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4.13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4-13 14:53
- 조회수 :
- 116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페라이트, 5G(5세대 이동통신), 제대혈, 비철금속, LED, 전자파, 마이크로 LED, NI(네트워크통합),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마리화나(대마), 비료, 초전도체, 딥페이크(deepfake), LED장비, 줄기세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삼성페이, 농업, 골판지 제조, 주유소, 그래핀,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드론(Drone),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약세 테마 : 건설 대표주, 항공/저가 항공사(LCC), 모듈러주택, 건설 중소형, 호텔/리조트,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조선, 해운, 퓨리오사AI, 자동차 대표주, 두나무(Dunamu), 손해보험, 소캠(SOCAMM), 편의점, 카지노, 스마트카(SMART CAR),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인터넷 대표주,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시멘트/레미콘, 홈쇼핑, IT 대표주, 증권, 페인트, 캐릭터상품, 모더나(MODERNA), 아이폰, 2차전지(생산), 렌터카, 여행, 풍력에너지 등...
[특징 테마]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당일인 11일(현지시간)에도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퍼부운 것으로 전해짐. 이스라엘군은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레바논 내 헤즈볼라 목표물 200곳 이상을 타격했다"며 "이스라엘 민간인 공격을 막기 위해 헤즈볼라의 기반시설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밝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점령·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해 현장을 시찰 한 후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 우리는 그 과업을 수행하는 중"이라고 밝힘. 이어 "우리가 이 보안 구역(완충지대)을 확보한 덕분에 레바논으로부터의 침공 위협을 저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음. 또한, "우리는 대전차포 공격의 위험을 밀어내고 로켓 위협에도 대응하고 있지만, 완벽한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여전히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음. 남부 레바논에서 지상전이 격화하고 있지만 헤즈볼라의 남은 화력을 완전히 무력화할 때까지 공세를 늦추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되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과 별도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안보 협상을 시작할 예정.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은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WSJ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의 한화와 LIG넥스원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천궁Ⅱ)의 인도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지 타진했으며, UAE 역시 한국 업체들에 요격미사일 추가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를 청와대로 초청해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상황과 방위산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짐. 오찬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한만희 해외건설협회 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카티스, 기산텔레콤, 웨이브일렉트로, RF시스템즈, 한일단조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비료 : 中, 비료 생산 핵심 기초소재 황산 수출 중단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중국 일부 황산 생산업체들이 당국으로부터 수출 중단과 관련한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짐. 황산은 비료 생산뿐 아니라 구리 제련, 정유, 배터리, 반도체 세정 공정 등에 사용되는 핵심 기초소재로, 공급 차질 시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나는 이란에서의 우리의 자유를 위한 투쟁 동안 비료 가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비료 독점 기업의 가격 폭리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세계은행(WB) 집계에 따르면, 액화천연가스(LNG)가 주원료인 요소 비료의 지난달 국제가격은 t(톤)당 726달러(약 108만원)로, 전월의 472달러에서 54% 급등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남해화학, 조비, 효성오앤비, 유니드 등 비료 테마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 호텔/리조트/ 여행 :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속 이란 해상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하락
▷지난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종료된 가운데,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동부시간 기준 4월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이는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에 맞선 ‘역(逆) 봉쇄’를 선언한 것으로, 이번 봉쇄 조치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를 포함해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국가의 선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설명.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선언을 하면서 중동발 리스크가 확대된 가운데, 국제유가도 다시 급등해 100달러 선을 상회하는 모습. 이날 아시아장에서 5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보다 8.49% 급등한 배럴당 104.77달러를 나타내고 있으며, 글로벌 국제유가 벤치마크인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전장대비 7.41% 올라 배럴당 102.25달러를 보이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항공유 부담이 확대되며 에어부산, 한진칼,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하락. 아울러 고유가에 따른 여행 수요 감소 우려 등에 아난티, 서부T&D, 호텔신라, 한화, 롯데관광개발, 하나투어 등 호텔/리조트/ 여행 테마 등도 하락.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키움증권(039490) : 리테일 기반 1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E 연결기준 영업이익 5,332억원(YoY +63.8%, QoQ +54.3%), 지배순이익 4,020억원(YoY +70.8%, QoQ +63.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수수료 부문에서는 Brokerage 수익의 큰 폭 증가를 전망(QoQ +56.1%)한다며, 국내물 88.7% vs. 해외물 11.3%로 추정된다고 밝힘. 특히, 국내물 중심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NXT 중심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의 큰 폭 증가는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이라고 설명.
