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8.07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8-07 11:27
- 조회수 :
- 35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편의점, 정유, 2차전지(생산), 국내 상장 중국기업, 요소수, 윤활유, 마스크, 2차전지(전고체),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리튬, 은행,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주유소, 리모델링/인테리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페인트,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
약세 테마 : 귀금속(금/은), 전선, 백화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전력반도체, 3D 프린터, HBM(고대역폭메모리), 건설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낙태/피임, 반도체 대표주(생산), 원자력발전소 해체, 반도체 장비, 유리 기판, 시스템반도체, 온디바이스 AI, 지역화폐, 전자결제(전자화폐), 조선기자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소캠(SOCAMM) 등...
[특징 테마]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등에 급등했음.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07달러(+2.75%) 상승한 77.29달러에 거래 마감. 언론에 따르면, 이란은 오만과 호르무즈 통제 방안을 논의 중인 가운데 통행료 부과를 강행할 방침으로 전해짐. 통행료 부과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았으나 수수료 범위가 3~7% 사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반면, 미국은 수수료 자체를 여전히 용인할 수 없다는 입장임. 시장에서는 이란이 현재 입장을 고수한다면 미국이 거부하면서 호르무즈 재개방은 다시 미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통항을 금지하기로 한 점도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이란 반관영 통신 파르스에 따르면, 이란 의회(마즐리스) 국가안보위원회가 '호르무즈 해협 및 페르시아만 안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 보장을 위한 전략적 조치' 법안 초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초안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롯한 적대국 소속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전면 금지되며, 또 군수품이든 민간 물품이든 불문하고 이스라엘과 관련된 화물은 이 지역을 통과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이란에 피해를 준 국가 및 개인은 해당 피해를 배상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의 통항 허가를 받을 수 없으며 법 위반 시 화물 가치의 최대 20%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되는 조항도 법안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S-Oil, SK이노베이션,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리튬 등 :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 기업에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장기공급 소식 등에 상승
▷전일 포스코퓨처엠은 언론을 통해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리튬·인산·철(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밝힘. 이번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를 이 배터리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며, 양사는 구체적 조건을 논의한 뒤 3분기 중 정식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설명.
▷아울러 포스코퓨처엠은 향후 그룹 차원의 협력을 기반으로 산화철 등 제철 공정 부산물과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 등을 활용한 신공법을 적용해 원가 경쟁력을 더욱 높인 LFP용 양극재를 생산, 공급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또한, 다른 대형 고객사들과도 LFP 양극재 공급계약 막바지 단계로 추가 수주에 맞춰 LFP 양극재 생산능력(CAPA)을 확대할 방침임. 이와 관련,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이번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며, "다른 대형 고객사들과도 공급계약 막바지 단계로 추가 수주에 맞춰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폴리실리콘 및 파생상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비(非)중국 공급망을 선제 구축한 국내 기업들로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퓨처엠을 비롯해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동화기업, 레몬, 이브이첨단소재, 중앙첨단소재, 강원에너지, 민테크, 엔켐, 지에프아이 등 2차전지/ 리튬 등 테마가 상승.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美 행정부, 中 광트랜시버 수입금지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중국산 부품을 수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졌음.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인공지능(AI) 관련 핵심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작성 중이라며,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간 정보를 송수신하는 장비라고 설명. 특히, 법안이 발효되면 중국 광통신업체 중지이노라이트가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중지이노라이트는 전 세계 데이터 트랜시버 시장의 27%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음.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을 시도 중이라고 언급. 