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Quick Menu 원격지원 연장결제 카드결제 방송접속오류 온라인상담 즐겨찾기 Quick Menu

투자전략

26.06.12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6-12 14:49
조회수 :
114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대표주(생산), 자동차 대표주, 인터넷 대표주, 반도체 장비, 온디바이스 AI, 뉴로모픽 반도체, 전력반도체,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IT 대표주, 소캠(SOCAMM),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건설 대표주, LED장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증권, 철강 주요종목, 공기청정기, 리튬,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원자력발전 등...


약세 테마 : 자전거, 해운, 통신 등...




[특징 테마]

증권 : 국내 증시 폭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종식 기대감, 반도체주 급등,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폭등세를 기록 중. 특히, 외국인이 지난달 6일 이후 25거래일 만에 대규모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8% 가까이 폭등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기관 순매수 속 5% 가까이 폭등.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종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위험선호 심리를 확대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포고문 서명식에서 "우리는 방금 이란과의 전쟁에 관한 훌륭한 합의(great settlement)를 했다"며, "문서 최종조율 단계만 남았다"고 언급. 이어 "앞으로 며칠 내로 마무리될 것이며, 아마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음. 특히, 서명식 시점을 "아마도 이번 주말"이라고 확인하면서 "나는 참석하지 못하겠지만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SK증권, 신영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그래핀 : 산업부, 그래핀 상용화 본격 추진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소재 상용화를 본격 추진하며, 이를 위한 기술로드맵을 다음달 발표한다는 계획을 공식화 한 것으로 전해짐. 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국내외 그래핀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그래핀 기술교류회'를 열고 그래핀 상용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행사에는 유럽 최대 그래핀 연구연합인 그래핀 플래그십과 유럽 첨단소재 혁신 이니셔티브를 비롯해 국내외 110여개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짐.


▷특히,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와 글로벌 연구연합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수요기업과 그래핀 공급기업 간 1대 1 비즈니스 매칭이 20건 이상 진행되었음. 산업부는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은 방열소재를 시작으로 차세대 이차전지 전극소재, 우주항공 차폐소재, 바이오센서 감응소재 등 첨단산업 전반으로 적용분야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며,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글로벌 기술동향과 산업계 의견을 반영해 오는 7월 기술로드맵을 발표할 계획.


▷이 같은 소식 속 경인양행, 아이텍, 엘엠에스, 엑사이엔씨, 상보 등 그래핀 테마가 상승.


철도 : 현대로템, 협력사 동반성장펀드 1,500억으로 확대 속 K-철도 수출 강화 추진 소식에 상승

▷현대로템이 지난 11일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의 금융지원과 해외 동반진출을 확대하는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를 위해 기존 700억원 규모였던 동반성장펀드를 올해 1,500억원으로 늘려 협력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 또한 신한은행, 수출입은행과 상생금융 협약을 체결해 무역금융과 보증, 우대금리 등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예정. 과거 연평균 280억원 수준이던 연구개발 투자 금액도 860억원까지 대폭 늘려 국내 내수 시장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협력사와 해외 동반 진출도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1996년 동력집중식 고속차량 개발부터 현재까지 협력사와 기술 협력을 통해 고속차량 제작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추진할 해외 사업에서도 협력사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 한편, 현대로템은 호주 퀸즐랜드 전동차 공급사업의 기계설비 구축, 미국 LA메트로 사업의 전장품 현지화 등으로 협력사와 해외 시장에 진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현대로템, 현대제철, 남광토건, 동아지질, 에스피지, 도화엔지니어링, 대아티아이 등 철도 테마가 상승.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육계 :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1차전 승리 소식, 월드컵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날 개막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를 거뒀음.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곳에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2∼3차전을 이어나갈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SOOP, 마니커, 하이트진로홀딩스, 이지홀딩스 등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육계 테마가 상승. 또한, 콘텐트리중앙은 자회사 피닉스스포츠가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시장에서 부각.


의료AI : 의료AI 해외 성과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성장 공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형병원 진출에 목을 매던 관행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사업성을 입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뷰노와 루닛, 코어라인소프트 등 국내 의료 AI 기업들이 해외에서 좋은 실적을 거두며 국내에서 재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과거 국내 대학병원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한 뒤 이를 기반으로 해외로 나서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아예 해외에서 먼저 매출을 만든 뒤 다시 국내로 들어오는 루트를 택하고 있는 것임.


