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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9.09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9-09 11:24
조회수 :
95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선, 통신장비,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소캠(SOCAMM), 반도체 대표주(생산), 마이크로 LED, 5G(5세대 이동통신), 전력설비,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반도체 장비, 핵융합에너지, 온디바이스 AI,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HBM(고대역폭메모리), LED장비,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PCB(FPCB 등), 유리 기판, 전력반도체,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전력저장장치(ESS), 시스템반도체, 셰일가스(Shale Gas), 원자력발전, 뉴로모픽 반도체,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풍력에너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반도체 재료/부품 등...


약세 테마 : 낙태/피임, 해운, 생명보험, 정유, 손해보험, 홈쇼핑, 백화점, 자전거, 인터넷 대표주, 항공/저가 항공사(LCC), 육계, 렌터카, 토스(toss), 탈모 치료, 소매유통, 은행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등 : 인텔(+9.05%), CPU 가격 인상-테라팹 수혜 기대감 및 퀄컴(+3.17%), 아마존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반도체 공동 개발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30%)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고조 속 유가 강세 등에 하락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30% 상승세를 보임. 특히, 인텔(+9.05%)은 중앙처리장치(CPU) 가격을 추가로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외신에 따르면, 인텔이 오는 10월 PC용 CPU 가격을 약 10% 추가 인상할 계획이며,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서버용 CPU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가격 인상이 인텔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일론 머스크의 대형 반도체 공장 프로젝트 '테라팹' 수혜 기대감이 커진 점도 인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퀄컴(+3.17%)은 아마존과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상승. 퀄컴은 아마존이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최대 60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반도체와 관련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양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I 인프라에 사용될 맞춤형 반도체를 공동 개발할 예정. 또한, 계약에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기 위한 광통신 기술도 포함됐다며, 양사는 초당 최대 1.6테라비트(Tbps)급 고속 광연결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임.


▷한편,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 AI'(Mistral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도체 공정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음. 양사는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의 반도체 기술·제조 데이터와 미스트랄 AI의 고효율 AI 모델 기술을 결합해 반도체 업무 전반의 생산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반도체 특화 AI'를 구축할 계획임.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한·프랑스 양국 정상회담 시점에 맞춰 진행됐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팸텍, 인텍플러스, 티에스이, 주성엔지니어링,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또한, 인텔 주가 급등 및 퀄컴-아마존 대형계약에 따른 AI 기대감 확대 속 씨이랩, 네패스, 심플랫폼, SKAI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 美 원전 8기 건설 기대감 지속 및 뉴스케일파워(+15.26%) 등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한미 양국은 후속 사업으로 미국에 대형 원전 최대 8기를 짓는 방안을 놓고도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언론에 따르면, 원전 기술을 놓고 소송전까지 벌였던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위해 한배를 타게 됐다고 전해짐. 한미가 1,200억 달러(약 161조원) 규모 사업 가운데 2기에 한국형 노형(爐型)인 APR1400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상 막혀 있던 북미 원전 시장 진출길이 다시 열렸다고 알려짐.


▷지난밤 뉴욕증시서 오픈AI의 신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 등에 따른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뉴스케일파워(+15.26%),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9.20%), 오클로(+4.94%) 등 美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 우진, 성광벤드, 대한전선, SNT에너지, 대창솔루션,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 한화오션, 6,833.00억원 규모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에 상승

▷한화오션, 6,833.00억원(최근매출액 대비 5.3%) 규모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한화오션을 비롯해 스페인·싱가포르·튀르키예 등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경쟁을 벌였으며, 한화오션은 2018년 태국 왕립해군에 1차 호위함인 '푸미폰 아둔야뎃(HTMS Bhumibol Adulyadej)함'을 성공적으로 인도한 경험과 축적된 함정 건조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우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음.


