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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6.12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6-12 11:27
조회수 :
156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자동차 대표주,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뉴로모픽 반도체, 건설 대표주,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2차전지(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항공/저가 항공사(LCC), 모듈러주택, 음성인식, 2차전지(나트륨이온), 전력반도체,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증권, 타이어, 건설기계, 반도체 장비 등...


약세 테마 : 자전거,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7.91%) 지수 폭등 및 구글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10세대 텐서처리장치(TPU) 핵심 부품 생산 방안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과 종전 합의 시사 등에 급등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7.91%)는 폭등 마감. 엔비디아(+2.22%), AMD(+7.97%), TSMC(+3.2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1.66%) 등이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이뤘으며, 종전 합의 문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조만간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인텔(+9.27%)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두 단계 상향 조정, 목표주가 역시 96달러에서 13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 등에 큰 폭으로 상승. BofA의 애널리스트 비벡 아리아는 보고서에서 “최첨단 웨이퍼 및 패키징 분야에서 발생하는 업계의 공급 제약을 인텔이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다”며 “특히 향후 본격적으로 열릴 ‘에이전트형 AI’ 시대에서 핵심이 될 CPU 시장을 인텔이 대거 선점할 기회를 잡았다”고 평가.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10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의 핵심 부품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에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해짐. 구글은 '아이스피시'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이 TPU를 부품별로 TSMC와 삼성전자에 나눠 맡길 방침임. 연산을 담당하는 메인 프로세서는 TSMC의 1.4㎚(나노미터) 공정을 통해 생산하고, 삼성전자는 이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메모리 입출력 다이(I/O Die)를 2㎚ 공정으로 생산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알려짐.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파운드리 부문에서 TSMC를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형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1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순환의 위험이 항상 있었지만, 이번에는 최소한 2028년까지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인공지능(AI) 인프라 선점을 위한 글로벌 4대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설비투자가 2028년까지 9,740억달러로 불어나 2024년의 4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향후 2년간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이 기록적인 수익을 내겠지만, 대부분의 수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기업으로 흘러 들어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HPSP, 원익IPS, 아스플로, 저스템,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자동차 등 : 골드만삭스, 한국 로봇 공급망 분야서 핵심 국가 전망 등에 상승

▷골드만삭스는 전일 '로보틱스: 대전환의 시기'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리포트를 통해 로봇 공급망 분야에서 한국이 핵심 국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 현재 휴머노이드 산업은 소프트웨어와 AI 분야에서는 미국이 앞서 있지만 대량 생산에 필요한 부품 공급망은 아직 충분히 구축되지 않았다고 밝힘. 반면, 한국은 현대차·기아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부품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 한국 배터리 산업의 성장 과정을 휴머노이드 시장에 대입했다며, 과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이 전기차 시대를 맞아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했듯, 휴머노이드 시대에는 현대모비스와 HL만도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가 액추에이터 공급망의 중심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중국 공급망을 배제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강화될수록 한국 업체들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기술력이 앞서있는 일본과 독일도 한국이 추후 앞설 것으로 전망.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의 핵심 부품인 정밀 감속기와 플래니터리 롤러 스크루 분야에서는 일본과 독일 기업들이 사실상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실제 사업화 단계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설명. 일본은 핵심 부품 기술은 뛰어나지만 실제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개발과 상용화에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과 유럽은 다양한 형태의 휴머노이드를 적극적으로 개발하며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글로벌 휴머노이드 제품 현황에서도 한국과 유럽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 손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제품 출시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언론에 따르면, LG전자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전용 학습을 위한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한다고 전해짐. 자사 로봇 ‘LG 클로이드’ 100대를 투입해 현실과 비슷한 환경에서 작동시키면서,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로봇 훈련소’를 만드는 것으로 국내 최초 로봇 데이터 팩토리라고 알려짐. 이에 LG가 미래 사업의 한 축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로봇 사업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오에스랩,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뉴로메카,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모비스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또한, HL만도,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 현대차, 한국피아이엠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도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등 : 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합의를 이뤘으며, 종전 합의 문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조만간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것이라고 밝힘. 또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 차원으로 상정돼 승인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힘. 이어 "논의 내용과 최종 쟁점들은 개념적 차원과 세부 사항 모두에서 관련된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서명식의 시간과 장소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언급.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도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요구를 철회하면서 이란의 제안을 수용한 것이라면서 "이 문안이 이란 체제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들에서 승인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고 평가.