▷특히, 코어라인소프트는 독일 폐암 검진 시장 확대 수혜로 신규 계약이 증가하고, FDA 허가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루닛은 1분기 매출의 97%를 해외에서 거두며 글로벌 암 진단 AI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뷰노도 딥카스를 앞세워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으며 미국·유럽·중동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제이엘케이, 뷰노, 셀바스AI, 코어라인소프트 등 의료AI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엠앤씨솔루션(484870) :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급등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6-29, 상장예정:2026-07-29) 공시.

▷한편, 풍문 또는 보도(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한 해명 재공시로 최대주주인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제2호기업재무안정주식회사'에 확인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힘.


NAVER/카카오 : 오픈AI 샘 올트먼 CEO 방한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가 오는 14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해 삼성전자와 네이버, 카카오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지난해 10월 이후 약 8개월 만의 방한으로, 삼성전자 DX부문 임직원 대상 강연과 경영진 회동이 예정된 것으로 알려짐. 카카오와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과 챗GPT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해온 만큼 오픈AI와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언급.

▷한편, 글로벌 빅테크 CEO들의 잇단 방한으로 주요 반도체 기업과 IT 인프라를 두루 갖춘 한국의 AI 산업 경쟁력과 전략적 가치가 조명받고 있다고 전해짐.

[종목]: NAVER, 카카오


한화갤러리아(452260) : H&Q와 파이브가이즈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 재체결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풍문 또는 보도("'한화 3남'의 파이브가이즈, 한국 상륙 2년만에 매물로")에 대한 재공시로 2025년 12월 17일 당사와 에이치앤큐에쿼티파트너스가 체결한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의 우선협상기간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라, 당사는 에이치앤큐에쿼티파트너스와 2026년 6월 11일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재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향후 잔여 본실사 과정을 거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언급.

▷다만, 금액 및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적이지 않으며, 본 세부 사항은 업무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힘.


KG스틸(016380) : 하반기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26년 2분기 매출액 8,391억원, 영업이익 256억원 예상되어 작년 4분기를 저점으로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하반기 수입산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로 아연도금 및 칼라강판 가격 인상으로 상반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철강 가격 인상으로 spread가 개선되고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예상하며, 덤핑방지관세가 현실화되면서 하반기 칼라강판 가격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글로벌 불확실성 여파로 최근 주가는 조정을 시현하였으나, 하반기 철강 가격 및 내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낮은 P/B를 고려하였을 때 중기적으로 주가는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600원 -> 7,400원[하향]


HD현대마린엔진(071970) : 삼성중공업과 468.1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6%)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삼성중공업㈜와 468.1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6%) 규모 공급계약(선박엔진) 체결(계약기간:2026-06-11~2028-08-09) 공시.


풍산홀딩스(00581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매출액 5,154억원 영업이익 1,502억원, 세전이익 1,52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5% 증가할 것으로 전망. 주요 연결 자회사 실적 증가 및 관계기업투자이익 증가가 배경이며, 풍산은 올해 매출액은 5조 9,746억원, 영업이익 3,415억원, 순이익 2,53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 15%, 72%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주가는 조정을 보였으나 낮은 P/B를 고려하면 중기적으로 우상향을 기대.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3,300원 -> 50,500원[하향]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뷰노(338220) : 메디아나 솔루션에 'AI 기반 심정지 예측 서비스' 연동 소식 속 급등

▷메디아나는 언론을 통해 뷰노의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서비스 'VUNO Med-DeepCARS(딥카스)'를 자사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MEDIANA Unified Monitoring'에 연동한다고 밝힘. 양사는 연동 개발을 완료한 뒤 3분기부터 병원공급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

▷이번 사업은 메디아나, 셀바스AI, 뷰노, 제이엘케이가 공동 출범한 'Medical AI Strategic Alliance(MASA)'의 첫 사업화 사례 중 하나이며, 메디아나는 자사 중앙집중감시장치(CMS) 'MEDIANA Unified Central'에 외부 AI 의료 서비스를 연동해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의 AI 서비스 확장성을 확인할 계획임.

