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5월 Sell in may? 엔비디아 실적발표 전까지는 개별주 장세 대비! (feat! 2026년 4월까지 수익률표 추가)
- 작성자 :
- 김정첣본부장
- 작성일 :
- 05-02 16:03
- 조회수 :
- 170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
특히 작년과 올해 급등한 국내증시를 보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3월 미국,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으로 변수가 생긴 상태입니다
먼저 전쟁으로 선 조정을 받은 상태에서 휴전 이후 다시 지수가 신고가이지만
가장 취약한 구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을 발표한 이후부터 5월 엔비디아 실적발표(현재 5월 20일로 예상)까지 국내증시에 호재가 될만한 실적이슈 공백기입니다.
이 사이에 주목해야 하는 실적발표 일정은
미증시에 4일 #팔란티어(AI소프트웨어), 5일 #AMD(시스템반도체 팹리스), 6일 #노보노디스크(바이오/위고비), #월트디즈니, 14일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반도체 장비) 정도입니다.
반도체 관련주들이 크게 움직이기에는 영향력이 작고, 다만 개별주 흐름에 영향을 주는 기업들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실 5월에 제일 중요한 일정은 14일부터 진행하는 <미중 정상회담> 입니다. 현재 미국,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이 최소 이 정상회담까지는 휴전상태로 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곧바로 20일 #엔비디아(시스템반도체 팹리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미국 고용보고서는 5월 1일이 첫 번째 금요일인 관계로 다음 주 금요일로 밀렸습니다.)
5월 일단 초중반 개별주 장세에서 지수하단을 지지하면서 진행하다가 미중정상회담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어서
올해는 '5월에는 주식을 팔고 떠나라' 라는 말은 시장에 크게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엔비디아 실적발표 이후 이슈 공백기 동안 다시 #오라클(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등 문제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에 5월 후반부에는 보수적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르면 22일 상장(삼성전자, SK하이닉스) 될 것으로 보이고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되기 때문에 하방은 일부 지지할 재료는 있습니다.
현재 개별주 장세 대비를 위해 일부 차익실현을 한 상태이고, 개별주 공략 이후 5월20일 이후에는 보수적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아주 중요한 지표인 미국 고용보고서는 5월 1일이 첫 번째 금요일인 관계로 다음 주 금요일로 밀렸습니다.
아래 수익률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2026년 지수 상승률은 코스피가 +56.59% / 코스닥이 +28.84%이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을 감안한 국내증시 수익률은 +46.87%입니다.
포트폴리오 수익률에서는 매매완료 + 보유 중인 종목 수익률 합산 VIP수익률 포함 +41.02%로 현재 코스피 상승률을 따라가지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6년 수익률로만 계산)
(VIP포트폴리오는 업로드 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