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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6.03.30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작성자 :
밥TV운영자
작성일 :
03-30 11:19
조회수 :
159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자전거,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2차전지(생산), CCTV&DVR,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태풍 및 장마,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뉴로모픽 반도체, 골판지 제조, 비료 등...


약세 테마 : 온디바이스 AI, 증권, 소캠(SOCAMM),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호텔/리조트, 타이어, 제대혈, 스페이스X(SpaceX), 조선, HBM(고대역폭메모리), 무선충전기술, 모더나(MODERNA),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STO(토큰증권 발행),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애플페이, 오가노이드,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면세점, 아이폰, 줄기세포, 은행, 백화점, PCB(FPCB 등), 카카오뱅크(kakao BANK), 카지노,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항공기부품, 삼성페이, 두나무(Dunamu),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통신, 반도체 장비, 자동차 대표주 등...




[특징 테마]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골판지 제조/ 제지 : 중동 전쟁 확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상승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정파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에 참전하면서 홍해 지역으로 확전 양상이 나타나자 나프타 수급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후티 반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및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와 공조해 이스라엘의 "민감한 군사 시설" 타격했다고 발표했음. 또 "모든 저항 전선에 대한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전문가들은 후티의 참전이 단순한 군사적 위협을 넘어 글로벌 해상 물류를 마비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호므무즈 해협이 이미 한 달 넘게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후티가 홍해와 인도양을 연결하는 또 다른 핵심 해상 요충지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임.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긴급 조치를 시행했음. 기존 계약 물량에도 적용되며, 예외적으로 수출을 하려면 산업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함.


▷이 같은 소식에 반사 수혜 기대감이 커지며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진영, 신대양제지, 대영포장, 한창제지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가 상승.


해운 :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홍해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위협이 확산되면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반을 흔드는 '이중 해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고 전해짐. 이스라엘 방위군은 28일(현지시간) 예멘에서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발사된 미사일을 탐지했으며 방공망을 통해 이를 요격했다고 밝힘. 후티 반군도 공격 사실을 인정했음. 야히야 사리 대변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의 주요 군사 목표물을 겨냥한 첫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며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번 공격을 계기로 전쟁 구도가 이란 본토를 넘어 홍해와 아라비아반도 전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해상 요충지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에 나설 가능성을 제기되고 있음. '눈물의 문'이라 불리는 이 해협은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잇는 핵심 통로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 액화천연가스(LNG)의 8%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임.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KSS해운 등 일부 해운 테마가 상승.


LPG(액화석유가스)/태양광에너지 등 :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주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이란, 중국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저지 소식 등에 전거래일보다 5.16달러(+5.46%) 상승한 99.64달러에 거래 마감. 종가 기준 22년7월 이후 최고치 기록. 선박 추적 서비스 마린 트래픽과 이란 반관영 매체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영 코스코의 컨테이너선 2척이 2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다가 회항한 것으로 전해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서로 다른 국적의 컨테이너선 3척이 허가된 선박 통행용으로 지정된 항로로 이동을 시도했으나, 혁명수비대 해군의 경고를 받고 되돌아갔다"고 확인했음. IRGC는 "적대적인 시온주의자(이스라엘), 미국 세력의 동맹국 및 지지자들의 항구를 출발하거나 향하는 모든 선박의 이동은, 어떤 목적지로 향하든, 그리고 어떤 항로를 이용하든 금지된다"고 강조했음.


