍스와 31.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7%) 규모 공급계약(IT인프라 물품) 체결(계약기간:2026-09-11~2026-12-30) 공시.

▷아울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차세대 핵심시장으로 사이버 보안' 발언 모멘텀 지속 등에 보안주(정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KS인더스트리(101000) : 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70억원 규모 사모 CB 발행 결정 등에 상한가

▷지난 11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상생제1호조합 대상 4,885,993주(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28원, 상장예정:2026-10-20) 공시. 아울러 기타자금 확보를 위해 이도희 대상으로 7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440원, 전환청구일:2028-03-11 ~ 2029-08-10) 공시.


한국첨단소재(062970) : 양자암호통신 핵심 광부품 라인업 확대 및 차세대 광통신 신제품 상용화 협의 착수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남·광주 양자통신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양자암호통신 핵심 광부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기술 검증을 마친 차세대 광통신 신제품의 상용화 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힘. 평판형광도파회로(PLC)를 기반으로 스플리터와 커플러, 집적형 간섭계, 광섬유 인터커넥션 모듈 등 양자통신 시스템에 필요한 핵심 광부품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최근 공을 들여온 차세대 광통신 신규 개발품의 기술 검증을 마치고, 글로벌 기업들과 제품 적용 및 상용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개발 단계에서 사업화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설명. 아울러 광주·전남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의체 구성과 업무협약에도 참여했다며, 지역의 연구·산업 기반과 연계해 핵심 부품의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추진하고 기존 광통신 분야에서 확보한 생산기술을 양자통신 분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언급.


삼익제약(014950) : 면역조절 펩타이드 '싸이모신 알파1', 월 1회 주사 국내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면역조절 펩타이드 '싸이모신 알파1(Thymosin alpha 1)'을 최대 4주까지 체내에 서서히 방출할 수 있는 장기지속형 미립구 기술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특허명은 '싸이모신 알파1 함유 장기 지속형 미립구,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 및 이의 제조 방법'으로, 특허번호는 제10-3012843호이며 지난 8월 27일 등록됐다고 알려짐. 이번 특허는 맞을 때마다 약이 몸속에서 빨리 사라 져 반복 투여가 불가피했던 싸이모신 알파1의 투여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제형 기술이라며, 동사는 이를 통해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가능성을 확보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싸이모신 알파1은 활성이 우수해도 체내에서 빨리 분해돼 반복 투여가 필수적인 물질이었다"며, "봉입 효율을 높이고 초기 과다 방출을 억제해장기간 방출시키는 제제 기술의 핵심을 이번 특허로 확보했다"고 설명. 이어 "유니스페로 플랫폼을 기반으로 환자의 투여 편의성을 높이는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주사제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음.


에스프리즘(288620) :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병목 심화에 연료전지 수요 대안 부각에 강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병목이 심화되는 가운데 구축 기간이 짧고 온사이트 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가 현실적인 전력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신규 사업 다각화가 본격화할 경우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는 국내 최초 1킬로와트(kW)급 가정용 연료전지 스택 개발 등 관련 기술을 확보했으며, 연료전지 제조에 머물지 않고 에너지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를 비롯해 에너지저장장치(ESS),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히트펌프 등을 결합해 건물의 전력 생산과 소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라고 밝힘.

▷아울러 ESS와 히트펌프를 연계해 전력 사용 시점까지 제어하는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관련 전문기업과 협업해 사업 착수 후 1년 이내 파일럿 제품을 출시하고 표준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청정수소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힘. 동사가 PEMFC와 ESS, BIPV, 히트펌프를 결합한 건물 에너지 통합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


에이치브이엠(295310) : 하반기 수주 확대와 믹스 개선 지속 전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H26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17억원(+40.3% yoy), 69억원(+631.0% yoy)으로 전망. 작년 말 311억원이던 수주잔고가 올해 1분기 486억원, 2분기는 약 631억원(우주 비중: 67.5%, 반도체 비중: 20.2%)으로 증가했다고 밝힘. 상반기와 유사하게 저수익 석유·화학 등 기타 소재 매출은 축소되고, 우주와 반도체 소재 실적은 대폭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

▷아울러 단기적으로는 SpaceX Starship향 니켈계 초내열합금과 철계 고강도합금 공급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을 견인하고, 중기적으로는 국내 항공엔진 및 가스터빈 소재 국산화가 추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특히 3공장 증설을 통해 2027년 하반기부터 설비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증설 완료 이후 전체 공정 기준 생산능력은 5,000~7,0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를 바탕으로 우주·반도체를 넘어 글로벌 민간항공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전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65,000원[신규]


에스투더블유(488280) :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 참여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힘.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며,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와 LG AI연구원 ‘엑사원’을 기반으로 국내 환경에 최적화한 최종 7,000억 개 매개변수(700B)급 전문가 혼합(MoE) 구조의 초거대 보안 특화 모델을 개발 및 실증·고도화함으로써 국내 보안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누보(33229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승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6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아이텍(119830) :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속 상승