▷윤승현 메디아나 사장은 "뷰노의 DeepCARS 연동은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AI 의료 서비스를 연계하는 첫 사례"라며, "7월 개발 완료 후 3분기부터 실제 병원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어 "향후 다양한 AI 진단 ·예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연계해 병원 내 통합 모니터링과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아울러 이예하 뷰노 대표는 "DeepCARS의 임상적 가치를 더 많은 의료기관에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고영(098460) :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 클로즈드 루프 기술·3D 검사장비 공급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클로즈드 루프 기술과 3D 검사장비가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에 사용되고 있다고 전해짐. 동사의 클로즈드 루프 기술은 3D 검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생산 공정에 반영해 조건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검사→분석→공정 개선이 선순환되는 구조라고 설명. 우주항공 부품은 발사·궤도 운용 과정의 극심한 진동과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해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공정 편차도 치명적 결함으로 나타날 수 있어, 동사의 기술이 고집적·고신뢰성 부품 제조에 강점을 발휘한다고 전해짐.

▷아울러, 동사가 해당 기술을 10년 이상 독자 개발했다고 언급. AI 서버·광모듈 검사 수요 확대 및 휴머노이드 성장에 따른 제조 시장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른 첨단 산업 분야로도 확장성을 확보했다고 풀이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클로즈드 루프 기술과 3D 검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을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자율제조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신뢰성이 요구되는 미래 산업 분야에서 기술 적용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올해 1분기 우주항공이 포함된 산업 분야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반도체와 AI 산업 호조에 따른 제조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


모델솔루션(417970) : 스페이스X 스타링크 장비 샘플 공급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관련 장비 샘플 공급을 완료했다고 전해짐. 해당 제품은 위성 단말기 키트 및 와이파이 라우터 장비의 초도 목업·프로토타입으로, 연구·개발용 초기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 공정 테스트를 위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현재 스페이스X 측으로부터 본격적인 양산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테스트 통과 시 정식 공급업체(벤더)로 편입돼 양산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스타링크 가입자 수가 전 세계 1,200만명을 돌파하며 단말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망 선점이 대규모 양산 매출로 직결되는 구조라고 설명. 동사는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6%, 225% 폭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전해짐. 또한 이번 공급은 미국 시간 기준 12일로 예정된 스페이스X IPO 일정과 맞물려 시장의 관심을 끌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IB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샘플 공급을 넘어 실제 양산 체제로 전환될 경우 동사가 스페이스X 상장과 맞물려 국내 우주항공 장비·통신 분야에서 공급망 중심 기업으로 주목받을 수 있다고 밝힘.


유니테스트(086390) : 600.80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수주에 급등

▷PRU Tamuning LLC, PRU Barrigada LLC, PRU Malojloj LLC, PRU Pulantat LLC과 600.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4.52%) 규모 공급계약(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6-11~2028-12-31) 공시.


신도기연(290520) : 193,198주(29.41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에 강세

▷193,198주(29.41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19) 공시.


도우인시스(484120) : 듀얼UTG·와이드 모델 추가 및 Capa 확장에 따른 고성장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 268억원(전년비 +61%), 영업이익 18억원(흑자전환, OPM 7%)으로,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상승 및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힘. 흑자전환의 배경은 국내 공장(옥산)의 자동화로 인한 원가절감 효과(인건비 및 수율 상승) 및 환율 효과가 주효했다고 설명. 올해부터 신규 모델(와이드 모델) 추가로 전년 대비 약 30% 이상의 물량 확대가 전망되며, 해당 UTG를 독점 공급하는 만큼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2026년 예상 매출액 1,872억원(+34%), 영업이익 121억원(+258%, OPM 7%)을 전망.