▷또한,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쟁 참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SK가스, 중앙에너비스,극동유화, 지에스이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에너지 안보 부각 속 대체에너지로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폴리텍, 금양그린파워, OCI홀딩스, 유니슨, 씨에스윈드 등 일부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 이란, 주요 알루미늄 시설 공격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29일(현지시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자국 제강소 두 곳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알루미늄 바레인(알바)과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미리트 글로벌 알루미늄(EGA)의 생산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힘. 앞서 알루미늄 바레인은 지난 15일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급과 운송 차질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생산 능력의 19%에 해당하는 생산 라인 1, 2, 3 시설을 셧다운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삼아알미늄, 남선알미늄, 국일신동, 조일알미늄, 알멕 등 일부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터보퀀트 및 중동 전쟁 격화 우려 지속 등에 하락

▷최근 구글이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터보퀀트'라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압축 알고리즘을 공개한 가운데, 메모리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 ‘터보퀀트’는 기억 데이터의 정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를 6분의 1로 압축하는 기술로, 거대언어모델(LLM)이 같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대폭 줄인다는게 구글의 주장임.


▷도널드 트럼프 美 행정부가 이란 측에 전달한 15개 항 휴전안을 이란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심지어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예멘의 친이란 이슬람 무장단체 후티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공습하고 이란 전쟁에 참전을 선언했음.


▷지난 3월27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국제유가 폭등 등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하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20(-1.69%) 내린 7,457.67을 기록.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디아이,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한화비전, 한미반도체, 아진엑스텍, 한양디지텍, 두산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OCI홀딩스(010060) : 말레이시아 자회사, IFC로부터 1,900억원 규모 투자금 유치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가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반도체 합작법인 OTSM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힘. OTSM 프로젝트는 OCI테라서스와 일본 화학 전문 기업 도쿠야마가 지분을 50%씩 나눠 세운 합작법인이며, 이번 투자로 총 1억2,500만달러(약 1,9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음. 해당 자금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장 건설,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OCI테라서스가 IFC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충족하며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첫 투자 유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 “이번 투자를 통해 반도체 사업이 지닌 높은 사업성과 더불어 ESG 성장 전략과 실행 역량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만큼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BGF리테일(282330) : CU 이동형 편의점 출동 횟수 4배 증가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CU의 올해 이동형 편의점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동기대비 4배 증가 했다고 밝힘. 이는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축제와 각종 야외 행사 현장에서의 이동형 편의점 활용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

▷CU는 축제 현황 파악과 주최 측과의 사전 협의를 기반으로 행사 규모, 고객 특성, 입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춘 상품 구성 과 운영 전략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상품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 증대는 물론 추가 매출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역축제 숫자와 관련 예산이 증가한 상황에서 이동형 편의점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실제로 4월 천안과 과천 등 주요 벚꽃 축제를 중심으로 예정된 출동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약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후에도 전국 각지의 축제 현장에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

▷이와 관련 이경하 동사 영업기획팀장은 "지역축제와 야외 행사 증가로 이동형 편의점 출동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CU는 늘어나는 현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편의점 추가 도입을 검토하는 한편,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 수요에 즉각 대응하며 추가 매출 창출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LG화학(051910) : 2030년까지 반도체·전장 소재 매출 2조 목표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자율주행, 차세대 디스플레이 확산에 발맞춰 고부가 전자소재를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밝힘. 특히, 현재 1조원 규모의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원으로 확대하며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고 설명. 전자소재 분야는 기술 진입 장벽이 높아 고객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이 보장되며, 동사는 독보적인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 전략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

▷이와 관련, 김동춘 사장은 “그동안 석유화학에서 첨단 소재로 누구보다 빠르게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며 사업환경 변화 속 도전과 도약을 지속해 왔다”며 “미래 신소재 분야에 대한 치열한 집중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과 기술을 투입해 기술 중심의 고부가 첨단 소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힘.


엘앤에프(066970) :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소폭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F 매출액 6,649억원(+7.6% QoQ, +82.3% YoY), 영업이익 682억원(-17.3% QoQ, 흑전 YoY)로 이익 컨센서스(177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분기말 리튬 시세 반등에 따른 대규모 재고평가 손실 충당금 환입 영향이 주요하며, Blended ASP는 +1% QoQ를 전망. 하이니켈 ASP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미드니켈 ASP 상승이 상쇄한 영향이며, Blended 출하량은 +7% QoQ를 예상.

