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6.1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6-16 11:25
- 조회수 :
- 154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건설 대표주, 생명보험, 건설 중소형, 항공기부품, 백화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은행,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리비안(RIVIAN),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면세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증권, 시멘트/레미콘, 니켈,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조림사업,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건설기계, 조선, 공작기계, 자전거, 홈쇼핑, 주유소, 호텔/리조트,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드론(Drone) 등...
약세 테마 : 국내 상장 중국기업, 낙태/피임, 2차전지(나트륨이온), LED장비, 반도체 장비, 마리화나(대마), 유심(USIM), HBM(고대역폭메모리), 탈모 치료,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재료/부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리튬, 코로나19(진단키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소캠(SOCAMM), 2차전지(생산), NI(네트워크통합), 딥페이크(deepfake),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온디바이스 AI,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클라우드 컴퓨팅, 귀금속(금/은),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CCTV&DVR, 패션/의류 등...
[특징 테마]
건설 대표주 등 :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건설업종 주가 상승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와 중동 재건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확산된 결과라고 언급. 이와 관련, 원전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국내 기업은 축적된 기술력과 트랙 레코드 기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중동 재건은 원시공사 중심의 수의계약 구조로 경쟁 입찰 대비 높은 수주 경쟁력과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특히,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이후 건설업종의 부진은 외형 확대를 위한 저가 수주 경쟁과 LSTK 계약 구조에 따른 대규모 원가 손실에 기인한다고 언급. 다만, 현재는 선별 수주 강화, FEED to EPC 확대, 지역·공종 다변화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자리잡았으며,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신한투자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종전 협의로 건설업종은 단기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힘.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Capa가 핵심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DL이앤씨, GS건설 재건 수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사로서 부상 중인 현대건설, 삼성E&A 사업기회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우건설, DL이앤씨, 일성건설, 상지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금호건설, 프리엠스, 수산세보틱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백화점 :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부문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1분기 매출 성장률 YoY 10%(관리기준)에 이어 4~5월도 YoY 17%(추정)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 특히, 백화점의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1분기 6%에 이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에서 명품이 약 60%, 중국인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백화점 업계가 내수 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 이에 신세계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혜를 입고 있으며,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K-culture의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지난 23-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valuation이 re-rating되었던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re-rating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라고 밝힘. 다만, 이번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연내 천궁-Ⅱ 추가 수주 및 기 수주한 천궁-Ⅱ에 대한 인도 본격화를 고려할 때 실적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높다고 밝힘.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언론을 통해 독일 방산기업 라인메탈 에어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한 첨단 방공 시스템 공급을 위해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힘. 양사는 최근 급증하는 유럽의 다층 방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방공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유럽 내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논의를 심도 있게 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양사는 유럽 내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동 개발과 생산, 판매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는 "유럽 방위 현대화가 추진되는 중요한 시점에 라인메탈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R&D,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리버 뒤르 라인메탈 에어디펜스 최고경영자(CEO)는 "양사의 포트폴리오는 상호 보완적이며 현재와 미래 유럽 시장의 요구사항에 부합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방공 역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대성하이텍, 퍼스텍, 웨이브일렉트로, 이지트로닉스, 케이피항공산업, 삼양컴텍, 그린광학, 한화시스템, RFHIC,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기계 :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한편,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아울러 트럼프 美 행정부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와 핵 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최대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 투자 펀드 조성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는 대규모 경제적 유인을 제시해 핵 프로그램 폐기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해당 펀드는 미국 정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재 해제 이후 이란 투자에 관심 있는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구조임. 회담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는 "유럽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의 많은 기업, 그리고 미국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제재가 해제되면 이 펀드는 상당한 규모가 될 것으로 엄청난 액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우건설, 퍼스텍, DL이앤씨, 프리엠스, 삼성E&A, 희림, 수산세보틱스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은행 :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 또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최근 대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000억원 증가. 지난 2024년 8월(9조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음. 전세자금대출이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도권 중저가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증가하고 분양 물량 관련 중도금 납부 수요가 확대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이 커졌음. 또한, 기타대출은 개인의 대규모 주식 투자와 가정의달의 계절적 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증가.