▷이 같은 소식 속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상지건설, 수산세보틱스, 희림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트럼프, 이란 공격 취소 및 협상 타결 시사 등에 전거래일보다 2.32달러(-2.58%) 하락한 87.71달러에 거래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 차원으로 상정돼 승인받았다는 사실에 근거해, 나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오늘 저녁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과 폭격을 취소했다"고 밝힘. 이어 "논의 내용과 최종 쟁점들은 개념적 차원과 세부 사항 모두에서 관련된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았다"면서 "서명식의 시간과 장소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항공, 티웨이홀딩스, 진에어,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앞두고 美 우주항공 업체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스페이스X가 이날 밤 나스닥에 신규 상장될 예정. 공모가는 주당 135달러로 결정됐으며, 이는 사전에 공개한 예비 공모가를 그대로 확정한 것임. 이에 따라 스페이스X는 5억5,556만 주를 매각해 750억 달러(약 113조8,000억원)를 조달하게 될 예정. 공모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1조7,700억 달러에 달해, 글로벌 상장 기업 상위 10위 안에 안착할 전망임.


▷언론에 따르면, 블랙록은 전날 마감한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에서 최소 50억 달러(약 7조6,0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주문했으며, 해외 국부펀드는 물론 초고액 자산가의 자금을 운용하는 패밀리오피스에서도 주문이 쏟아졌다고 알려짐.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인튜이티브머신스(+15.47%), 로켓랩(+9.26%), 플래닛랩스(+11.23%) 등 美 우주항공 업체 주가가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제노코, 비츠로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컨텍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손해보험 : 7월부터 본격적인 실손 손해율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7월부터 본격적인 실손 손해율 개선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관리급여 시행으로 연간 도수치료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선행 치료, 횟수 및 가격 제한, 보고의무 등 감안 시 의료기관의 도수치료에 대한 경제적 유인이 소멸될 것으로 분석. 또한, 비치료 목적의 비급여 적용은 실손 보장에서 제외되므로 수요 또한 일부 축소될 것이며, 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위축되는 구조라고 설명.


▷한편, 2024년 도수치료 실손보험금은 1.4조원(14개 손보사)으로 단일 비급여 항목 중 최대라고 언급. 심평원 비급여 보고 기준 도수치료 진료비는 월 1,200억원 수준이며, 진료비 기준 시장 규모는 연 1.4~1.5조원으로 추정. 복지부는 관리급여 시행 후 연간 건강보험 재정 소요를 208억원~337억원으로 추산하며, 건보 부담률 5% 역산 시 급여 진료비 규모는 4,160억원~6,740억원, 기존 대비 30%~50% 수준이라고 밝힘. 실손의 자기부담금 고려 시 실손 청구 축소 폭은 이보다 클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D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롯데손해보험 등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HL만도(204320) : 로봇 신사업 기대감 및 골드만삭스, 향후 핵심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업체 평가 등에 상한가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로보택시 및 자율주행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인지·판단 이후 차량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수행하는 조향·제동·현가 샤시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동사는 SbW, 통합 모션제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로보택시와 SDV 확산 과정에서 핵심 샤시 부품사로서 역할 확대가 가능하다고 분석. 특히, 로보택시 상용화를 선도하는 Waymo 6세대에 동사의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는 로보택시 밸류체인 내 인지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해서는 저가형 액추에이터보다 발열 제어와 장기 내구성을 갖춘 고품질 액추에이터가 필요하다며, 동사는 샤시 부품 양산을 통해 모터 제어, 정밀 감속, 센서 피드백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로봇 액추에이터와 기술적 접점이 높다고 밝힘. BD향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과 주요 OEM 레퍼런스를 감안하면, 향후 중국 휴머노이드 진입 및 미국 선도 전기차 업체의 휴머노이드 양산 과정에서 신규 납품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