▷이어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가 7월 확정될 예정으로 커버리지 내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며, 지난 3월24일 삼성SDI향 LFP 양극재 공급 계약으로 신설 LFP 공장의 가시성이 더 높아졌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 -> 250,000원[상향]

▷동사는 언론을 통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와 ‘지역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4대 과기원 AX 전략’의 후속 조치이며, 연구기관 및 협력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임.


미래아이앤지(007120) : 최대주주 변경 속 하락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로 변경 공시. 변경 후 최대주주인 유한회사 스텔라이노베이션투자목적회사의 소유비율은 20.31%임.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멕아이씨에스(058110) : 美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 관련 북미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자사의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와 관련해, 미국 전역에 걸친 헬스케어 유통망을 보유한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북미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 직후, 미국 50개 주 주요 병원 네트워크를 확보한 파트너사로부터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으며, 독점 공급권을 확보했다고 설명.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인 비침습적 호흡기 치료 장비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OmniOx 시리즈 출시 이후 체결된 파트너십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유통망을 확보한 사례로 평가된다며, 미국 의료기기 시장 내 최상위권 사업자가 HFT750U의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점에서, 북미 프리미엄 시장 진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약 4조8,000억원 규모의 미국 HFNC 장비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은 대신, 안착 시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이라며 "북미 전역에서 실행력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비침습적 호흡 치료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삼진엘앤디(054090) : ESS·UPS 핵심 부품 공급 확대 기대감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ESS 및 UPS 핵심 부품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사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UPS 관련 납품 예정 물량은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단순 물량 증가를 넘어 ESS 및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따른 구조적 수요 증가에 기반한 성장이라는 점에서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ESS 및 UPS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함께 당사의 핵심 부품 공급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과 함께 핵심 밸류체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티이엠씨(425040) : 반도체 특수가스 실적 개선 기대감 및 고순도 헬륨가스 모멘텀 보유 분석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2025년 연결 매출액 2,797억원(-10.9%, YoY), 영업이익 248억원(+25.9%, QoQ)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이 뚜렷했다고 설명. 순수 특수가스만 공급하는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88억원(+18.5%, QoQ), 영업이익 52억원(+13.0%, QoQ)으로 고객사 가동률 상승 및 신규 제품 투입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중동 전쟁 영향으로 글로벌 수급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고순도 헬륨 가스를 1H26 중 생산 계획에 있으며, 이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네온 가스 제조 공정에 적용된 초저온 기술의 확장판이라고 설명. AI 시장 폭발적인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DRAM 및 Logic 반도체용 Dopants 시장에도 점유율을 확대 중에 있다고 밝힘.


에스엠씨지(460870) : 실적 개선 기대감 및 나프타 수급 불안정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부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 558억원(+2.3% yoy), 영업이익 49억원(+10.7% yoy)을 기록했다며, 시장 우려가 컸던 주요 고객사 재고조정에 따른 오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밝힘.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스펙 합병비용, 대주주 우리사주조합 배부 복리후생비 처리 등 일회성비용 대부분을 반영했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전방확대에 대비한 대규모 Capex를 통해 선제적인 설비투자를 단행했고, 신규 시설투자 효과는 전방 재고조정 정상화와 맞물리며, 외형성장 및 이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이에 실적 측면에서 분기별 상저하고 흐름으로 표출될 예정인 가운데, 1분기 실적은 보수적으로 매출액 147억원(+6.5% yoy), 영업이익 13억원(+18.2% yoy, opm 8.8%)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또한, 글로벌 화장품 유리용기 시장은 구조적인 성장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선진국 중심의 플라스틱 규제강화와 앤드유저들의 친환경 브랜딩 확산으로 유리용기의 상대적 매력도가 상승했다고 밝힘. 특히, 최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안정과 맞물리며 중저가 라인에서 유리용기로 전환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중장기 성장스토리를 뒷받침하는 요인이라고 설명.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 : 배우 배용준 이사회 합류 속 사업 확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지난 27일 언론에 따르면, 배우 배용준이 동사 이사회에 합류한 가운데, 이와 함께 신임 대표이사도 선임하면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기존 최승원·이승우 대표 체제에서 최승원·홍민기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으며, 이와 함께 배우 배용준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박정배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음. 홍민기 신임 대표는 키이스트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20년 이상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현재 소속된 주지훈, 우도환, 인교진, 소이현 등 배우들을 오랜 기간 이끌어온 바 있음. 회사는 2024년 배우 매니지먼트사와의 합병 이후 이번 대표 선임을 계기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한다는 계획임.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주주인 배용준이 이사회에 합류한 점이 주목됐음. 배 이사는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활동해 왔으며, 회사는 그의 콘텐츠 기획 역량과 네트워크가 향후 전략 수립과 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라이콤(388790) : LIG넥스원과 레이저 발생장치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엘아이지넥스원(주)와 7.8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9%) 규모 공급계약(레이저 발생장치) 체결(계약기간:2026-03-26~2026-12-20) 공시.

