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5.19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5-19 14:57
- 조회수 :
- 46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영화, 국내 상장 중국기업, mRNA(메신저 리보핵산), 손해보험, 항공/저가 항공사(LCC),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피팅(관이음쇠)/밸브,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항공기부품, 음원/음반,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딥페이크(deepfake),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등...
약세 테마 : 탄소나노튜브(CNT),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IT 대표주,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공기청정기, 귀금속(금/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3D 프린터, 화학섬유, LED장비, 제습기, 건설 대표주, 그래핀,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2차전지(전고체), 마이크로 LED, 전기차, 자율주행차, 반도체 장비, 전력반도체, 철강 주요종목, SI(시스템통합), 모듈러주택, 태양광에너지, 원자력발전소 해체, HBM(고대역폭메모리),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증권,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전력저장장치(ESS), 타이어, 조선,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폴더블폰 등...
[특징 테마]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 4월 글로벌 음반 수출 호조 속 올해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163만 달러(+83.9% YoY, -14.4% MoM)로 역대 4월기준 최대치, 2, 3월 이후 최대치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1~3월에 이어 2023, 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의 연초 수출액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2, 3분기 대비 컴백 일정이 많지 않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세 달 연속 매우 높은 수치 기록 중이라고 밝힘.
▷4월부터는 TXT, TWS, 르세라핌, 코르티스, NCT WISH 등 주요 아티스트 다수가 컴백하고, 고연차 활동 지속, 저연차 체급 증가에 따라 음반 수출액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5년에 이어 역대 최대 연간 수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판타지오, NHN벅스, 에스엠, 디어유 등 일부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 아람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 가동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 아람코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과 협력해 사우디 첫 양자컴퓨터를 가동한다고 밝힘. 사우디 다란의 아람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가동 기념식에서 양사는 중동 지역 최초의 서비스형 양자 컴퓨팅(QCaaS) 플랫폼을 공개한 가운데, 아람코는 전세계 기업과 연구기관이 보안 클라우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양자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힘. 파스칼의 양자처리장치(QPU)는 중성원자 기술을 활용해 200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큐비트를 제어한다며, 아람코는 이 플랫폼의 기반 고객으로 역할을 하면서 기존의 컴퓨터로는 한계가 있는 영역에서 양자-하이브리드 솔루션 로드맵을 추진할 예정.
▷아이씨티케이는 전일 언론을 통해 2022년부터 글로벌 고객사와 공동 추진해온 보안칩 프로젝트가 약 4년에 걸친 설계·검증 과정을 거쳐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번 공급 제품에는 회사의 국제표준 물리적복제불가(PUF) 기술인 ‘VIA PUF’ 기반 하드웨어 보안 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단순 제품 납품을 넘어 글로벌 고객사의 엄격한 검증 체계를 통과해 실제 양산 공급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반기에는 글로벌 공급망 안착과 공급 확대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차세대 MTB(Mobile Trust Block) 제품 출시와 신규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씨티케이, 엑스게이트, 사토시홀딩스, 드림시큐리티, 케이씨에스 등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에 따른 WHO 비상사태 선언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서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음. 민주콩고 보건부는 자국에서 393명의 에볼라 의심 환자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105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우간다에서도 지난주 민주콩고 국적자 2명이 확진돼 수도 캄팔라의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사망했음. 이번에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분디부조(Bundibugyo) 변종으로 확인됐으며, 분디부조형은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모두 없어 방역을 통한 감염 차단과 증상 완화 치료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번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언. 다만, WHO는 이번 사태가 전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진원생명과학, 녹십자엠에스, 차백신연구소, 바이오니아, 아이진, 수젠텍 등 일부 코로나19 관련주 및 백신/진단시약/방역(신종플루, AI 등)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등 : 송호성 기아 사장, 보스턴다이나믹스 적절한 상장 시점 2028년 언급 논란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하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송호성 기아 사장이 해외 NDR(기업설명회)에서 그룹의 핵심 자산인 보스턴다이나믹스(BD)의 상장 시점을 특정 연도로 언급하면서, 그 적절성을 두고 금융권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해짐. 송호성 기아 사장은 최근 홍콩·싱가포르에서 열린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NDR)에서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이 시작되는 2028년이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의) 적절한 시기”라며 “내부적으로는 아직 IPO 시점이나 외부 자금 조달 추진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힘.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1년 6월 소프트뱅크로부터 BD를 인수할 당시 풋옵션 조항을 설정했으며, 인수 이후 4년과 5년이 지난 시점에 BD가 상장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20%)을 현대차그룹이 미리 약정한 가격에 사들이는 게 골자임. 해당 시한은 다음 달 20일로, 시장에서는 BD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가능성을 점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에스피지, 로보티즈,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비비테크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하락. 또한,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한국피아이엠, 화신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도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과도한 조정 및 K-방산 프리미엄 부각 기대감 등에 상승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초 이후, 지상방산의 대표기업인 라인메탈이 조정구간에 들어선 가운데, 동사 역시 주가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라인메탈 주가 조정은 글로벌 방위비 증액 기조와 유럽 중심의 재무장에 해당 기업에 대한 실적/수주 기대치는 높아졌으나, 4Q25~1Q26에 기업단의 생산 이슈(버틀넥 등)가 대두되며 실적 전망치가 낮아짐에 기인한다고 밝힘. 