▷특히, 이번 선정은 한화오션이 동남아 수상함 시장에서 추가 수주를 노릴 기반을 넓혔다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 태국 해군은 필요한 호위함 전력을 8척으로 보고 있지만, 현재 운용 중인 함정은 4척 수준이라며, 향후 추가 발주가 이어질 경우 사업 규모가 수조원대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짐. 첫 사업을 선점한 업체가 후속 사업에서도 운용·정비 경험과 함정 간 공통성 등을 앞세울 수 있어 이번 계약의 중요성이 크다는 게 업계의 평가임. 이어 한화오션은 본계약까지 마무리할 경우 동남아 수상함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 한화오션 관계자는 “세부 협상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과 함정 건조 경쟁력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계약 조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을 비롯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한화엔진, 티엠씨, 성광벤드, HD현대마린엔진, 일승, 태웅, 대창솔루션, 현대힘스, 태광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 한전, 5년간 송배전망 55조원 규모 투자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등 첨단 산업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전력망 건설에 55조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한다며, 특히 2027~2029년 송배전 투자 계획은 지난해보다 9.6%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한전의 '2026~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한전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송변전·배전 사업에 총 55조3,23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사업별로 보면 송변전에 32조9,576억원, 배전에 22조3,661억원이 각각 들어간다고 알려짐. 여기에 정보통신기술(ICT) 2조4,080억원, 업무설비 1조5,246억원, 투자자산 1조7,276억원을 더하면 총 투자비는 60조9,839억원이라고 설명.


▷한전 관계자는 "2026~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장기 송변전 설비계획 등에 따른 투자소요를 반영하고 있으며, 영업실적 개선 및 지속적인 자구노력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부채 비율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전력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투자 소요 증가나 대외여건 악화 시 추가적인 요금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며, "투자비 증가에 따른 국민 부담 최소화를 위해 계획된 자구노력을 충실히 이행하고 추가 과제 발굴 등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음.


▷가온전선은 이날 언론을 통해 최근 캐나다 서부의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힘. 이는 가온전선이 캐나다에 처음으로 제품을 수출한 것이자, 그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된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첫 결실이라고 알려짐. 특히, 현재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발맞춰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따라 송·배전망의 대대적인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전력 케이블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가온전선, LS, 일진전기, 대한전선, LS ELECTRIC, 산일전기, 세명전기, LS에코에너지, 대원전선, 제룡전기, 효성중공업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코닝·퀄컴 대형 AI 인프라 계약 속 루멘텀 홀딩스(+11.0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오픈AI의 신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 등에 따른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루멘텀 홀딩스(+11.04%), 코히어런트(+7.10%), 코닝(+7.56%)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임. 미국 대형 통신사 버라이즌은 8일(현지시간) 코닝과 2027년부터 2032년까지 8,000만 마일(약 1억2,900만km)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 및 광통신 솔루션을 공급받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광섬유 구축은 가정과 기업을 위한 브로드밴드 확장을 가속화하고 AI 하이퍼스케일러에 필요한 고용량·저지연 인프라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


▷또한, 퀄컴은 8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아마존에 최대 40억달러어치의 퀄컴 주식을 살 수 있는 주식 워런트를 발행했다고 밝힘. 양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I 인프라에 사용될 맞춤형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다며, 특히, 학습이 끝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서 구동하는 '추론'용 반도체를 개발할 예정. 또한, 계약에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기 위한 광통신 기술도 포함됐다며, 양사는 초당 최대 1.6테라비트(Tbps)급 고속 광연결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로, 머큐리, RF머트리얼즈, 라이콤, 오이솔루션, 우리넷, 쏘닉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美 정부, 양자컴 3개社에 직접 지분 투자 소식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8일(현지시간) CNBC와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디웨이브 퀀텀(NAS:QBTS)과 리게티 컴퓨팅(NAS:RGTI), 퀀티넘(NAS:QNT) 등 3개 대표 양자컴퓨터 기업과 총 3억 달러(약 4천21억원, 각 회사당 1억 달러 배정) 규모의 보조금 지원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이번 자금 지원은 단순 보조금 지급을 넘어 미 정부가 각 기업의 의결권 없는 소수 지분을 직접 취득하는 조건으로 실행된다며, 양자컴퓨팅 분야의 핵심 난제인 상용화 하드웨어 확장과 공급망 구축에 집중 투입된다고 설명.