▷2026년 연결 매출액 9.8조원(YoY +3.6%), 영업이익 4,068억원(YoY +13.9%, OPM 4.2%)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Atlas가 주목받는 현 시점에서는 경쟁사의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있으나, 휴머노이드 시장이 확장될수록 동사의 기술력을 입증할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유지]

▷아울러 골드만삭스가 로봇 공급망 분야에서 한국이 핵심 국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동사를 향후 휴머노이드 시대의 핵심 액추에이터 공급업체로 평가했음. 주력 사업인 자동차 조향장치가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와 자동차 조향 시스템의 기술적 기반이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으로 분석.


한미반도체(042700) :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결정 등에 급등

▷AI, 위성통신, 우주항공, 첨단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스페이스 X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스페이스엑스(Space X) 출자증권을 50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6-06-16) 공시.

▷아울러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7.91%) 지수 폭등 및 구글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10세대 텐서처리장치(TPU) 핵심 부품 생산 방안 논의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


삼성SDI(006400) : 3분기부터 흑자전환 달성 기대감 등에 급등

▷전일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실적은 매출 3.7조원에 영업이익 적자 73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적자 766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ESS 부문에서 북미 전력용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국내 생산 UPS 출하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 데다, 소형전지에서도 데이터센터향 BBU 판매 호조로 적자 개선이 유의미하게 있을 것으로 기대.

▷아울러 하반기 흑자 전환 시점을 기존 4분기에서 3분기(흑자 143억원)로 조정한다며, 2분기부터 국내 자동차사의 유럽향 볼륨 EV 모델용 배터리 출하가 이뤄지면서 하반기 헝가리 공장 가동률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ESS는 LMO 기반 UPS의 미국 판매 확대와 북미 LFP ESS 본격 가동, 소형전지는 데이터센터용 BBU와 전동공구 판매 호조로 3분기부터 흑자가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40,000원 -> 680,000원[하향]


PKC(001340) : 새만금 1공장 가동 및 이차전지 소재용 '삼염화인' 첫 출하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새만금 1공장의 정상 가동을 시작하고 상업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힘. 첫 출하 물량은 이차전지 전해질과 고기능성 산화방지제의 핵심 원재료인 삼염화인 20톤으로, 정밀화학 소재 기업에 승인용 유상 샘플 형태로 공급됐으며 동사는 품질 검증 절차를 거쳐 본물량 공급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해짐. 삼염화·오염화인은 그간 중국 등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소재로, 이번 양산 체제 구축이 핵심 화학소재의 국내 공급 기반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윤해구 동사 대표는 "새만금 공장 가동과 첫 출하는 공정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며, "생산 확대와 품질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배터리 및 정밀화학 소재 공급망 내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동사는 후속 제품으로 차세대 배터리 첨가제 원료인 옥시염화인 생산도 준비 중이며, 삼염화인·오염화인·옥시염화인으로 이어지는 인계 화학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라고 전해짐.


