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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8.04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8-04 14:59
조회수 :
112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의료AI,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면역항암제, 웹툰, 정유,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건설 대표주, AI 챗봇(챗GPT 등), 스페이스X(SpaceX), 딥페이크(deepfake),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통신장비, 항공기부품, 제대혈,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전선, 비만치료제, 피팅(관이음쇠)/밸브,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전력설비, 원자력발전,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캐릭터상품, 5G(5세대 이동통신), 치매, 셰일가스(Shale Gas), LPG(액화석유가스), 전력저장장치(ESS) 등...


약세 테마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생명보험 등...




[특징 테마]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등 : 갤럭시 Z 폴드·플립8, 역대 최다 사전판매 기록 달성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세 가지 종류로 확대된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이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행사를 통틀어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는 지난 7월28~8월3일까지 이어진 해당 신제품 국내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총 144만대가 팔렸다고 밝힘. 이는 7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라고 설명. 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이 2019년 8월에 세운 138만대였는데, 이를 약 6만대 웃도는 신기록을 세운 것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밝힘.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여권 모양의 '와이드 폴더블폰'으로 주목받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판매 비중이 70%에 달했다며, 이 제품 색상별로는 크림과 그라파이트의 선호도가 높았다고 전해짐. 스마트폰 업계 관계자는 "폴더블폰이 갤럭시 전체 사전 판매 기록을 넘어선 것은 폴더블 시장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제품 두께와 무게, 화면 비율 등 사용상의 불편이 개선되면서 폴더블폰이 바 형태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주류 제품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한편, 애플 역시 하반기 첫 폴더블폰을 출시할 전망인 만큼, 폴더블폰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알트, 유티아이, 자화전자, 원익큐브, 테이팩스, 서진시스템, 해성옵틱스, 한솔테크닉스, 에스코넥, 옵트론텍, KH바텍, 상보 등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 日 방위백서, 22년째 '독도는 일본땅' 주장 소식 등에 상승

▷일본 정부가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음. 이와 관련, 금일 일본 방위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레이와(令和·일본의 현재 연호) 8년(2026년)판 방위백서'에는 "우리나라 고유영토인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인 채 존재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공역에서의 경계·감시' 지도에서도 독도 주변을 파란 실선으로 표시해 일본의 관할권 범위에 포함시켰음.


▷다만, 일본은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여러 과제에 대한 대응에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설명. 황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 한 편에 달린 이런 기만적 표현은 2024년 처음 방위백서에 실린 뒤 3년 연속 반복됐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모나미, BYC, 코데즈컴바인, 보라티알, 모나리자, 좋은사람들 등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GS건설(006360) : 동해 AI DC 대규모 수주 기대감 등에 급등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GS그룹의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이 실현될 경우 시공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GS그룹은 동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중장기적으로 2.4GW의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을 밝혔으며, 단기적으로 2028년까지 1.2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해당 부지는 GS동해전력이 화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가 일정 부분 갖춰져 있다고 언급.

▷동사(자이C&A 포함)는 국내에서 20여개 이상의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해 1.2GW 데이터센터를 동사와 자이C&A가 수주할 경우 연결 기준 12조원 규모의 수주 확보가 가능하다고 분석. 3년 공사 기간 가정 시 연환산 매출액 4조원, 매출총이익 4,000여억원을 예상할 수 있다며, 이는 2026년 동사 매출액 대비 37%, 매출총이익 대비 31% 수준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장보고-III 배치-II 3번함 전자전체계 상세설계검토 완료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6월 장보고-III 배치-II 3번함용 전자전체계에 대한 상세설계검토(CDR)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구성품 제작에 착수했다고 밝힘. 장보고-III 배치-II 사업은 3,000톤급 잠수함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국책사업으로, 잠수함용 전자전체계 개발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그동안 전량 외국산 장비에 의존해왔다며, 동사는 이번 CDR 수행을 계기로 지상, 항공, 해상용 전자전 체계에 이어 수중 시스템 설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방위사업청 및 한화오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남은 개발 일정과 체계 적합성 시험을 적기에 완료할 것"이라며, "향후 추진될 대형 잠수함 건조사업뿐 아니라 잠수함 수출 시 국산화율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분석 속 하반기 실적 기대감 등에 급등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분기 연결실적이 매출액 9조2,929억원(YoY +47%), 영업이익 1조3,655억원(YoY +59%), 영업이익률 14.7%(YoY +1.1%p)를 기록했다고 밝힘. 분기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으며 컨센서스(영업이익 9,962억원)를 37%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설명. 지상방산 부문은 폴란드, 이집트, 중동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수출 물량 증가로 매출 2조1,075억원(YoY +19%)과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으며, 한화오션은 조업 효율개선과 매출인식 선가상승 등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영업이익 7,3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힘.