▷이에 시장에서는 정부가 지분 투자자로 참여함에 따라 기술 상용화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했으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디웨이브 퀀텀(+6.57%), 인플렉션(+6.30%), 아킷 퀀텀(+5.71%), 리게티 컴퓨팅(+4.01%), 퀀텀 컴퓨팅(+2.62%), 아이온큐(+2.40%)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강세 마감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로, 우리넷, 엑스게이트, 에이엘티, 코위버, 드림시큐리티, 아이씨티케이, 케이씨에스, 쏠리드, 아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블룸에너지(+9.63%), S&P 500 지수 신규 편입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오픈AI의 신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 등에 따른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美 SOFC 업체인 블룸에너지(+9.63%)가 급등세를 보임. ‘주식의 여왕’으로 불리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원가 최근 블룸에너지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신규 편입될 예정.


▷한편, 퀄컴과 아마존이 대형 계약을 체결하면서 AI 인프라 관련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모습. 퀄컴은 8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아마존에 최대 40억달러어치의 퀄컴 주식을 살 수 있는 주식 워런트를 발행했다고 밝힘. 양사는 여러 세대에 걸쳐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I 인프라에 사용될 맞춤형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다며, 특히, 학습이 끝난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서 구동하는 '추론'용 반도체를 개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범한퓨얼셀, 코세스, 비나텍, 두산퓨얼셀, 미코, 한선엔지니어링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두올(01674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9-10~2027-03-09, 미래에셋증권(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공시.


SGC에너지(005090) :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글로벌 핵심 디지털 인프라 기업 '버티브 홀딩스(Vertiv Holdings)'와 파트너십을 맺고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인프라 구축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공동으로 실시하고, 전력과 냉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 특히, 동사의 AI 데이터센터는 모듈형 아키텍처 기반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버티브는 국내 최초로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등 핵심 전력 인프라를 사전 통합한 '버티브 파워넥서스'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냉각수 분배 장치(CDU), 서버 랙, 전력 솔루션 등을 결합한 프리패브 방식의 '버티브 스마트런' 적용도 추진한다고 언급. 양사는 현재 초기 60㎿ 단계의 AI 인프라 설계 작업을 공동 진행 중이며, 향후 프로젝트가 최대 300㎿ 규모로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황세훈 동사 상무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회사의 새로운 성장축인 만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힘.


HDC(012630) : 하반기 주요 자화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에도 통영에코파워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중심으로 한 이익 개선이 매우 뚜렷할 것으로 전망. 통영에코파워는 3분기 여름철 전력 피크와 SMP 상승 수혜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에너지 가격 강세에 따라 4분기까지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이익 개선 폭을 키울 것으로 예상.

▷아울러 주가 저평가 국면을 탈피하기 위한 신규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 자회사 실적 호조에 기반한 배당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 투자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동사는 자회사 보유 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개발이나 LNG 터미널 건설 등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신규 발전사업 지분 참여를 통한 포트폴리오 확장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보유 중인 자사주(17.1%)의 활용 및 처분 방안 역시 향후 기업가치 제고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4,000원[유지]


HD현대(267250) : 자회사 전반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0.9조원(+14.8% YoY), 영업이익은 3.2조원(+88.6%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오일뱅크가 연결 영업이익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전력기기와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자회사 대부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6.1조원(+20.8% YoY), 영업이익은 13.8조원(+125.9% YoY)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한다고 밝힘. 조선과 전력기기,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자회사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함께 글로벌 수요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30,000원[상향]


코오롱인더(120110) : 차세대 동박적층판(CCL) 핵심 소재 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mPPO) 생산라인 증설 완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동박적층판(CCL) 핵심 소재 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mPPO)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2분기 신규 설비를 완공한 뒤 위험물 관련 인허가와 시운전을 거쳐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했으며, 생산 물량은 글로벌 CCL 업체에 전량 공급 중으로, 연말까지 생산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임. 동사는 mPPO 본격 양산 시 약 2,000억원 수준의 단일 품목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허성 사장은 "이번 증설은 mPPO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자소재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힘.


STX그린로지스(465770) : 관리종목 지정 후 거래재개 첫날 하락

▷지난 7일 장 마감 후 관리종목 지정(시가총액 미달) 공시. 이에 전일 거래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가 이날 재개됨.