▷비수수료 부문에서는 순이자이익 증가가 전망(QoQ +14.4%)된다며, 신용거래 수요 증가에 리테일 신용공여 평잔 잔고 증가, 그리고 채권 보유잔액 증가에 따른 관련 이자수익 증가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0원 -> 560,000원[상향]
동국제강(460860) : 1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66억원(YoY +15.3%, QoQ +2.7%)과 200억원(YoY +370.5%, QoQ +2,688.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와 관련, 건설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힙입어 봉형강 판매량이 66.0만톤(YoY +19.8%, QoQ +11.3%)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추정되고, 중국산에 대한 수입 규제 강화로 후판 판매량 또한 24.9만톤(YoY +21.8%, QoQ +5.3%)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의 올해 영업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중국산 후판 수입 규제에 따른 후판의 공격적인 판매 전략과 수출 확대로 인한 철근 내수시장 회복으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현재 주가는 PBR 0.2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유지]
하이브(35282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소폭 하락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6,377억원(+27.4%yoy), 영업이익은 393억원(+81.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BTS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함께 앨범 및 투어 관련 제작비가 선반영되며 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추정.
▷다만, 높아진 원가 고려하더라도 2분기부터는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 시작되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수적으로 접근하더라도 올해 2분기부터 시작되는 BTS 월드투어는 연말까지 최소 400만명 이상의 모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어가 확대됨에 따라 MD 매출도 동반 성장해 외형과 함께 이익 가시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 -> 380,000원[하향]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알멕(354320) : 알루미늄 사업 우주로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로 배터리 모듈 케이스 부문 국내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2016년부터 전기차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 폭스바겐, 아우디, 벤츠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밝힘.
▷특히, 2025년 말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기업의 협력사로 등록을 완료하고 현재 샘플을 공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일부 품질 테스트가 통과될 것으로 전망. 현재 진행 중인 1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 중에는 신형 발사체의 탑재체 구조물은 물론 통신 관련 사업도 포함되어 있어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설명.
▷2026년 매출액은 2,393억원(+27.4% YoY), 영업이익 146억원(+135.0% YoY)을 예상하며, 2027년에는 우주 매출 성장(486억원)에 힘입어 매출액 3,049억원과 영업이익 29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우주 물량 확대 시 추가적인 CAPA 증설 없이 양산이 가능하며, 기존 대비 높은 마진율 기반으로 영업 레버지리가 가능하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20,000원[신규]
케어젠(214370)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임상 1상 결과 ASRS 2026서 구두 발표 주제로 채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개발 중인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임상 1상 결과가 세계적인 망막 전문 학회인 ‘미국 망막전문의 학회(ASRS) 2026 연례 회의’에서 구두 발표(Podium) 주제로 채택됐다고 밝힘.
▷임상 1상 결과에 따르면, CG-P5는 망막 구조 및 염증 관련 바이오마커 전반에서 일관된 개선 신호를 보인 것으로 전해짐. 독립 중앙판독 결과, 망막 내 액체(IRF)가 없는 비율은 83.3%를 기록했으며, 질병 활성도 지표(DAI)는 12주간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특히 난치성 병변인 망막색소상피박리(PED)의 완전 소실 사례가 확인되어 항염증 기능 및 망막 구조의 기능적 회복 가능성을 시사했음.
▷이번 발표는 망막 질환 분야 권위자인 데이비드 알메이다(David Almeida) 박사가 주도할 예정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의 OCT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안 투여만으로도 약물이 망막 후안부에 도달해 구조적 개선을 유도했음을 강조할 계획임.
▷이와 관련 정용지 동사 대표는 “이번 발표를 기점으로 임상 2상 진입과 규제 당국과의 협력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기술수출 논의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힘.