▷이 같은 소식 속 KB금융,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제주은행,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카지노 :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인바운드 관광객의 구조적 성장과 이에 따른 카지노 업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 명(+16%)로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6년은 외국인 관광객 2,100만명 (+1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에 대한 이유는 한국 여행에 대한 글로벌 관광객들의 관심 증가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항공 노선 확대에 따른 접근성 제고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주요 방문국의 개별 수요 회복 요인(한일령, 원화 가치 상대적 약세 등)에 따라, ‘26년은 역시 역대 최대 방문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인바운드 관광객 확대 및 카지노 업체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 국내 카지노 업체들의 평균 27E PER은 11~12배 수준(‘14년 PER 20배, ‘18년 PER 36배 대비 각각 43%, 68% 하락)이라며, 비록 과거와 같이 2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로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 중장기적으로는 10배 중반 수준의 PER 멀티플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코텍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화신(010690) :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등에 상한가
▷전일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섀시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 케이스 사업 진출에 이어 로봇 바디 모듈 수주까지 임박한, 모빌리티 밸류체인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밝힘. 동사는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해 올해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4.1배 수준에 거래되며 성장성이 부족한 일반 자동차 부품사로 저평가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2분기부터는 미국 메타플랜트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투입돼 신공장 감가상각비 부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기아 전기차 판매 증가와 함께 회사의 첫 번째 피봇(사업 전환)이었던 배터리 케이스 사업의 고성장도 본격화된다며, 관련 매출은 2024년 200억원(매출 비중 1.2%)에서 2025년 580억원(3.3%), 2026년 900억원(4.0%)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아울러 바퀴가 달린 이동 로봇은 차량과 구조가 유사해 섀시 업체의 충격 흡수 및 소재 기술이 자연스럽게 확대 적용될 수 있다며, 60~100kg에 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걷고 뛸 때 발생하는 지면과의 마찰, 충격, 소음을 흡수하는 기술은 필수적이라고 설명. 이와 함께 로봇 모듈 밸류체인 내 구조적 수혜도 예상된다며, 통상 휴머노이드 몸통에는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동사는 이미 배터리 케이스를 납품하고 있어 배터리를 포함한 바디 모듈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유지]
▷한편, 계열사 화신정공도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 구축 관련 비공개 방문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세를 기록중임.
케이씨텍(281820) : SK하이닉스 초임계 세정 장비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수년간의 R&D 끝에 초미세 반도체 제조에 특화된 초임계(supercritical) 세정장비를 상용화하게 됐다고 전해짐. 해당 장비는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 소수 업체만이 상용화한 고난도 설계의 세정 장비로, SK하이닉스가 작년 말에서 올해 초 동사의 장비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시켰으며 이르면 올 하반기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본격 발주는 내년 2월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용인 1기 팹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해당 장비를 대당 100억원 수준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 CMP·웻스테이션 등 장비보다 단가가 높아 고부가 매출원이 새로 추가되는 것이라고 언급. SK하이닉스는 그동안 초임계 세정 장비를 일본 TEL에서만 조달해왔으나, 동사 진입으로 공급망 구도가 바뀔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최근 향후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용인 1기 팹의 첫 클린룸 개방 시점도 2027년 5월에서 2월로 앞당겨지면서 대규모 수주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새 공급사가 생겼기 때문에 향후 TEL과의 가격 협상에서 SK하이닉스가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
비에이치(090460) : 2Q 호실적 전망 및 로봇향 매출 반영 기대감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4,156억원(+6.6% YoY), 영업이익 151억원(-5.6% YoY, +42% QoQ)으로 컨센서스(135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힘.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폰 17 판매 양호 및 차량용 무선충전모듈 매출 증가가 2분기 연속 컨센서스 상회를 이끌 것으로 분석.
▷아울러 3분기 영업이익은 613억원(+77.6% YoY)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3분기 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 시 대면적 R/F PCB 공급을 통해 ASP 상승 및 추가 매출 반영이 기대되며, 이미 5월 말부터 폴더블폰향 R/F PCB 공급이 시작돼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됨.