▷한편, 지난 7일 장 마감 후 128.74억원 규모(자산총액대비 8.11%) 유형자산(선박) 처분 결정(처분예정일:2026-10-31) 공시.


상상인증권(00129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6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 : 차세대 암세포 표적항암제 '다락손라십'과 '페니트리움' 비교 1차 연구 결과 확인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암세포 표적항암제인 '다락손라십'(Daraxonrasib)과 가짜내성 항암제 '페니트리움'(Penetrium)을 비교 평가한 폐암 및 난소암 오가노이드 1차 연구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힘. 동사 연구진이 환자 유래 비소세포폐암 및 난소암 오가노이드와 암연관섬유아세포(CAF)를 분리해 단독 비교한 결과, 두 약물의 작용 표적이 명확히 갈렸다고 밝힘. 다락손라십은 폐암·난소암 암세포를 강력히 사멸시켰으나, 약물 침투를 막는 CAF에 대해서는 고농도 조건에서도 반응을 보이지 못했지만, 페니트리움은 암세포 오가노이드 자체에 대한 손상 없이 약물 전달을 차단하는 핵심 원인인 CAF만을 선택적으로 제거됐음. 특히 전신 독성과 골수 억제를 유발하던 기존 세포 표적항암제들과 달리, 페니트리움은 비정상적으로 과활성화된 기질 장벽만을 선택적으로 정상화해 높은 안전성을 나타냈음.

▷이와 관련, 진근우 공동대표(연구책임자)는 "혁신 표적항암제도 기질 장벽에 막히면 치사미달용량에 그쳐 치료의 천장을 넘을 수 없다"며 "암세포 사멸은 표준 표적항암제가 맡고, 약물 도달 통로를 여는 장벽 해체는 페니트리움이 맡는 상호보완적 병용 치료가 가짜내성을 해결하는 실질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힘.


크린앤사이언스(045520) : AI데이터센터 및 美 HVAC 시장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이어 미국 공조(HVAC) 시장으로 고성능 필터 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 공조 대기업과 고성능 공조용 필터 미디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공급 제품은 미국 현지 공조시장에 투입될 예정. 이번 계약으로 미국 HVAC 공급망에 진입하게 됐다며, 앞서 글로벌 기업이 운영하는 국내 AI 데이터센터에 공조용 필터를 공급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데 이어 북미로 고객 기반을 넓히는 것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공조시장은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고성능 소재 중심으로 고객 요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공급을 계기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HVAC 시장에서 소재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큐에스아이(06631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9-10~2027-03-09, 유진투자증권) 공시.


디케이티(290550) : 로보틱스 단계 전환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이 본격 양산에 들어간 가운데, 향후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2027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아울러 주목할 부분은 확장의 방식이라며, 로봇 고객 전반에서 센서 PCB 등 인지 영역으로 먼저 진입한 뒤 관절용 FPCB 등 구동 영역으로 품목을 더하는 경로가 공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고 설명. 로보틱스의 기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전장이 실적을 뒷받침한다고 언급. WPC는 5개년(2026~2030년) 수주잔고 2.85조원으로 BH EVS 내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Auto OLED는 3개년 수주잔고 3,300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단계적 레벨업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힘.

▷특히, 2026년 연간 추정치를 매출액 5,540억원(+30.1% YoY), 영업이익 354억원(+67.1% YoY)으로 각각 +4.8%/+14.9% 상향한다며, 2Q 실적이 종전 추정을 웃돈 데다 ESS BMS·WPC 등 신사업 매출 반영 폭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고 밝힘.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7,445억원(+34.4% YoY), 영업이익 602억원(+70.4% YoY, 영업이익률 8.1%)으로 이익 개선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구간이라고 설명. 현 추정치에 로보틱스 매출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으며, 임대 방식을 활용한 미국 공장의 설비 발주 등 양산 대응 준비가 병행되고 있어 물량 확대 속도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밝힘. 이어 로보틱스 변화의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만큼, 지금은 초기 국면으로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언급.