▷언론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차세대 레이저 모듈 기반 폭발물 제거 무기체계 검증용 시제품개발을 골자로 하며, 단순 연구개발에서 나아가 양산까지 확정된 게 특징이라고 전해짐. 이어 동사는 방산 분야 레이저 모듈 관련 국내 독점 지위를 확보했기 때문에 상용화 과정에서 대규모 후속 수주가 기대되고 있음.


펄어비스(263750) : 붉은사막 흥행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신작 '붉은사막'이 30일 스팀 동시 접속자 27만명을 기록하며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힘. 스팀 유저 평가도 출시 1주일이 지나면서 글로벌 기준 '대체로 긍정적(Generally Positive)'에서 '매우긍정적(Very Positive)'으로 바뀌었으며, 스팀 최고 인기 게임 2위, 유료 게임 기준으로는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짐.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FY26 매출액 9,674억원,영업이익 4,536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힘. 이는 이번 주말 유저지표(스팀 동접자 WoW 10~20% 상승)를 확인한 후 붉은사막 1Y 판매량을 기존 600만장→800만장으로 상향한 데에 따른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 -> 90,000원[상향]


나래나노텍(13708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보통주 404,448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31~2026-06-30) 공시.


로킷헬스케어(376900) : 美 신장 재생 핵심 특허 확보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신장 재생 분야에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이라는 기념비적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메디컬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등극했다고 밝힘. 이번 미국 특허는 환자의 자가 조직인 대망(Omentum) 유래 물질을 활용해 손상된 신장 조직을 구조적으로 재생하는 독보적인 원천 기술이며, 이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세계 3대 주요 의료시장의 지식재산권(IP)을 모두 장악하며 장기 재생 분야에서 기술적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고 설명. 특히, 이번 미국 특허 확보를 기점으로 하버드 의대(Mass General Brigham)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측은 "AI 장기 예측 및 재생 플랫폼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춘 것"으로 평가하면서 "존스홉킨스의 AI 진단, 하버드의 신장 재생 연구, 노스웰헬스의 수술 인프라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재생 의료 풀스택 플랫폼' 가동이 가시화됐다"고 강조했음.


매커스(093520) : 자사주 소각 계획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강세

▷지난 27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기보유 자기주식 중 6,000,000주를 순차적으로 소각할 계획임. 2026, 27년 각각 2,000,000주를 소각 예정. 또한, 주주환원율은 연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이라고 밝힘.


하이드로리튬(101670) : 국산 고순도 수산화리튬 대만 정밀화학기업에 3톤 수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대만 정밀화학기업 U사로부터 고순도 수산화리튬 3톤을 공급해달라는 발주서(Purchase order)를 접수받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대만 정밀화학기업 U사는 코팅(Coating)첨가제, 플라스틱(Plastic) 첨가제, 화장품 원부원료 및 각종 특수 화합물(Specialty Chemical) 등 다양한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라며 “실제 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 공급 및 공급량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설명.