같은 기간 지수 하락폭이 5%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섹터 전반의 약세였다며, 하락 배경은 1분기 실적 시즌 주요 광 밸류체인의 탑라인 성장과 가이던스가 공급 병목으로 기대에 못 미쳤다고 분석. 이어 높았던 기대를 감안해도 조정은 이정도면 충분하다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광 밸류체인에 대해 매수를 추천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오이솔루션, 알엔투테크놀로지, 빛과전자, 기가레인, 텔콘RF제약, RF머트리얼즈 등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 포고령 서명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반도체·태양광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령에서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해당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또한, 폴리실리콘에 적용될 최저수입가격을 1㎏당 21달러로 정했으며, 폴리실리콘 잉곳(폴리실리콘 원통형 덩어리)과 웨이퍼의 경우 1㎏당 100달러의 최저수입가격이 정해진 것으로 전해짐. 최저수입가를 설정한 것은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저가 수입품의 덤핑을 막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음. 이번 조치는 120일 뒤인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에너지, 한화솔루션, SDN, 혜인, OCI홀딩스, 에스폴리텍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BGF리테일(282330) : 2분기 호실적 속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4,268억원(+6.0% y-y), 849억원(+22.3% y-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이 인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
▷아울러 동일점 성장률은 +4.2%(일반상품 +5.3%, 담배 +2.3%)를 기록했다며, 우호적인 기상 환경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됐다고 밝힘. 저마진 카테고리인 담배 대비 고마진 일반상품 매출 성장률이 좋았으며 이에 따라 평균상품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0.2%p 개선됐다고 설명. 우량점 중심의 순증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하위 사업자 대비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이어 매출 성장 본격화 및 감가상각비 증가 부담 완화에 따라 수익성이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하며, 26년 영업이익을 2,947억원(+16.1% y-y)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지난 4년간 지속된 영업이익 정체를 벗어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기업가치 반등을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180,000원[상향]
아이마켓코리아(122900) : 2분기 호실적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전년동기대비 +37.01%), 영업이익 177.25억원(전년동기대비 +171.02%), 순이익 190.78억원(전년동기대비 +15.76%). 또한,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2.1%)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6-30) 공시.
GS리테일(007070) : 2분기 호실적에 강세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7조원(전년동기대비 +6.68%), 영업이익 1,094.07억원(전년동기대비 +27.45%), 순이익 646.49억원(전년동기대비 +354.53%).
▷언론에 따르면, 이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수치로,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이끈 것으로 전해짐.
엘앤에프(066970) : 2분기 흑자전환 및 매수 접근 필요 분석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50.44억원(전년동기대비 +70.17%), 영업이익 208.2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29.2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일회성 요인들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했다고 설명. 양극재 판매량은 +12% q-q, 판가는 +8% q-q 변동하며 분기 최대 판매량 재차 경신했고, 북미 신규 고객용 46파이 출하(비중 9%)도 견조하게 확대 중이라고 분석.
▷아울러 당사는 테슬라향 양극재 이원화를 우려해 단기 보수적인 의견을 견지해왔으나, 현재 주가수준과 업황을 재검토한 결과 매수 접근이 타당하다고 밝힘. 테슬라향 양극재는 여전히 ’27년중 이원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하지만, 북미 단결정 신규 수요, 46파이 신규 수요, 예상을 뛰어넘는 LFP(ESS) 수요를 감안 시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26/27년 양극재 판매량은 NCM 9.7만 톤(+46% y-y)/9.4만 톤(-3% y-y), LFP 0.5만 톤/3.3만 톤 예상한다며, 강력한 ESS 수요에 기반한 LFP 전망치 상향이 주가 트리거가 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 -> 150,000원[하향]
TP(00798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06~2027-02-05, 엔에이치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카카오(035720) : 2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영업수익 2조985억원(YoY +3.5%, QoQ +8.1%), 영업이익 2,770억원(YoY +49%, QoQ +31%, 영업이익률 13.2%)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2,263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힘. 톡비즈 DA 매출 성장률이 전분기 19%에서 당분기 28%로 크게 상승했다며, 피드형 광고 상품 출시로 광고주 신규유입, 금융업 중심 수요 견조한 비즈니스 메시지도 20% 성장했다고 언급. 선물하기 자기구매 거래액은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하며 커머스 성장 견인했고, 페이는 주식 거래액 증가에 따라 역대 최고 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