한미글로벌(053690) : 가파른 수주 성장 확인 분석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파른 수주 성장을 확인했다고 분석. 하이테크 부문 발주사의 뚜렷한 투자확대 기조에 힘입어 1분기 신규수주 성장 가파른 것으로 파악했으며, 1분기 부진했던 사우디 매출은 양호한 수주 흐름을 바탕으로 회복을 예상하고, 국내 및 미국 매출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

▷한편, 1분기 실적 부진 및 원전주 하락 영향으로 최근 주가 급락하며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자리하고 있으며, 2분기 이후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원전주 회복 시 보다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6,000원 -> 36,000원[하향]


한화오션(042660) : 7.8조원 규모 차세대 구축함 사업 사실상 낙점 소식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동사와 HD현대중공업이 맞붙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자로 동사가 사실상 낙점 받은 것으로 전해짐. 정부와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를 마치고 11일 오후 결과를 각 사에 통보했으며, 평가 결과 동사가 HD현대중공업보다 근소하게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음. 이번 평가에 앞서 방사청이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HD현대중공업에 부여한 보안감점 조치가 중요 변수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며, 제안서 평가 결과 HD현대가 기술점수에선 약 0.6점 앞섰지만, 보안감점 적용으로 동사의 점수가 0.6점 정도 높게 나온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첨단 함정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면서 "최종적으로 선정되면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의해 지연된 사업 일정을 만회하고 해군 전력 유지에 차질이 없도록 함정 설계·건조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힘. 이어 "KDDX가 핵심 국산화 개발 장비 9종이 탑재되는 국산 구축함인 만큼 완벽한 체계통합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품질을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방사청은 앞으로 평가 결과에 대한 각 업체의 사후 설명 요청 및 이의 신청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 이어 추가 협상을 거쳐 다음 달 말 안으로 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임.

▷이에 금일 동사를 비롯해 한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등 한화 그룹주가 동반 상승.


KB금융(105560) :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홍콩 ELS 과징금 이슈 해소 분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추정 순익 1.97조원으로 YoY 15.0% 증가해 지주사 설립 이후 분기 최대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분기 은행 NIM이 QoQ 2bp 추가 상승해 순이자이익이 3.4조원을 상회하면서 YoY 10% 증가가 예상되는 데다,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증가 등에 힘입어 비이자이익도 선방할 것으로 기대. 그룹 대손비용도 약 5,200억원 내외로 전년동기대비 20%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금감원이 홍콩 ELS 과징금을 약 3,000억원 수준으로 감경한 가운데,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추가 감경 가능성이 있으며, 최종 규모를 약 2,500억원 내외로 가정할 경우 약 1,100억원 내외 환입이 전망된다고 밝힘. 2분기 CET 1 비율은 13.73% 내외로 QoQ 10bp 상승이 예상되며,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8,500억원으로 올해 총 자사주 매입이 2조원을 상회할 전망. 총주주환원율은 2025년 52.4%에서 56%로 상향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 -> 220,000원[상향]


포스코스틸리온(058430) : 주력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 증가 전망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부터 중국의 공급과잉이 축소되고 있고,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지역 철강가격이 상승하여 실적 개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 전방산업 수요 부진 지속이 예상되나 주력 제품 가격 인상으로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국 정부는 4월에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5월에 잠정 관세를 부과(6월 12일~10월 12일, 잠정 세율 22.34~33.67%)하기로 결정했으며, 중국산에 대하여 덤핑방지관세 부과가 실현되면 동사를 포함한 국내 칼라강판 업체들의 가격 인상과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예상.

▷이에 26년 2분기 매출액 2,911억원, 영업이익 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를 예상하며, 올해 매출액 1조 1,738억원 영업이익 32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2%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60원 -> 6,180원[상향]


한전기술(052690) :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 6,070억원, 영업이익 770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1Q26 실적을 통해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가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방향성이 확인됐으며, 체코·신한울 진행률 상승 효과가 지속되며 연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K-SSN 탑재 예정 원자로는 SMART, i-SMR과 직접 연동되며, 설계 원천 기관으로서 동사의 역할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 또한 3,500억 달러 대미투자가 미국 원전 프로젝트로 이어질 경우 APR1400 설계 용역 수주 확대가 기대되며, 한미 123협정 개정 시 재처리 포함 패키지 구성이 가능해지며 신흥국 연료주기 토탈 패키지 사업에서 경쟁력 부각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한국과 미국 정부의 핵잠수함 논의, 연료주기 재편, 대미투자 APR1400 수주 등 중장기 모멘텀은 아직 주가에 미반영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유지]