▷아울러 “이와 별도로, 일본 정밀화학 그룹사 S사는 황화리튬(Li2S) 제조용 원료로 당사 저탄산 고순도 수산화리튬 사용을 검토하기 위해 샘플 제공을 요청해와 협의를 진행중“이라며 ”국내 전고체 전지용 황화리튬 제조사들이 수년간 지속적으로 당사 저탄산 고순도 수산화리튬을 구입해 황화리튬 제조공정을 가동하고 있을뿐 아니라 일본의 황화리튬 제조사도 당사 저탄산 고순도 수산화리튬 사용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힘.


지아이텍(38248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지난 27일 동사에 대해 ESS 수요에 힘입은 슬롯다이와 리페어 부문의 매출 성장과 펌프 시스템과 비전 부문 성과가 가시화되며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30억원(yoy +19%), 영업이익 41억원(yoy +26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ESS 수요 전환이 열어주는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 펌프 시스템 및 노칭 금형을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부진한 업황을 반영하여 역사적 PBR 밴드(0.9배~2.3배) 내 저점 수준의 PBR(1.1배)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ESS라는 새로운 매출 성장 동력을 찾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2026년에는 valuation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동국제약(086450) : K뷰티 수출 확대 수혜 및 DDS 투트랙 성장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화장품 수출액(24년 163억원 → 25년 300억원 → 26년 1,000억원 이상 기대)이 큰 폭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화장품 2026년1~3월 판매 상황이 매우 우호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화장품 경쟁력은 TECA(마데카솔의 원료)의 성분을 활용한 피부재생 → 주름개선, 보습력, Whitening 등에 있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 체내에서 약물이 천천히 방출되는 약물전달시스템) 플랫폼(≒ 서방형 장기주사제)을 보유하고 있다며, 해당 제품은 로렐린데포(호르몬 치료제 성조숙증, 전립선 암, 자궁내막증, Sales 300억원 규모)로, 이미 서방형 장기주사제 플랫폼 대량 생산이 진행되었기에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

▷특히, 26년2월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 임상 3상을 성공(2027년 판매 예정)하며 기술력을 입증(호르몬제 판매 확대 전망)하였고, 최근에는 마이크로스피어 플랫폼을 활용한 비만치료제 비임상이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 향후 동사의 약물전달시스템(서방형 장기주사제)을 활용한 제형이 확대될 것을 대비하여 주사제 생산 라인을 확장(기존 대비 약 2.5배, Capex 600억원 규모, 충북 진천, 2027년 하반기 가동 예정)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30,000원[상향]


삼양컴텍(484590) : 튀르키예 방산업체에 30억 규모 SiC 방탄세라믹 수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튀르키예 방산업체에 SiC(탄화규소) 계열 방탄세라믹을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 공급은 약 30억원 규모로, 2026년 수출 계획이 안정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특히, 동사는 지난 2023년부터 튀르키예에 방탄세라믹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오며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수출을 통해 해외 고객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 분야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에 대응해 고성능 방탄 소재 공급을 확대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알에프텍(061040) : 6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최대주주 변경 속 약세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오성첨단소재(주)로 변경 공시. 변경 후 최대주주인 오성첨단소재(주)의 소유비율은 33.65%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나디아 신기술조합 제68호 대상 4,291,845주(6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631원, 상장예정:2026-05-07) 공시.


센서뷰(32137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급락

▷지난 27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전환사채권 발행결정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4-21) 공시.


NHN벅스(10420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양수도 계약 해제 속 급락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해제ㆍ취소 공시. 계약 해소 사유는 양수인의 주식양수도 매매 잔금 미지급에 따른 해제(해지)임.


소노스퀘어(007720) : 80% 비율의 감자 결정 속 급락

▷지난 27일 장 마감 후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18, 상장예정:2026-07-14)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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