반면, 동사는 여전히 견고한 실적 성장이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유럽 Peer의 멀티플 하락에 따른 조정 구간에 들어서 있다고 밝힘. 1Q26까지도 동사와 라인메탈 수주잔고 QoQ 성장은 이어지고 있기에, 이를 소화해내는 생산능력에 우위를 보유한 K-방산의 프리미엄이 부각받을 때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1Q26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폴란드 외 지역의 수익성이 30% 수준임을 시사한다는 것이라고 밝힘. 지상방산의 경우, 매출액 내 수출비중은 25년 57% -> 28년 62%까지 상승할 것이고, 수출 매출 내 폴란드 비중은 25년 70% -> 28년 35%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 향후 레버리지 효과가 더해진다면 약 40조에 달하는 지상방산의 수주잔고(수출비중 74%)의 수익성은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0원 -> 1,700,000원[상향]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에프엔에스테크(083500) : 실적 고성장 및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CMP Pad는 웨이퍼 연마를 위한 핵심 공정 소모성 부품으로 HBM을 비롯하여 공정 미세화가 심해지며 중요성도 커지는 추세인 가운데, 2015년 삼성전자향 납품을 시작으로 지난해 HBM 공정 품질 승인을 통과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납품을 시작하며 실적 고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또한, IT 공정 내 초순수를 공급하기 위해 쓰이는 UV Lamp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확대와 더불어 지난해 인수한 아사히 램프 연결 효과가 온기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힘. 인수를 통한 재무적 성과 뿐 아니라 기술 내재화, 글로벌 고객사 확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2026E 매출액 800억원(+8.6% y-y), 영업이익 173억원(+67.0%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장비 부문 매출액 감소를 부품·소재 사업부문에서 상쇄하며 전사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추정되며, 수익성 높은 부품·소재 사업 매출 비중 증가로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2026E PER 12.6배 수준으로 실적 고성장과 더불어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으로 재평가가 기대되어 Valuation re-rating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이진(185490) : 고려대 백신혁신센터 등과 차세대 한타백신 개발 추진 소식 속 강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는 언론을 통해 질병관리청이 발주한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과제’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센터가 전체 사업을 총괄하고, 바이오 기업인 메디치바이오와 동사가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
▷이번 사업은 향후 발생할 팬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국가 전략 사업 중 하나로, 팬데믹 발생 최대 200일 이내에 백신 시제품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할 계획임. 이를 위해 정부는 2년간 약 2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
▷한편, 한타바이러스는 정부가 선정한 9개 백신개발 우선순위 감염병 중 하나로, 최근 크루즈선(MV 혼디우스호)에서 사람 간 안데스 변형 한타바이러스 전파로 집단 발병이 발생하며 효과적인 백신 개발 필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음.
태성(323280) : 71.41억원 규모 PCB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TAESUNG (Zhuhai) Technology Co., Ltd와 71.4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86%) 규모 공급계약(PCB 자동화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5-19~2029-05-19) 공시.
노바렉스(194700) : 실적 대비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최다 개별인정형 원료 인증 및 최첨단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내수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매출 고성장 중이라고 밝힘.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펜데믹 이후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가 전 세대에 걸쳐 확산되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한 가운데, 동사 수출 실적 또한 최근 4년간 CAGR +108.9% 증가하며 전체 매출 비중의 37.5%까지 증가했다고 밝힘. 글로벌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 GNC 중국 물량을 비롯해 동남아 시장까지 주문이 확대되며 급격히 성장 중이라고 설명.
▷내수 시장 또한 기존 홈쇼핑 중심에서 다이소, 올리브영, 창고형 약국 등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오프라인 채널이 급부상하며 업황 개선을 주도하고 있으며, 중소 브랜드사들의 SNS 마케팅도 확대되는 추세라고 밝힘. 이에 동사는 폭증하는 국내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 시설 투자 중으로 완공 시 현재 5~6,000억원 수준에서 1조원 이상으로 전체 생산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
▷현재 동사 주가는 '26년 기준 PER 7.5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 펜데믹이후 경기 침체 및 소비 위축 등으로 주가 하락 및 de-rating이 지속되었으나, 수출 고성장과 더불어 내수 매출 또한 재차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대규모 증설로 도약이 기대되는 현 시점에서 동사 주가도 재평가가 타당하다고 밝힘.
지에프아이(493330) :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주 분석 등에 강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ESS 소화시트 및 키트 전문 기업으로, ESS 제조사(S사)와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소화키트) 및 개량모델을 공동개발했다고 언급. 이는 국내 2차전지 제조사의 ESS와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등에 탑재되고 있으며,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의 공급을 개시했고,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주력 제품인 소화키트(DI-KIT)는 해외 판매 시 필요한 안전 인증(UL9540A)에 Spec-in 되어 있어, S사의 ESS 사업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고 설명.
▷올해 실적은 매출액 716억원(+59.2% YoY), 영업이익 103억원(+52.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방 산업 호조세를 기반으로 전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소화키트 부문의 외형 성장세가 돋보일 것으로 전망.
카페24(042000) : AI 홈페이지 빌더 출시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SMB)를 위한 'AI(인공지능) 홈페이지 빌더'를 출시했다고 밝힘. 해당 서비스는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홈페이지 제작 환경과 결제·고객 관리 등 비즈니스 운영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올인원 홈페이지 솔루션으로, 단순 디자인 템플릿 제공을 넘어 업종 특성과 운영 목적을 반영한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며, 의료, 교육, 숙박·레저, 서비스업, 종교, B2G·전문직 등 6대 업종에 특화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사용자는 자신의 비즈니스 성격과 브랜드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선택해 홈페이지를 제작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이재석 동사 대표는 "홈페이지는 이제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브랜드 신뢰와 고객 접점을 형성하는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며, "동사는 전문적인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가 온라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