▷특히, 카카오톡 에이전트의 첫 번째 버티컬로 ‘쿠팡이츠’와의 파트너십을 마련했고, 올해 하반기 중 공개 예정이라고 밝힘. 에이전트는 8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단순 API 연결이 아니라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인증/주문/결제까지 하기에는 파트너사와의 구조/경험 재설계 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 아울러 본업에서의 실적 개선은 긍정적이나 향후 성장률을 높이고 주가수익비율(PER)을 높일 수 있는 건 에이전트 스토리라며, 에이전트 공개 및 다수의 파트너 서비스 확대가 2027년부터 실제 수익으로 인식될 수 있기에 주가는 온전히 AI 성과에 달려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1,000원[유지]
LG 그룹주 : 구광모 LG 회장, 내주 美 실리콘밸리서 젠슨 황과 회동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소폭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난다고 전해짐. 이는 지난 6월8일 서울에서 만난 지 두 달 만으로, 구 회장과 황 CEO는 지난 6월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에서 첫 공식 회동을 했으며, 두 사람은 1시간 가량 비공개 회담 끝에 로봇·AI 인프라·자율주행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시장에서는 이번 회동에서 로봇, 인공지능(AI) 인프라, 스마트 제조, 데이터센터 분야 등의 협력 방안이 공개될지에 주목하고 있음. 특히, 짧은 시간 내 회동을 재차 갖는 만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종목]: LG, LG전자
케이씨(029460) : 2분기 호실적에 소폭 상승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04.16억원(전년동기대비 +19.52%), 영업이익 221.74억원(전년동기대비 +51.51%), 순이익 254.60억원(전년동기대비 +89.60%).
NAVER(035420) : 2분기 영입이익 부진 속 약세
▷26년2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8조원(전년동기대비 +16.24%), 영업이익 5,203.00억원(전년동기대비 -0.24%), 순이익 7,043.00억원(전년동기대비 +41.59%). 별도기준 매출액 1.92조원(전년동기대비 +13.12%), 영업이익 4,390.00억원(전년동기대비 -10.46%), 순이익 5,035.00억원(전년동기대비 +10.92%).
▷언론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1년 새 두자릿수 성장하며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영업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해 영업이익은 소폭 하락하며 성장세가 꺾인 것으로 전해짐.
한국금융지주(071050) :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 등에 약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3분기 순이익은 6,5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2분기 상품운용손익이 7,60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기저효과 등으로 하반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설명. 판관비는 교육세 및 인건비 증가에 따라 6,56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1.9% 늘어난 점도 부담이라고 언급.
▷아울러 최근 증권주는 하반기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가 팽배한 상황이며, 증권업 투자심리 위축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35,000원 -> 286,000원[하향]
고려아연(010130) : 3분기 실적 둔화 전망 등에 급락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귀금속 가격 약세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3Q 연결 영업이익이 4,83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7% 둔화될 것으로 전망. 앞서 2Q 실적 역시 본사 영업이익이 주요 품목 가격 및 환율 상승에도 불구, 아연과 은 판매량 감소로 매출이 줄며 전분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힘. 자회사 역시 스틸사이클 호조에도 SMC는 은 가격 하락에 따른 Metal loss가 발생했고, KZ Trading은 알루미늄 가격 하락으로 실적 둔화를 겪었다고 설명.
▷한편, 원/달러 환율 하락, 실적 모멘텀 둔화 및 긴축 구간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강한 주가 반등 모멘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0원 -> 1,630,000원[하향]
롯데쇼핑(023530) :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에 급락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8조원(전년동기대비 +4.04%), 영업이익 899.09억원(전년동기대비 +121.23%), 순이익 146.1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언론에 따르면, 이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수치로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이 1,133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 바 있다며, 이번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20% 가량 밑돈 것으로 전해짐.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한국첨단소재(062970) : 자회사 퀀텀AI솔루션, 양자검증 플랫폼 국제 벤치마크 등재 소식에 상한가
▷언론에 따르면, 동사 자회사 퀀텀AI솔루션이 개발한 기업용 양자전환 검증 플랫폼 '코리아퀀텀'이 국제 양자 최적화 벤치마크에 공식 등재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퀀텀AI솔루션 측은 코리아퀀텀이 독일 ZIB 베를린과 IBM이 운영하는 국제 벤치마크 'QOBLIB(Quantum Optimization Benchmark Library)'에 등재됐다며, QOBLIB가 제시한 8개 표준 최적화 문제를 대상으로 문제별 5회의 무작위 시드 검증을 진행해 모든 시험에서 최적해를 도출했다고 설명.