▷또한 차량용 무선충전모듈의 휴머노이드 다각화가 진행 중이라며, 2분기부터 국내 업체가 지분을 보유한 미국 휴머노이드에 무선충전모듈 공급 및 매출이 처음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별도로 다른 휴머노이드 업체에 R/F PCB 신규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부터 휴머노이드향 매출 확대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2,000원[유지]
세방전지(004490) :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921억원을 출자했으며, 이를 통해 북미 전력망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팩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힘.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신사업은 차량용 리튬 배터리 모듈/팩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북미 전력망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팩을 생산하는 것이며, 고객사와 수주 물량이 확정된 상태로 시작한다고 설명. 2027년 중으로 생산 안정화 및 매출 본격화가 진행되고, 2028년에는 생산능력 확대와 추가 사업 확장(Rack 및 컨테이너 단위 전력용 ESS 시스템)을 검토할 계획이며, 회사는 중기적으로 북미 ESS 사업을 통해 연간 약 8천억원의 매출과 한 자릿수 초~중반(Low~Mid Single)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북미 ESS 수요가 높다는 점과 세방리튬배터리가 자동차용 배터리 모듈/팩 생산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미 북미 전력망용 ESS 고객사와 수주 물량 등이 정해졌다는 점 등에서 관련 일정이 파일럿 생산-최초 양산-양산 본격화 등 단계별로 진행될수록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주가는 1분기 실적 부진의 여파로 P/E 6배 수준의 Valuation까지 이미 하락해 있고, 강화된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25%)으로 현재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4% 후반으로 높다는 점 등에서 추가 하락 위험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가온전선(000500) :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 생산법인 LSCUS가 5,000만달러(약 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AI 데이터센터용 송전 케이블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한다고 밝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에 위치한 기존 공장에 신규 생산라인 2개를 추가로 구축하며, 올해 10월 1차 신설 라인을 가동하고 내년 4월에 2차 라인까지 순차적으로 가동해 폭발하는 북미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 특히 오는 10월 첫 가동을 앞둔 1차 증설 라인의 생산 물량은 이미 고객사들로부터 대부분 선주문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힘.
▷아울러, LSCUS는 현재 약 2억달러(약 3,031억원) 규모의 수주 잔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인 매출도 2025년 약 3억달러 수준에서 올해는 5억달러(약 7,600억원)로 1년 만에 60%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전력 케이블 외에도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대용량 전력 배전에 필수적인 케이블버스,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버스덕트 사업의 경우 이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5조원이 넘는 초대형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정현 동사 대표는 "미국 현지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력과 공급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에 맞춰 북미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SK(034730) : AI 인프라 자회사 가치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SK에코플랜트 FI(재무적 투자자) 환매 종결로 지분율이 71.2%로 상승함에 따라, 실적 개선 본격화 시점에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온전하게 귀속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SK에코플랜트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4.90조원, 영업이익 9,310억원)는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에센코어 실적이 견인했으며, 수주잔액 내 Hi-Tech(반도체 Fab, AI 데이터 센터) 비중이 약 25%에 달해 2026년 연간 고마진 실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메모리, 데이터센터, 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Full-Stack)' 역량을 갖추어 상장 자회사의 지분가치 상승 여력도 유효하다고 밝힘.
▷한편,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주가 상승 여지와 SK이노베이션의 연간 흑자전환 가능성 등이 NAV(순자산가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일각에서 제기된 SK실트론 매각 무산 가능성에 대해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실리콘 웨이퍼의 전략적 가치 상승으로 인해 최종 SPA(주식매매계약) 체결이 지연되는 것으로 판단하며, 6월 내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3.26%, PBR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할인율이 지속 축소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80,000원[유지]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5,288.9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Coastal Power SAOC과 5,288.9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 규모 공급계약(Duqm Independent Power Project) 체결(계약기간:2026-06-12~2029-04-01) 공시.
두산(000150) :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전자BG 고성장 및 반도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체사업인 전자BG는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High-End CCL 강한 수요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힘. 2024년 11월 N사향 블랙웰 GPU 서버용 CCL 납품이 본격화된 이후 매출이 레벨업됐으며,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2024년 73%→2025년 82%)와 판가 전가력에 힘입어 ASP가 2024년 3분기 49,676원에서 2026년 1분기 68,799원으로 38.5% 상승했다고 설명. 전자BG OPM은 1Q26 기준 30.1%로 글로벌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태국 Araya 산업단지에 약 1,800억원을 투입한 신공장 증설(2028년 본격 양산 목표)로 중장기 외형 성장 여력도 확보했다고 밝힘.
▷아울러, 연결자회사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수주 랠리(2025년 6.8조원)가 지분가치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두산테스나-세미파이브로 이어지는 반도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가 더해지면서 사업지주로서의 정체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20,000원 → 2,220,000원[상향]
후성(093370) :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주가급등에 따라 투자경고종목 지정 공시.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파인디앤씨(049120) : 최대주주 파인엠텍, 동사 주식 약 50% 할증 공개매수 결정에 상한가
▷최대주주 파인엠텍은 전자공시를 통해 동사 보통주 60만주(발행주식총수의 5.66%)를 주당 3,5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밝힘. 이는 전날 종가(2,325원) 대비 50.54% 할증된 금액으로 총 매수 예정 금액은 약 21억원 규모이며, 공개매수 기간은 6월16일부터 8월14일까지 60일임. 파인엠텍은 동사 지분 21.7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매수 이후 파인엠텍의 지분은 27.4%로 늘어날 예정.