LG에너지솔루션(373220) : 中 신왕다와의 특허전 승리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중국 배터리 제조사 신왕다와 특허 관련 법적 분쟁을 매듭 지었으며, 특허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한 데 이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2년간의 분쟁에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전해짐. 동사와 파나소닉의 특허 라이선스를 대리하는 특허관리 전문기업 튤립 이노베이션과 신왕다는 11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양측은 독일, 중국, 한국에서 진행 중인 법적 절차를 철회한다”며 “신왕다 및 신왕다 고객과 관련된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 에너지의 배터리 기술에 관한 모든 쟁점을 해결하게 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가 한국에서 신왕다의 배터리를 탑재한 볼보코리아 EX30, 르노 그랑콜레오스 등의 차량을 상대로 제기한 불공정무역행위 조사 개시 등 조치도 모두 철회될 전망.


삼일제약(000520) : 100억원 규모 CB 발행 및 포모사와 ‘APP13007’ 베트남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7,245원, 전환청구일:2027-06-19 ~ 2031-05-19) 공시. 조달된 자금은 베트남 안과 CMO 공장 운영자금 투자와 기 발행된 교환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시 상환대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전해짐.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포모사와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점안 현탁액 0.05%(APP13007)’의 베트남 내 독점 유통·판매 권한을 확보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힘.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제이엘케이(322510) : 美 보험 패스트트랙 추진 수혜 기대감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혁신 의료기기의 보험 적용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제도 도입에 나서면서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중인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확보하고 보험수가 진입을 추진 중인 동사가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주목되고 있음.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는최근 혁신 의료기기의 보험 적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RAPID(Regulatory Alignment for Predictable and Immediate Device)' 제도 도입 계획을 발표.

▷RAPID는 FDA 허가와 메디케어 보험 적용 심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제도로 기존에는 FDA 허가 후 별도 보험 심사를 거쳐야 해 실제 의료 현장 도입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지만, 앞으로는 허가 단계부터 보험 적용 여부를 함께 검토할 수 있게 된다고 전해짐. 동사는 현재 7종의 FDA 허가를 확보한 상태로 시장에서는 RAPID 제도가 시행될 경우 보험 적용 절차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FDA 허가를 보유한 의료 AI 기업들의 사업화 환경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세미티에스(0017J0) : 1분기 실적 호조에 급등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97억원(전년동기대비 +138.65%), 영업이익 44.58억원(전년동기대비 +328.67%), 순이익 54.15억원(전년동기대비 +353.97%).


비스토스(4195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1~2026-12-10,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머큐리(100590) : 자회사 머큐리광통신, 유럽 최대 케이블 전시회 'ANGA COM 2026' 참가 및 북미 광대역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통해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송·광대역 케이블 산업 전시회인 'ANGA COM 2026'에 참가했다고 밝힘. 이번 전시회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광대역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심용(Multi-core / High Fiber Count) 광케이블을 선보였으며, 전시 기간 동안 독일·영국·폴란드·스웨덴 등 유럽 주요 통신사업자 및 인프라 구축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설명.

▷아울러 북미 시장에서도 사업 성과를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동북부 지역 광대역 인프라 프로젝트 관련 광케이블 공급 사업에 참여하며 현지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정부와 연계된 사업으로 초도 계약으로 레퍼런스가 확보된 만큼 향후 추가 주문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광통신 시장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광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도 광케이블 공급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삼미금속(012210) : 글로벌 중장비 1위 기업 캐터필러 최상위 인증 'SER Excellent'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중장비 분야 1위 기업 캐터필러의 SER(Supplier Excellence Recognition)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힘. SER은 캐터필러가 전 세계 벤더사를 대상으로 품질, 납기 준수율, 기술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인증 제도로, 동사는 2024년 일반 등급 획득 이후 올해 납기 준수율 100%, 불량률 0%를 달성하며 최상위 등급으로 승급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지난 2013년부터 캐터필러에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불도저용 엔드비트, 휠로더용 스핀들, 굴착기용 보스 등 다양한 중장비 부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최상위 등급 획득은 세계 최대 중장비 기업 캐터필러의 공급망 내에서 검증됐음을 의미한다"며, "글로벌 톱티어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이어나가 향후 재건 등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중장비 관련 실적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힘. SER 최상위 등급 파트너사에는 신제품 개발 우선권이 부여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해외 수주 확대도 기대된다고 전해짐.