▷향후 하반기 및 연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동사의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38조3천억원 수준으로 향후 3년치 이상의 매출을 담보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폴란드 향 K9 2차 양산 물량 인도가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설명. 8월 중 발표가 기대되는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 등 대형 해외 수주 모멘텀도 대기하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900,000원 -> 1,600,000원[하향]


삼성E&A(028050) : 반도체 특수로 첨단산업 사이클 도래 기대감 등에 강세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의 투자 집행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가정 하에 2030년까지 첨단산업 부문에서 연간 약 8조원의 수주 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2029년까지 평택 P5, P5-2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7년부터는 용인 클러스터 착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동사의 용인 클러스터 수주 가능 금액은 약 60조원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정에 감안하지 않아도 동사의 첨단산업 매출액은 2026년 3.2조원에서 2028년 6.3조원으로, 매출총이익은 2026년 4,130억원에서 2028년 8,55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확보된 수처리 역량을 바탕으로 수처리 수주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사우디 수처리 프로젝트(1.2조원) 및 운영 사업을 확보했으며, 하반기 성남환경복원센터 수주(7,000여억원)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 인도네시아 Abadi LNG의 FEED, 멕시코 LNG의 Pre-FEED를 수행 중이며 2027년 해당 프로젝트들의 FID를 기대할 수 있어 EPC 계약 확보 시 밸류에이션이 크게 상향될 수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9,000원[유지]


현대제철(004020) : 2분기 판재류 스프레드 확대 및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1조원(YoY +2.7%), 577억원(YoY -43.3%, QoQ +267.5%)을 기록했다고 밝힘. 봉형강 중심의 판매 회복으로 2분기 전체 판매량은 442만톤(QoQ +3.7%)을 기록하며 고정비가 축소됐고, 전기로는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에도 ASP가 큰 폭 상승하며 스프레드가 대폭 확대됐다고 설명.

▷3분기에는 계절적 비수기로 판매량은 감소하겠으나 자동차용 강판과 조선용 후판을 비롯한 대형 수요가들과의 가격 협상에서 의미 있는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ASP가 3.8만원/톤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힘. 전기로도 대형 건설사와의 고정 계약을 통한 적극적인 가격 인상이 예상돼 스프레드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를 종합해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156억원(YoY +23.9%, QoQ +100.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적극적인 가격 인상을 통한 판재류 중심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향 봉형강 수요 확대도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0,000원[유지]


에코프로머티(450080) : 2분기 적자지속에 소폭 하락

▷26년2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87.88억원(전년동기대비 +129.01%), 영업손실 105.8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28.9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삼기에너지솔루션즈(419050) : 美 FF-PCB 특허 확보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배터리 셀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을 연결하는 플랫 플렉시블 연성회로기판(FF-PCB)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FF-PCB는 기존 와이어 하네스를 대체하는 차세대 배터리 인터커넥트기술이라며, 얇고 유연한 필름 구조 안에 회로를 구현해 기존 배선 방식보다 무게와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복잡한 배선을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생산성과 조립 효율을 높였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기존 ESS용 제품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FF-PCB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향후 로봇 배터리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FF-PCB는 ESS와 전기차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터리 응용 분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며, "관계사 삼기가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구조부품 사업을 추진하는 것처럼 그룹 차원에서도 미래 성장산업을 적극 확대 중"이라고 설명. 이어 "향후 글로벌 로봇 기업의 배터리 시스템까지 적용 가능한 부품 기술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인 삼기도 상한가를 기록중임.


올릭스(226950) : 남성형 탈모치료제 호주 임상 1b상 투약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 호주 임상 1b상에서 최종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힘. 지난해 12월 임상 1b/2a상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한 지 약 7개월 만에 임상 1b상 참여 환자 전원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설명. 현재 최종 투여 환자에 대한 추적 관찰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중하순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힘.

▷동사는 최종 환자 분석을 완료한 뒤 2a상으로 전환해 OLX104C의 남성형 탈모 치료 유효성을 본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언급. OLX104C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주요 원인인 안드로겐 수용체(AR)의 발현을 감소시키도록 설계된 RNA 간섭 치료제로, 두피에 국소 투여해 AR 발현 자체를 낮추는 기전으로 개발되고 있어 전신 노출에 따른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기존 경구용 치료제 대비 투약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동기 동사 대표이사는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기전과 투약 편의성을 갖춘 새로운 남성형 탈모 치료 옵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지어소프트(05116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보통주 1,265,823주(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8-05~2026-11-04) 공시.


마키나락스(477850) : HD한국조선해양향 용접 로봇 이상탐지 AI 솔루션 개발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과 손잡고 조선업 핵심 공정인 용접 로봇에 피지컬 AI 기반 이상탐지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체결된 '로봇 공정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으로, 조선소 현장에 인공지능을 신속하게 실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 로봇의 미세한 오작동이 대규모 재작업과 전후방 공정 손실로 직결되는 만큼, 로봇 상태를 선제적으로 감지하는 AI 기반 이상탐지 기술이 조선소 생산성과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

▷이와 관련, 윤성호 동사 대표는 "로봇을 비롯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물리적 자산의 데이터 한계를 극복하고 AI가 동작하도록 만드는 '피지컬 AI'는 글로벌 제조 기업들이 피할 수 없는 메가 기술 트렌드"라며, "이번 HD한국조선해양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조선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의 선도적인 기술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밝힘.