시지메드텍(056090) : 코오롱제약과 hECM 기반 인체조직 제품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코오롱제약과 hECM(인체 세포외기질) 기반 인체조직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위한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동사가 구축한 인체조직 기반 사업 체계를 외부 고객사로 확대한 첫 사례로, 계약 대상 제품은 hECM 기반 스킨부스터 용도 인체조직 제품이며, 동사는 제품 개발·생산·품질관리·인허가 대응·공급을 담당하고 코오롱제약은 국내 병·의원 시장 영업과 유통을 맡는다고 전해짐. 동사는 최근 성남 소재 가공조직은행 인수를 통해 원료 확보부터 제품 개발, 제조, 공급까지 이어지는 인체조직 기반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유현승 동사 대표는 "이번 계약은 인체조직 기반 사업 체계를 외부 고객사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축적해 온 제조 인프라와 품질관리, 인허가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제품 사업화를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프리엠스(05316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25,000주(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9-15) 공시.
알지노믹스(476830) :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6-30, 상장예정:2026-07-21) 공시.
제너셈(217190) : SK하이닉스와 73.69억원 규모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SK hynix Semiconductor(Chongqing) Ltd.와 73.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9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후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6-09-28) 공시.
씨어스(458870) :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및 글로벌 제약사 출신 전문인력 영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도입한 의료기관 수가 200곳을 넘어섰다고 밝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솔루션 보급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 씽크는 국내 '빅5' 병원을 포함한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며 입원환자 모니터링 분야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생체 신호 수집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이상 징후 감지, 조기경보지수(EWS), 낙상 탐지 등 기능을 결합해 통합 의료 AI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사업 확대에 맞춰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코리아 출신의 정훈 이사를 영입해 고객 경험 관리와 운영 품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씽크 도입 병원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단순 공급 확대를 넘어 병원별 운영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정훈 이사는 "씽크가 의료기관에 단순히 도입되는 수준을 넘어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활용성과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며 "'씽크 커넥티드 허브'를 통해 의료기관과의 장기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제이엘케이(322510) :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서 AI 기반 뇌졸중 진단·치료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 공유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제이엘케이타워에서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힘.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뇌졸중 전문가들과 함께 이노우에 마나부 일본 국립심뇌혈관센터(NCVC) 교수 등 일본 뇌졸중 분야 주요 KOL(키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한·일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일본은 의료기술 도입 시 자국 환자 데이터 기반의 임상 근거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시장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의료진이 직접 수행한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이 공유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동민 동사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의료계 주요 전문가들과의 학술 교류를 넘어 일본 시장 내 신뢰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본 의료진이 독립적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들이 축적되고 있는 만큼 향후 일본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네패스(033640) : CPB 기술력 기반 AI 인프라향 사업 구조 전환 및 실적 개선 분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매출액 5,579억원(전년비 +7%), 영업이익 418억원(+76%)이 예상된다고 밝힘. 하반기 모바일향 반도체 수요 둔화가 예상되나, 3분기부터 메모리 컨트롤러 IC·Si Capacitor 등 신규 제품 매출 기여가 더해지며 이를 상쇄할 전망이라고 설명. 동사의 CPB(구리 기둥 범프) 기술은 기존 솔더 범프를 대체하는 미세 pitch interconnect 기술로, 신규 프로젝트 고객사의 대부분이 CPB+RDL 방식 채택을 요구하는 상황이며 메모리 컨트롤러 IC·Si Capacitor 등 신제품 다수가 CPB 타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모바일/컨슈머, AI 인프라 솔루션, AI Advanced Packaging 세 가지 방향의 성장 축을 제시했다고 설명. AI 인프라 솔루션의 경우 AI 서버용 PMIC와 Si Capacitor 패키징 사업 확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패키징 물량도 2026년 하반기부터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2026~2030년 5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로 30%를 제시했으며, AI 인프라향 매출 기여 확대를 통해 현재 67% 수준인 모바일향 매출 의존도를 2030년 41%까지 낮추고 AI 인프라향 비중은 현재 10%에서 38%까지 확대할 전망이라고 분석.