아이씨티케이(456010)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양자 통합 보안칩 국책 개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70억원 규모 양자 통합 보안칩 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한국형 PQC 표준은 물론 국제표준 PQC가 통합 지원되는 보안칩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서 2029년 12월까지 진행 예정이라고 밝힘. 기존 동사의 통신사향 매출이 LG유플러스 위주로 발생했다면, 이번 국책 과제를 기점으로 수요기업인 KT로 저변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언급. 양사 합산 시 국내 모바일 가입자의 60%에 달하고, 글로벌에서도 손에 꼽히는 PUF 칩 자체 개발업체인 만큼 모뎀·AP·기지국 장비 및 단말기에 이르기까지 물리적 보안칩이 필요한 모든 통신사향 연계 분야를 사실상 독과점하는 효과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설명.

▷아울러, 복수의 통신사로부터 보안인증을 받는 점이 어렵고 글로벌로 놓고 보더라도 차세대 보안 표준인 PUF칩을 상용개발한 몇 안되는 업체인 점을 종합하면 동사는 향후 글로벌 보안칩 선도업체로 자리매김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결국 표준이 정립되면 자체 기술이 있는 동사 같은 업체는 IP 로열티 수입을 거둬들이며 매출과 이익률이 계속 개선되는 반면, 단순 라이선스 수입업체들은 마진 압박을 겪을 것이 필연적이라고 밝힘. 동사의 기술 경쟁력은 입증됐고, 국내외 양자산업 역시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사업모델과 파트너사 및 경쟁력을 감안하면 향후 대규모 매출이 나올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유지]


한국전자인증(041460) : 보통주 569,891주 소각 및 3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69,89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1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9.49억원임.

▷3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7~2026-12-17,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사람인(143240) : 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6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1~2026-12-11, 키움증권(주)(KIWOOM SECURITIES Corp.)) 공시.


케이엔에스(432470) : 베트남법인, 해성옵틱스와 4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베트남 법인을 통해 해성옵틱스와 48억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양사가 체결한 ‘인공지능(AI) 자율 생산 고도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의 후속 성과이며, 동사 베트남법인은 해성비나 생산시설에 복수의 카메라 모듈 조립설비 및 자동 비전 검사설비를 공급할 예정. 양사가 체결한 계약은 해성옵틱스의 베트남 법인인 ‘해성비나’ 생산시설에 AI 기술을 적용한 혁신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자동화 라인 구축이 목적임.


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 ACF 기반 반도체 패키징 소재 확장 및 수정진동자 사업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ACF에서 축적한 레진 설계, 미세 입자 제어, 저온 접합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패키징 필름 사업으로 확장하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ABF의 공급 부족이 주요 병목으로 부상함에 따라 BF 상용화 시 주요 반도체 패키징 병목 소재의 공급자로서 리레이팅 여지가 충분하다고 설명.

▷아울러 수정진동자 사업에서는 국내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엑사이엔씨의 수정진동자 사업을 인수하며 연 2,400만 개 규모의 TCXO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인천과 대전에 분산돼 있던 생산 기능을 안산 사업장으로 통합했다고 밝힘. 26년 1분기 전자사업부 매출은 66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약 30%를 차지해, 생산능력 확충과 거점 통합에 따른 가동률 개선 및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언급.