에브리봇(270660) : 美, FCC 인증 중단에 따른 해외 휴머노이드 로봇 등 수입금지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중국을 비롯한 국내와 해외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청소로봇까지 신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중단함에 따라 수입금지에 나선 가운데, 동사는 미국 청소로봇 FCC 인증을 받고 아마존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어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 여기에 동사는 휴머노이드에 두뇌 역할을 하는 AI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기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중국산 휴머노이드 하드웨어에 자체 자율주행 모듈과 외부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시니어 케어 등 서비스 현장에 특화된 로봇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현재 미국 사업에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로보락 등 중국 기업의 완제품이 미국 시장에 들어가는 데 제약을 받는다면 국산 제품에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밝힘.


링크솔루션(474650) : '차세대 히트펌프 소형화 기술' 국책과제 개발 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책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차세대 히트펌프 소형화 기술 개발'의 수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는 히트펌프의 소형화·고효율화를 위해 3D프린팅 기반 핵심부품의 양산 기술을 확보하는 글로벌 산·학·연 공동연구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에너지기술선도 국제공동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고 설명. 연구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3년이며 총 34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되고, 중앙대가 총괄 주관기관을 맡아 동사를 비롯해 국민대, 한국기계연구원, LG전자, 미시간주립대 등 국내외 기관이 참여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적층제조(3D프린팅) 기반 히트펌프 핵심부품의 생산공정 적용성과 양산 가능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설명. 향후 금속 3D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히트펌프 핵심부품의 제조공정을 표준화하고 글로벌 공인 기준에 부합하는 장기 신뢰성 평가와 성능 검증을 추진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


사피엔반도체(452430) : 북미 Big Tech 기업과 72.1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북미 Big Tech 기업과 72.1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2%)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구동칩 공동개발 및) 체결(계약기간:2026-07-21~2027-10-28) 공시.


라닉스(317120) :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 주관 100억원 규모 국책과제 수행기관 선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정부출연금 100억원 규모의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완료하고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환경의 보안성 만족, 차량 특유의 가혹 조건에서의 오동작 방지 및 차량용 차세대 보안 반도체(PQC, 기존암호 지원 HSM)의 핵심 원천 IP 개발’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자사의 차세대 반도체 설계 기술력과 차량 보안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산학연의 연구 역량을 집결해 2030년까지 ASIL-D 기능안전, FIPS 140-3 Level 3, EVITA Full, AEC-Q100 Grade 1 수준 등 글로벌 완성차업계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용 보안 반도체 IP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힘.


뷰웍스(100120) :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이 매출액 639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큰 폭의 수익성 개선으로 전년동기 대비 63.8% 증가했다고 밝힘.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매출액은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했으며, 전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보였다고 설명.

▷동영상 디텍터 및 산업용 솔루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3%, 39.3% 증가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힘. 일본과 중국 지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8%, 84.8% 증가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언급. 판매관리비율이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이 큰 폭으로 하락(57.8%→51.0%)하면서 영업이익률이 10.4%에서 16.7%로 개선, 16분기만에 16%대 OPM을 회복했다고 설명. 3분기에도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4,000원[유지]


제이씨케미칼(137950) : 스미토모상사와 바이오에너지 협력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대표 종합상사 스미토모상사와 바이오에너지 사업 전반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MOU는 원료 확보, 제품 판매, 해외 프로젝트, 신규사업 투자 등 4대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짐. 양사는 바이오원료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원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폐식용유(UCO), 지방산, 동식물성 유지 등 다양한 바이오원료를 대상으로 확보 가능성과 공급 안정성, 가격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 요건 등을 공동으로 협력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OU는 단순한 개별 거래를 넘어 원료 조달부터 제품 판매, 해외 사업 개발과 신규 투자까지 바이오사업 밸류체인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사가 보유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원료 공급의 안정성과 제품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해외 프로젝트와 신규 사업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하고 중장기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에스폴리텍(050760) : 올해 상반기 美 수출액 전년동기대비 78.9% 증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상반기 미국향 수출액이 37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 기록한 21억1,000만원 대비 78.9% 증가했다고 밝힘.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 시장에서 성장세가 이어지며 전체 수출 규모도 확대됐다고 설명. 또한,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 전략이 맞물리며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도 기여했다고 전해짐. 이어 올해 상반기 수출액은 122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91억6,000만원 대비 33.9% 증가했다며, 상반기 연결 매출 375억원 가운데 약 33%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해 글로벌 사업 비중도 확대됐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상반기에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항공 및 산업용 고부가 소재 판매 확대가 이어지며 수출 성장을 이끌었다"며, "AI 데이터센터와 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스페셜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와 수익성 중심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


티로보틱스(117730) : 방사성폐기물 처리 로봇 실증사업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클로봇,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고위험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분야에 다양한 로봇을 적용하는 정부실증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동사는 자율이동로봇(AMR)과 산업용 로봇 기술을 활용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내 위험 작업의 무인화를 담당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용피지컬 AI 기반 무인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고위험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