▷또한, 동사가 가진 PLP(Panel Level Packaging) 사업 회복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는 과거 북미 팹리스 고객사의 PMIC 패키징에 PLP 기술을 양산한 경험이 있으며, AI 서버용 반도체의 패키징 대형화에 따라 공정 효율화 방안으로 PLP 채택이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현재 AI 응용처향으로 PMIC 대비 수익성이 높은 제품군들에 대한 공급 논의를 진행 중으로, PLP 기술 양산 시 동사 주가의 본격적인 리레이팅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시선AI(340810) : 공공 AX 수주 가시화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6월 재난안전통신망 A사업구역 운영·유지관리 계약(18.9억원)을 수주하며 공공 AX(AI 대전환) 레퍼런스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1Q26 연결 매출액은 SI 확장과 자회사 연결 효과로 3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58.3% 급증했으며, 영업손실은 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억원 축소됐다고 설명. 2025년 10월 인수한 AX·CX·SI 전문기업 대보DX(지분 51%, 30억원)는 SRT 운영사 에스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총 291억원 규모)에 50% 주사업자로 참여 중이며,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연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물적분할로 설립한 유온로보틱스는 2026년 4월 다목적 3지 로봇 그리퍼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 유온로보틱스, 농협정보시스템, 한화로보틱스, 모든솔루션 등 5개사가 농협 산지유통센터(APC)의 AI 전환 및 로봇 자동화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식품 맞춤형 AMR,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
야스(255440) : 124.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7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124.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74%)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양산용 증발원) 체결(계약기간:2026-06-12~2026-11-06) 공시.
배럴(26779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7,219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8-31) 공시.
프로티아(303360) : 프리미엄 알레르기 진단 제품 판매 호조 및 해외 매출 가속화 분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 216.9억원(전년비 +44%), 영업이익 60.2억원(+62%, OPM 28%)을 전망한다고 밝힘. 1분기 매출액 38.2억원(+42%), 영업이익 7.6억원(+84%, OPM 20%)을 기록하며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감안해도 2년 연속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성장의 주요인은 2025년 하반기 출시한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의 판매 호조로, 192라인 동시 검사가 가능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존 구형 제품을 빠르게 대체 중이라고 밝힘. 동사는 현재 국내 대형 검진센터 및 수탁기관 10개처 중 9개처에 장비를 선제 납품해 국내 점유율 60%를 확보했으며, 현재 약 80개국에 제품을 공급 중이라고 전해짐.
▷아울러, 전 제품 라인업의 수율 상향 안정화로 이익률 레버리지 발생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과거 다품종 소량 생산과 시제품 수율 통제 실패로 높은 원가율을 보였으나 2025년부터 비용 통제와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며 영업이익률이 2024년 14%, 2025년 25%, 2026년(E) 28%로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수출의 경우 러시아·말레이시아 등 기존 주력 국가의 견조한 성장과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신규 국가 진출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연말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D', 항생제 감수성 진단 제품 등 핵심 제품들의 CE IVDR 인증 일정이 집중되어 있다고 밝힘. 해당 일정이 마무리될 경우 2027년 이후 128라인·192라인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들의 해외 수출이 가능해지며, 현재 해외 주력 제품이 92라인 이하 라인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마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2025년 기준 글로벌 알레르기 진단 시장 내 동사 점유율이 1% 수준임을 고려할 때 장기적 성장 추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인탑스(049070) : 1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6~2026-12-15,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한편, 전일 장중 보통주 735,393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29). 소각예정금액은 175.63억원.
녹십자웰빙(234690) : 만성간질환 치료제 '라이넥주' 정맥주사 용법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만성간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라이넥주'의 고용량 점적정맥 용법의 임상 3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시켰다는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 3상은 2024년 4월부터 국내 18개 기관에서 만성 간질환 환자 2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라이넥주 고용량 점적정맥 투여군과 피하 투여군을 비교해 간 기능 개선 효능과 안전성을 관찰했다고 설명. 임상 결과, 1차 평가지표인 '6주 시점의 베이스라인 대비 간 손상 지표인 ALT(알라닌아미노전달효소) 변화량'에서 라이넥주 점적정맥 투여군이 피하 투여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며 목표했던 치료 효과를 달성했다고 밝힘.
▷아울러, 이번 성과는 의료 현장의 투여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언급. 기존의 피하 또는 근육주사 방식은 1~2앰플 이상 투여 시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정맥주사(IV) 투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임상적 판단에 의거해 최대 10㎖까지 투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동사는 이번 탑라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한 뒤,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 변경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정시영 동사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은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내 식약처 품목 허가 신청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향후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솔브레인홀딩스(036830) : 4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앤알파유한회사 대상으로 4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48,704원, 전환청구일:2027-07-01 ~ 2031-05-31) 공시.
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박정진이 직무집행정지 등 소송 제기 공시.
에코볼트(097780)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감자에 따라 지난 5월1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매출증대 대비와 주주환원 정책을 위한 재무구조의 개선(배당재원 확보, 세제혜택) 목적으로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딥커머스(90011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5월19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4월1일 1주당 가액 5,771원을 17,313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16)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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