▷아울러, 성장 동력으로 듀얼 UTG의 경우 주름(Crease) 최소화를 위해 패널 하부에 백 UTG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되는 일부 고객사 하이엔드 모델부터 순차 탑재가 예상된다고 밝힘. 와이드 모델 출시와 관련해서는 폴드7 흥행 및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와이드 모델 출시 영향으로 북타입 물량 증가와 신규 모델 추가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가 전년비 30% 수준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Capa 확장의 경우 현재 국내 81K/월, 베트남 100K/월 보유 중(연간 약 2,000만대 공급 가능)이며, 베트남에 추가 100K/월 증설 예정으로 2026년 하반기 착공, 2027년 상반기 가동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과 관련해, 글로벌 업체의 올해 신규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027년부터 모델 추가 및 볼륨 확대가 예상되며, 동사의 Capa 및 레퍼런스를 감안할 때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분석.


씨메스로보틱스(475400) : 대규모 수주 계약 확보 및 고객사 내 자동화 전환 가속화 기대감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5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OEM인 창신INC의 관계사 서흥과 53억원, 쿠팡과 69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밝힘. 1분기 말 기준 누적 수주잔고는 92억원에 달하며, 통상 1년 이내인 리드타임을 감안할 때 해당 잔고는 연내 매출로 모두 인식될 것으로 전망. 전년도 창신 및 쿠팡향 수주 규모가 10억원 안팎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규모가 대폭 확대된 것으로, 기존 대응 공정 외 추가 공정 납품 및 기존 설비 납품 증가에서 기인해 고객사들의 자동화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설명.

▷아울러 동사는 국내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실제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를 가장 많이 축적한 기업으로 평가된다며, 로보티즈를 비롯한 휴머노이드 기업과 MOU를 체결, 휴머노이드 기업은 하드웨어를 동사는 소프트웨어를 전담해 실제 물류 및 제조 라인에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그동안 축적해 온 현장 데이터는 향후 휴머노이드가 물류 및 제조 현장 자동화 공정에 투입되기 위한 기술적 해자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팬젠(222110) : 글로벌 블록버스터 3종 바이오시밀러 개발 착수 및 CDMO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자체 세포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3종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했다고 전해짐. 대상 품목은 미국 BMS의 면역항암제 '여보이(이필리무맙)', 존슨앤드존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트렘피어(구셀쿠맙)', 암젠의 골다공증 치료제 '이베니티(로모소주맙)'로, 현재 해당 3종 제품의 생산 세포주 개발을 진행 중이며 연내 세포주 개발과 생산 공정 확립을 마칠 예정이라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의 또 다른 성장 축인 CDMO 사업과 관련해, 자체 개발한 세포주 플랫폼 기술 'PanGen CHO-TECH™'를 기반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생산공정 개발,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 고객사가 해당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매출에 연동된 경상기술사용료(로열티)를 동사가 받는 사업 구조로, 기술이전 계약 확대에 따라 향후 로열티 수익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 현재 한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8개국에서 EPO 바이오시밀러를 판매 중이며, 향후 대만·파라과이·이라크를 포함한 중동·아프리카 지역으로 판매 국가를 확대해 글로벌 시장을 넓힌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윤재승 동사 대표는 "팬젠은 바이오 CDMO 사업과 EPO 판매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휴온스그룹과의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폴라리스AI파마(041910) : 정부 ‘핵심의약품 비축 사업’ 단독 수행기관 선정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의 일환인 ‘핵심의약품 비축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컨소시엄 형태가 아닌 동사의 단독 수행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회사의 의약품 제조 역량과 공급망 관리 능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게 됐음. 이 사업은 수요 대비 공급이 불안정한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이나 국가필수의약품의 적시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며, 동사는 단기간 내 수요가 급증할 수 있는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원료의약품(API)과 완제의약품을 단계적으로 병행 비축하는 전략적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

▷특히,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동사는 국가 필수의약품 및 국산화 원료 사용에 따른 건강보험공단의 약가 우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는 물론 실질적인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이브이첨단소재(131400) : 투자사 프롤로지움, 오프모빌리티와 전고체 배터리 모듈 개발 공동협력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투자사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ProLogium)이 프랑스 모빌리티 부품 기업 오프모빌리티(OPmobility)와 차세대전고체 배터리 모듈 및 팩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셀 기술과 오프모빌리티의 배터리 팩 설계·제조 역량을 결합해 전기차용 배터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며, 양사는 글로벌 완성차업체(OEM)를 대상으로 전기차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배터리 모듈 및 팩 솔루션 검증에 나선다는 방침임.



@인포스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