▷퀀텀AI솔루션은 향후 제조·물류·금융 등 산업별 양자전환 검증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업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진단과 정부 연구개발 과제용 검증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힘.
에스트래픽(234300) : 745.36억원 규모 LS일렉트릭 철도신호사업부문 양수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당사가 기존에 영위하고 있는 철도신호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엘에스일렉트릭 주식회사의 철도신호사업부문을 745.36억원에 영업양수 결정(양도기준일:2026-09-30) 공시.
코어라인소프트(384470) : 독일 폐암검진 사업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캐논 메디컬 시스템스(Canon Medical Systems) GmbH를 통해 독일 로스타우 지역 폐암검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초기 소프트웨어 공급과 구축, 10년간 기술·운영 지원을 포함하는 장기 계약으로, 독일의 저선량 CT(LDCT)기반 국가 폐암검진 확대에 맞춰 동사의 흉부 CT AI 솔루션이 현지 검진 체계에 적용될 예정. 공급 제품은 AVIEW LCS Plus, AVIEW COPD, AVIEW HUB 등임.
▷이와 관련, 동사 김진국 대표는 "독일은 폐암검진 제도화 이후 실제 병원 운영 체계가 구축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독일을 비롯한 유럽 폐암검진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운영형 AI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KT나스미디어(089600) : 보통주 161,603주(2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등에 급등
▷보통주 161,603주(2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8-13) 공시.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로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6-08-06) 공시.
비큐AI(148780) : 9.5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61%)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한국언론진흥재단과 9.5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61%) 규모 공급계약(2026년 방송자료 디지털화 지원 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8-05~2026-12-18) 공시.
▷한편, 동사는 지난 8월4일부터 6일까지 감자 후 변경상장 3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음.
엑셀세라퓨틱스(373110) : 2분기 매출액 급증, 성장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43억원(전년동기대비 +779.18%), 영업손실 26.82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8.0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가 동사에 대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평가. 또한, 메디포스트 일본 카티스템에 회사 측의 세포배양 배지가 적용과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신규 제품인 T/NK 세포 전용 배지는 3Q26 출시와 함께 중국 현지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지 유통사는 세계 1위 HA 원료 공급업체인 ‘블루메이지’로, 안정적인 공급 확대를 위해 현지 생산 체계 구축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씨이랩(189330)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밝힘. 동사는 엔비디아 GPU 기반 AI 솔루션 전문업체로, 정부·민간 중심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26 년 총 3,458 억원 규모의 GPU 인프라 구축·SW 공급 수주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향후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특히, 엔비디아의 공급 방식이 베라 루빈부터 GPU 단품에서 GPU·CPU·네트워크·냉각·랙을 통합한 '슈퍼팟' 단위로 전환되며, 구축·운영을 담당하는 인증 파트너의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 변수로 부각됐다고 언급. 동사는 아키텍처 설계부터 벤더 선정·구축·기술지원까지 슈퍼팟 구축 전 과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호퍼·블랙웰 세대 구축 경험과 엔비디아 Elite Partner 지위를 기반으로 NIPA 주관 국가 GPU 조달 사업(총 2조원, 9,704장)에서 총 3,458억원(26년 7월 삼성 SDS 향 3,151억원+8월 비엔아이엔씨향 307억원)을 수주했다고 설명. 이어 정부와 민간의 AI 투자가 본격화되며 국내 GPU 규모는 30년까지 32만장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이에 따라 동사의 GPU 인프라 구축 수주도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인크로스(216050) : 2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
▷26년2분기 실적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99.69억원(전년동기대비 +10.23%), 영업이익 26.30억원(전년동기대비 +14.24%), 순이익 24.31억원(전년동기대비 +1.63%). 연결기준 매출액 117.12억원(전년동기대비 +13.12%), 영업이익 28.25억원(전년동기대비 +26.05%), 순이익 26.48억원(전년동기대비 +11.63%).