▷지난 11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프라이어스스톤 대상 1,451,379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킵스파마(256940) : 신약 후보물질 '이데트렉세드' 국내 제2상 IND 승인에 상승

▷지난 11일 장 마감 후 Idtrexed(이데트렉세드, CT900) 기반 항암 치료제의 제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공시. 이데트렉세드 국내 임상 2상은 엽산수용체 알파(FRα)가 중등도 이상 발현된 백금 저항성 고등급 장액성 난소암, 난관암 및 원발성 복막암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며, 난소암의 경우 90% 이상의 환자에서 FRα 과발현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번 임상은 이데트렉세드가 기존 난소암 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인 애브비(AbbVie)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치료제 '엘라히어'를 뛰어넘는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신약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김하용 동사 총괄대표는 "이데트렉세드의 2상 IND 승인은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이 본격적 데이터를 도출할 수 있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영국과 한국에서 도출되는 임상 데이터를 통해 이데트렉세드가 저분자 화합물로서 ADC 약물인 엘라히어를넘어서는 약효를 증명하고 계열 내 최고 신약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메쥬(0088M0) : 차세대 웨어러블 '하이카디 M350' 산소포화도 측정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 '하이카디 M350'에 산소포화도(SpO2) 측정 기능을 추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단일 가슴 패치 형태로 기존 심전도, 호흡, 연속 체온에 이어 산소포화도까지 복합 생체신호를 한 번에 연속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됨.

▷특히, 손가락이 아닌 가슴 부위 반사형 광혈류측정(PPG) 방식을 적용해 병원 내 이동 및 장시간 환자 모니터링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점이 부각됨. 향후 혈압 측정 기능까지 추가해 멀티파라미터 환자감시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관련 인허가를 지속 추진할 계획.


위메이드 그룹주 : 中 킹넷, 위메이드 인수에 약 4,000억원 투자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국 대형 게임사 킹넷이 약 4,000억원을 투입해 위메이드 경영권 인수 거래 핵심 투자자로 참여한다며, ‘미르의 전설’ 지식재산권(IP)을 둘러싸고 장기간 갈등을 빚어온 킹넷과 위메이드가 지분 관계로 묶이면서 중국 내 미르 IP 사업 구도도 빠르게 재편될 전망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게임업계와 중국 선전증권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킹넷은 홍콩 자회사 사이프레스 테크놀로지 HK를 통해 네오스피어 지분 49%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네오스피어는 위메이드 인수 법인 네오펄스의 지분을 가진 상위회사로, 킹넷의 투자 예정액은 2억9,800만달러(약 3,997억원)라고 설명.

▷향후 위메이드의 최대 주주는 네오펄스가 되고, 킹넷은 네오스피어 지분을 통해 네오펄스에 대한 영향력을 갖게 되는 형태라며, 네오펄스는 지난 6월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이 보유한 지분 전량(39.33%)을 약 9,2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며, 기존 보유분을 합치면 거래 후 네오펄스의 위메이드 지분율은 40.25%라고 전해짐.

[종목]: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


진매트릭스(109820) : 복지부 필수예방접종 A형간염 백신 개발 국책과제 선정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추진하는 필수예방접종 자급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1억 1,200만원 규모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A형간염 백신 후보물질 'GMAI-02'는 이미 식약처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했으며, 시험 기관 선정을 마치고 올 하반기 임상 1상에 공식 착수할 예정임.

▷특히, 2015년 국가예방접종사업(NIP) 도입 이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A형간염 백신 원액 및 완제의 국산 자급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동사는 이번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확인한 후 2상 IND 진입 및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


제이엘케이(322510) : 156억원 규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국책과제 참여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에이전틱 AI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힘.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동사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총 156억원 규모의 국책과제로, 2030년 12월까지 한국형 헬스케어 플랫폼 '체인(CHAIN)' 구축을 추진함.

▷특히, 동사의 CT 및 MRI 등 뇌영상 분석 기술과 임상 에이전틱 AI를 연계·통합해 급성 뇌졸중 환자의 진단부터 치료 및 전원까지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임. 동사는 의료영상 분석 중심의 기술 역량을 임상의사결정 지원 에이전틱 AI 영역으로 확장해 지역 필수의료 격차 해소 및 상용화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


코나아이(052400) : 주당 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및 보통주 320,000주 소각 결정 등에 강세

▷보통주 1주당 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10-30, 상장예정:2026-11-23) 및 보통주 32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9-3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22.25억원 규모임.


인콘(08364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7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루멘스바이오스(038060) : 8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 등에 급락

▷지난 11일 장 마감 후 8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11-25, 상장예정:2026-12-16) 공시. 감자사유는 결손금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임.

▷아울러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넥스턴앤롤코리아(최대주주) 대상 3,571,428주(2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700원, 상장예정:2026-10-13) 및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주가 1,000원 미달)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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