지엔씨에너지(119850) : AI 데이터센터 수혜주 분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장 먼저 숫자로 증명 가능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혜주라고 밝힘. 2029년을 준공 목표로 GS, NAVER, SK가 진행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규모는 8.4GW이며, 이를 비상발전기 시장규모로 환산하면 4.2조원이라고 설명. 동사의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 약 70%를 적용하면 2.9조원으로, 이는 2026년 예상 비상발전기 매출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물량이 향후 수년간 수주잔고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용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수도권 및 거주지 인근 데이터센터는 고마진의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신규수주, 매출, 마진은 향후 몇 년간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특히, 비상발전기는 데이터센터 착공 전에 발주가 나오기 때문에 다른 기자재 대비 빠른 신규수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고마진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매출이 인식되는 사이트가 존재하며, 40MW급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 관련 수주는 2026년 하반기~2027년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어 2029년까지 예정된 8.4GW 프로젝트만으로도 매년 1조원 이상의 수주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신규수주와 증설, 그리고 수익성 상승이라는 실적 관련 호재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이라고 밝힘.

▷매수[신규], 목표주가 : 70,000원[신규]


씨이랩(189330) : 엔비디아 AI 시티 챌린지 Track 4 부문 최종 1위 확정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NVIDIA)가 주관하는 글로벌 컴퓨터 비전 경진대회 '2026 AI 시티 챌린지(City Challenge)'의 Track 4(텍스트 기반 인물 이상 탐색·Sim2Real) 부문에서 최종 1위를 확정했다고 밝힘. 1위 확정 이후 유럽 컴퓨터 비전 학회 ECCV 2026 현장에서 수상했으며, 공개 리더보드 1위 이후 주관사의 규정 검증 절차를 모두 통과해 순위가 공식 확정됐다고 설명. 이번에 입증된 기술력을 회사 비전 AI·디지털 트윈 사업에 직접 연계할 계획이라고 언급.


삼목에스폼(018310) : 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8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9-08~2027-09-07, NH투자증권 주식회사) 공시.


이노테나(33305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9-09~2027-03-08,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공시.


바이오솔루션(086820) : UAE 의약품청과 첨단바이오 협력 논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의약품청(EDE)의 파티마 알 카비 총괄책임자가 전날 서울 마곡 바이오솔루션·헬릭스미스 R&D센터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현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동사와 헬릭스미스는 상용화되거나 개발단계에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외에도 각사가 보유한 주요 연구개발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EDE 측에 소개했으며, 동사는 피부모델 KeraSkin™과 안점막·각막상피 모델 MCTT HCE™ 등 동물대체시험용 인체조직모델 기술을 소개하고, OECD 시험가이드라인 등재와 국제표준화 성과를 기반으로 한 비동물시험법(NAMs)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파티마 알 카비 총괄책임자의 바이오솔루션 및 헬릭스미스 방문은 UAE 규제당국의 최고 책임자가 한국의 개별 바이오 기업의 연구 및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을 보고받고 현지 사업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규제기관과 산업계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 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오름테라퓨틱(475830) : DAC 모달리티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부각 등에 소폭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DAC(ADC 페이로드로 TPD 탑재) 모달리티 글로벌 선두 바이오텍이라고 평가. 2023년 BMS에 ORM-6151(CD33 타깃_GSPT1 분해, 혈액암)을 총 계약규모 1.8억달러(선급금 1억달러)에 매각했으며, 2024년에는 버텍스에 TPD 기반 DAC 플랫폼을 총 계약규모 9.45억달러에 기술이전했다고 밝힘. ORM-6151은 현재 글로벌 1상(ORIOLE)이 진행 중이며 2027년 2월 탑라인 데이터 확보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 아울러 자체 개발 중인 ORM-1153(CD123 타깃_GSPT1 분해)은 올해 8월 FDA IND 1상 승인을 완료해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한편, 2025년 4월 중단된 ORM-5029(HER2 타깃 DAC) 1상은 모달리티 자체의 한계가 아닌 VC 링커의 낮은 혈중 안정성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분석. 반면, 현재 임상 진입한 ORM-6151과 ORM-1153은 베타-글루쿠로나이드 링커를 적용해 혈중 내 페이로드 조기 방출을 최소화했다고 설명. 해당 신약들의 1상 성공 시 글로벌 최초 DAC 플랫폼 human PoC와 함께 후속 기술이전 및 마일스톤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비트컴퓨터(032850) : AWS와 '의료 특화 LLM' 개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의료 특화 LLM 구축 및 클라우드 전환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국내 비식별 EMR 데이터·의학 문헌을 학습한 한국 의료 특화 LLM 개발, 비트메이트 AI·메디전트 AI 등 기존 AI 제품의 진료·행정 업무 지원 기능 고도화, 진료 현장 음성 인식 기반 차트 자동화 기능 확장, AI 모델 개발·학습·운영 환경의 AWS 클라우드 전환 등 4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조재석 동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43년간 쌓아온 데이터와 의료 현장 노하우를 AWS의 모델과 결합하면 해외 유명 모델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진짜 한국 의료 특화 LLM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클라우드 기반 모델 서빙 환경을 함께 확보해 제품 전반의 품질과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음.