GST(083450) : 반도체 유틸리티 장비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공정용 유틸리티 장비의 개발 및 생산업을 영위하며, 유해가스와 분진을 저감하는 스크러버와 챔버의 온도를 유지하는 칠러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 중이라고 밝힘. 유틸리티 장비가 반도체 고집적화·미세화에 따른 수율 개선의 필수재로 지위가 격상되며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 동사는 메모리 4사 대상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증설 사이클에서 유틸리티 업종 중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메가 Fab 대형화에 따라 유틸리티 장비 요구 수량 증가가 전망되며, 캐시카우 제품인 스크러버 가격은 1Q26 기준 대당 1.5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했다고 설명. 연간 생산량도 2025년 1,789개에서 금년 2,200개 수준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AI발 반도체 증설 사이클은 과거 투자 대비 기간과 규모가 다른 차원이라며, 역사적 고점 부근인 현 주가 수준에서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지난 10여년간 3천억원대를 넘지 못했던 매출은 올해를 기점으로 4천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TSMC향 신규 수주 및 글로벌 파운드리 고객군 편입도 주가 상승의 추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밝힘.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65,000원[신규]
디티앤씨알오(383930) : 고려대 구로병원과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 협력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와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밝힘. 두기관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공동 연구과제 발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 공동 기획, 연구자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박채규 회장은 "동사는 비임상부터 임상, 인허가 및 규제과학에 이르는 통합 CRO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와 AI 기반 분석 기술이 실제 신약개발과 임상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힘.
비츠로넥스텍(48890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53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5.4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53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5.42%) 규모 공급계약(한국형발사체 고도화(누리호) FM7,FM8,FM9, FM10,FM11 엔진 컴포넌트 제작) 체결(계약기간:2026-08-06~2029-11-30) 공시.
CJ ENM(035760) : 2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1조 2,033억원(-8.3%yoy), 영업이익 334억원(+16.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힘. 티빙은 KBO 효과와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에 따른 가입자 순증 및 광고매출 고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브랜드관 구작판매 더해지며 외형 성장,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언급. 티빙 출범 이래 첫 흑자전환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미디어플랫폼 영업이익 110억원(흑자전환yoy) 기록하며 연결 수익성을 견인했다고 분석.
▷아울러 올해 3분기 전망에 대해 티빙은 KBO 효과가 지속되겠으나 광고 비수기 진입, 콘텐츠 수급 비용 증가 등으로 2분기 대비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고, 피프스시즌 역시 하반기 외형 축소에 따른 영업 손실이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지난 2년간 매년 20%대 역성장을 기록했던 TV 광고 매출이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30% 가까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돼 방송·디지털·옥외 광고 통합 상품 출시 등을 통한 TV 광고의 순성장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티빙 역시 장기적으로 타사와의 제휴를 통한 디지털 광고 상품 확대와 다채로운 콘텐츠 수급으로 구독·광고 매출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유지]
핑거(163730) : 7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159.72억원 규모 미켈로로보틱스 주식 487,505주 양수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박장준 등 대상 750,000주(7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000원, 상장예정:2026-09-14) 공시.
▷사업다각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미켈로로보틱스 주식 487,505주를 159.72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79.48%, 양수예정일:2026-08-06) 공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7월2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5월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제고를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상장예정:2026-08-07)한 바 있음.
카페24(042000) : 2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34.27억원(전년동기대비 +5.04%), 영업이익 82.33억원(전년동기대비 -26.72%), 순이익 88.33억원(전년동기대비 -32.58%).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2분기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6억원(전년동기대비 +18.07%), 영업손실 44.5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8.4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성호전자(043260) : 1,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0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9,114원, 전환청구일:2027-08-14 ~ 2029-07-14) 공시.
벡트(45760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유창수 외 3인이 케이비엔홀딩스 주식회사 외 3인에 보유주식 8,801,533주를 220.03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9-18) 공시.
HEM파마(376270) : 54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신한투자증권㈜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54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43,912원, 전환청구일:2027-08-14 ~ 2031-07-14)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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