엑시온그룹(069920) : 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뉴퍼시픽투자조합 대상 5,004,170주(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99원, 상장예정:2026-07-15).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7-06) 공시.


샤페론(378800) :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니즈테크 지분 인수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사업다각화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니즈테크 지분 60,000주를 37.00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양수후지분율:60%, 양수예정일:2026-07-01) 공시.


파워넷(037030) : 중국 코스트알(COSTR)과 MOU 체결, 로봇 부품 사업 착수 및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사업 확대 전략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로봇 모션 제어 전문기업인 중국 코스트알(COSTR)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코스트알의 로봇 핵심 구동모듈 기술력과 동사의 전력전자·배터리·글로벌 제조 역량을 결합해 로봇 핵심부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로봇 시장 진출을 공동 추진한다고 설명. 코스트알은 로봇용 BLDC 모터, 액추에이터 등 로봇 핵심 구동부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및 협동 로봇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우선 BLDC 모터를 적용한 가전 전자제조서비스(EMS) 사업을 시작으로 산업용 액추에이터 및 로봇 구동모듈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언급. 장기적으로 로봇 핵심부품 생산기반 확보를 통해 서비스 로봇·협동 로봇은 물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까지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또한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로봇 관련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으며, 오는 7월 8일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로봇 사업 추진을 공식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봇 산업은 AI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성장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코스트알의 로봇 구동 기술 및 동사의 전력전자·배터리·제조 역량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로봇 산업 생태계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성호전자(043260) : 인티맥스 인수로 반도체 장비 시너지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 주식회사 에이디에스테크, 반도체 장비 등 제조 및 판매회사 인수를 통한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인티맥스 주식회사(대한민국) 주식 760,785주를 594.58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87.77%, 취득예정일:2026-08-11) 공시.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일 인티맥스 지분 90%를 6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10%에 이어 인티 맥스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힘. 인티맥스는 반도체 후공정 핵심 장비인 핸들러 및 검사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강소기업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 지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인티맥스를 인수한 것은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ADS테크)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박성재 동사 부회장은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에이디에스테크의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에 핸들러 및 검사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이번 인수를 통해 고객사는 일체형 장비를 구매할 수 있고 에이디에스테크는 한층 부가가치가 높은 장비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힘.


S&K폴리텍(091340) : 48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48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6-07-10) 공시.


유비온(084440) : 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91%)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30.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91%) 규모 공급계약(DScovery 서비스 고도화) 체결(계약기간:2026-06-10~2026-12-31) 공시.


비나텍(126340) : 하반기 AI DC용 슈퍼캡 증설 효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2H26 AI DC용 슈퍼캡 증설 및 시스템 판매 개시로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1Q26 매출액 254억원(+11% QoQ)으로, 특히 AI DC용 슈퍼캡 매출은 61억원(+17% QoQ)으로 성장세를 지속했다고 설명. 다만, AI DC용 슈퍼캡 확장으로 인한 인력 충원과 신규 설비 가동 관련 비용이 확대되며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

▷슈퍼캡 생산능력(매출 창출능력 기준)은 작년 말 1,200억원에서 올해 말 3,0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하며, 생산능력 증분의 대부분은 AI DC용 슈퍼캡 생산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힘. 현재 진행 중인 시스템 단위 제품 인증이 완료될 경우 셀 공급 기준 대비 수배 이상의 매출 규모 창출이 가능하며, 시스템 단위 제품 판매는 2H26에 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 약세 심화로 동사 주가 약세의 배경이 됐으나, 해당 AI DC 개발 프로젝트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 확인되어 실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 2H26 및 2027년 매출 성장을 감안 시 최근 주가 낙폭은 다소 과도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


제우스(07937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1~2026-12-11, 삼성증권주식회사(SAMSUNG SECURITIES CO.,LTD.)) 공시.


글로벌에스엠(90007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29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16일 1주당 가액 745원을 1,49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12)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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