GRT(900290) : 그래핀 방열 필름 누적 매출 7,000만위안, 수주잔고 1억위안 돌파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그래핀 방열 필름이 누적 매출 7,000만위안을 넘어섰고, 수주 잔고는 1억위안을 초과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방열 소재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응용을 중심으로 그래핀 제품의 소비전자 및 자동차 등 핵심 분야로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그래핀 방열 필름 사업은 동사의 핵심 제품군 중 하나로서 향후 지속적인 물량 확대를 통해 실적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사는 정밀 코팅 및 그래핀 소재 분야의 기술 축적을 기반으로 산업 공급망 핵심 위치를 점차 확보하고 있다"고 밝힘.
HLB생명과학(067630) : 자회사 HLB생명과학R&D, CBD 원료의약품 국산화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HLB생명과학R&D가 의료용 대마 원료의약품 개발 관련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며 해당 분야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HLB생명과학R&D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농생명자원기반 국가필수의약품 원료공급망 대응기술개발사업' 과제의 수행 주체로 선정됐다고 설명.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칸나비디올(CBD) 원료의약품의 첨단 생산 플랫폼 구축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한 재배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순도 CBD 원료의약품(API)의 국산화를 목표로 함. 총 사업비는 약 57억원 규모로, 이 중 HLB생명과학R&D가 약 17억원을 활용해 햄프 유래 CBD 기반 비임상 적응증 발굴과 CMC(화학·제조·품질관리) 구축, IND(임상시험계획 승인 신청) 준비 등 핵심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임.
▷김연태 HLB생명과학R&D 대표이사는 "이번 과제 선정은 HLB생명과학R&D의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컨소시엄 참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순도 CBD 원료의약품 국산화 기반을 구축하고, 관련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티앤알바이오팹(246710) : 3D 오가노이드 대동물 심근 재생 효과 확인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3D 오가노이드 및 3D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대동물 실험 단계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하며 상용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3D 오가노이드와 3D 세포치료제 사업과 관련해 현재 대동물(돼지) 실험까지 진행했으며, 심근 손상 부위에 줄기세포 기반 세포를 주입한 결과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언급.
▷이번 성과는 소동물(쥐), 중동물(토끼)을 거쳐 대동물 단계까지 검증이 이어진 결과로, 임상 진입 전 핵심 기술 검증 단계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특히, 사람과 유사한 생리 구조를 가진 돼지 모델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향후 임상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데이터로 해석되고 있음.
노을(376930) : 美 줄기세포 치료 전문기관과 MOU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줄기세포 기반 재생치료 전문 기관인피니트 메디컬(Infinite Medical)과 자사의 AI 혈액분석 솔루션 '마이랩(miLab™) BCM'의 줄기세포 분야 적용 영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의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활용해 줄기세포 이식 등 재생의학 분야에서 환자 상태 변화를 정량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임찬양 대표는 "이번 협력은 재생의학 분야에서 '마이랩 BCM'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시도로, 동사의 혁신적인 AI 이미지 세포 분석 기술이 단순 혈액 진단을 넘어 차세대 유망 산업인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분야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
씨앤지하이테크(264660) : 삼성전자와 381.49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381.4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44%)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10~2026-11-30) 공시.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베트남서 AI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 공식 론칭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웨어러블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론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힘. 이번 론칭은 현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형 사업 모델 상용화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에 이어 세 번째 해외 거점을 확보한 동사는 반복 매출 기반 서비스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이와 관련 김성종 CBO 부사장은 “베트남은 의료 인프라 대비 진단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모비케어와 같은 데이터 기반 진단 서비스의 확장성이 큰 지역”이라며, “베트남 국립병원에서의 실사용 검증과 메드라텍 등 현지 의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는 지난 2024년 베트남의료기기 유통 및 헬스케어 전문 기업 미타 메드텍(Mita Medtech)과 베트남 내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베트남 보건부 산하 국립아동병원(National Children‘s Hospital, NCH)을 첫 레퍼런스로 확보한 바 있음.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