코어라인소프트(384470) : 독일 폐암검진 시장 확대 속 누적 95건 수주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7월까지 독일에서 총 95건의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 가운데 신규 고객 계약은 77건이며 기존 고객이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거나 업그레이드한 사례가 18건이라고 설명. 독일에서는 지난 4월부터 폐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저선량 CT(LDCT) 기반 폐암검진이 법정건강보험 의료서비스에 포함되며 관련 시스템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

▷동사는 독일 폐암검진 시장 확대에 맞춰 현지 의료기관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에만 신규 계약 55건을 체결했고 7월에도 22건을 추가했다고 언급. 상반기 신규 수주 가운데 약 40%는 이미 매출로 인식됐고 나머지는 각 의료기관의 시스템 구축 및 검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제 사용 단계에 들어갈 예정. 아울러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17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0%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유럽 매출은 약 3억5,800만원에서 10억6,600만원으로 약 3배 늘었다고 밝힘.

▷이와 관련, 김진국 동사 대표는 "제도 기반 폐암검진 시장은 의료기관의 실제 워크플로우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반복검진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힘.


클리오(237880) :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877억원(+4.7%yoy), 영업이익은 73억원(+54.3%yoy,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국내는 매출 +9.1%yoy, 해외는 매출 -1.1%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국내는 온라인 버티컬 플랫폼 중심으로 성장성 지속됨에 따라 매출 +24%yoy 전망되며, H&B 채널은 3분기 성수기 효과 및 FW 신제품 출시통한 +10%yoy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국내 저수익 채널 정비, H&B 채널 수익성 개선되며 국내 중심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되는 가운데, 미국/중화권 중심의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 -> 17,000원[상향]


와이즈버즈(27306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소폭 상승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8월2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지난 5월 동사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성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플리토(300080) :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AI 기반다국어 통번역 지원 MOU 체결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단법인대한산업안전협회(KISA)와 '외국인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협약에 따라 양사는 외국인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위한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지원 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용어 다국어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지속적 품질 관리, 산업안전 AI 전산관리 솔루션 내 실시간 통번역 API 연동, 정부,지방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등 주요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이정수 대표는 "KISA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자사의 AI 통 번역 기술을 위험성평가, TBM 등 실제 산업 현장의 핵심적인 부분까지 확대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KISA의 폭넓은 네트워크와 산업안전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AI 통번역 모델을 확립해 안전 AI전환(AX) 혁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힘.


엑시온그룹(06992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 이와 관련, 동사 보통주의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인 일수가 61일이 되는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 일수 30일 요건을 충족할 수 없으므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현재 200억원 미만 일수는 50일임.


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확대 등에 급락

▷전일 언론에 따르면, 원풍물산이 이날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며, 원풍물산은 지난 7월3일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상태가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고 전해짐. 이후 45거래일 이상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상장폐지가 결정됐고, 원풍물산은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거친 뒤 상장폐지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에 8일 기준으로 골드앤에스와 수성웹툰은 7거래일 연속, 에이에프더블류는 1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고 알려짐.

[종목]: 골드앤에스, 수성웹툰, 에이에프더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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