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3.17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3-17 14:59
- 조회수 :
- 46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탄소나노튜브(CNT), 김밥(냉동김밥 등), 2차전지(나트륨이온),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두나무(Dunamu), 페인트, 스페이스X(SpaceX), 야놀자(Yanolja),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PCB(FPCB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NFT(대체불가토큰), LED장비, 자동차 대표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창투사,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리튬, 통신, 카지노, 인터넷 대표주, 퓨리오사AI,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타이어, 카메라모듈/부품, 3D 프린터, 석유화학, 유리 기판,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마리화나(대마), 폐배터리, 반도체 재료/부품 등...
약세 테마 : 자전거, 비료,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탈모 치료, 캐릭터상품, 비철금속, 미디어(방송/신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LPG(액화석유가스), 남북경협 등...
[특징 테마]
금융주 :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코스피 상승 흐름 속에서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3월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음. LS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이루어진 상법 개정이 3차까지 2월 말 국회를 통과했다며, 3월 6일부로 공포 및 즉시 시행됐다고 언급. 1·2차 개정상법이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 개선에 주력했다면, 3차 개정상법은 자기주식(자사주) 권리 제한 및 소각 의무화를 다뤄 직접적 주주가치 제고에 관여하는 차별성이 있다며, 기업들은 당장 이번 정기주총에서 개정상법 관련 의안 다수 상정 및 주총 의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특히,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은 취득한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1년 내, 기존 보유분은 18개월 내 소각해야 한다고 전해짐. 이에 따라 이번 주총에서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LS증권 등 증권, 삼성생명, 미래에셋생명,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케이뱅크, JB금융지주, 제주은행 등 은행, 원익홀딩스, 웅진, 동원산업, SK스퀘어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 글로벌 풍력 규모 확대 전망 및 국내 풍력시장 개화 기대감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풍력은 2030년까지 867GW가 신규 설치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한국 발전설비 전체의 6배 규모에 해당하는 대규모 시장이라고 밝힘. 이 중 해상풍력은 2025년 10GW에서 2030년 31GW로 3배 이상 성장하며, 단일 프로젝트가 원전급 GW 단위라고 설명.
▷아울러 한국 내수는 정책 금융과 정부 주도 입찰로 발주가 이미 열리고 있다며, 해상풍력특별법(2026.3), 12차 전기본(2H26),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입찰(2026년) 등 모멘텀이 글로벌 시장 대비 풍부하다고 밝힘. 한편, 한국 시장의 경우 실행 단계에서 병목을 만드는 요인은 크게 3가지로 인허가, 계통, 자금조달(PF) 제한으로 인해 실행이 지연됐지만, 이 세 가지 병목이 2026년을 기점으로 동시에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실제 발주 및 공사 물량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힘. 정부는 풍황, 어업활동, 환경 영향, 해상교통, 군 작전성 등을 사전에 검토해 예비지구를 지정하고, 이후 경제성·주민 수용성·전력계통 등을 반영해 발전지구로 확정할 계획이며, 발전지구 내 사업자로 선정되면 전기사업허가 등 28개 법령 인허가가 일괄 처리될 예정.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씨에스베어링, 세아제강지주, 대창솔루션, 유니슨, 동국산업, 씨에스윈드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 BTS 컴백에 따른 K-pop 산업 전반 성장 전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3월20일 BTS가 컴백하는 가운데, 이번 컴백이 단순한 아티스트 활동 재개를 넘어, K-pop 산업 전반의 성장 경로와 수익화 구조를 다시 한 번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BTS 정규 5집 'ARIRANG'은 선주문 406만장을 기록하며 역대 BTS 최대 선주문량을 경신했고, 누적 판매량은 약 600만장 달성이 기대된다고 밝힘. 여기에 3월21일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쇼케이스는 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며, 3월27일 Netflix 다큐멘터리 공개, 4월9일부터 2026~2027년에 걸친 600만명 규모의 스타디움 투어 등 앨범 발매 후 Netflix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과 월드투어가 순차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더 나아가 이번 컴백은 BTS라는 단일 아티스트 성과에 그치지 않고, K-pop 산업 전반의 성장 경로를 다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이는 BTS 컴백이 경제를 움직이는 문화적 사건으로 반복 언급되고, Netflix를 통해 공개되는 콘텐츠들이 전 세계 대중에게 노출되면서 K-pop 전반적으로 신규 팬덤 유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에 하이브,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상승.
두나무(Dunamu) : 빗썸 중징계에 따른 업비트 수혜 기대감 및 최근 비트코인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총 368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음. 아울러 기관제재로는 신규 고객 가상자산 이전(입·출고)을 금지하는 영업 일부정지 6개월을 처분했으며, 또 책임소재, 위반 규모, 구체적인 법 위반 정도 등을 고려해 빗썸 대표이사에게는 문책경고, 보고책임자에게는 정직 6개월을 부과했음.
▷최근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를 회복하며 강한 반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번 상승은 미국-이란 갈등 속에서 비트코인이 '디지털 안전자산'으로 주목받으면서 촉발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신성이엔지, DSC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TS인베스트먼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한국항공우주(047810) : 한화그룹, 동사 지분 4.99% 보유 속 민영화·인수설 부각 등에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시스템에 이어 7년 만에 동사 주식을 다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일 발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동사 지분 4.41%를 매입했다고 밝힘. 한화시스템이 최근 사들인 동사 지분 0.58%를 더하면 한화그룹이 보유한 지분은 4.99%(486만4000주)임.
▷이에 시장에서는 동사 민영화 이슈와 맞물린 인수설이 부각되고 있음. 현재까지 동사 지분 매각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한화그룹의 이번 동사 지분 인수가 양사 간 협력 강화로 끝날지, 민영화 초석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음.
삼영전자(005680) : 장래사업ㆍ경영 계획 공시 및 차파트너스와 주총서 표대결 전망 등에 강세
▷장래사업ㆍ경영 계획 공시. 장래계획 사항으로 삼영전자, 아비코전자, 일본케미콘의 3개사가 투자하는 합병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종합 전자부품기업으로의 성장과 매출확대를 추진할 계획. 3개사가 투자하는 합병기업을 통해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MLCC, 바리스터, 전기이중층콘덴서, 인덕터등 종합 전자부품을 판매하며, 전장과 반도체, AI시장 등에 대한 진입을 확대할 예정임.
▷아울러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동사를 대상으로 감사 선임 및 자사주 취득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을 하면서 정기 주주총회 표 대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차파트너스는 오는 27일 동사의 정기주총을 앞두고 본격적인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나섰으며,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정기주총 안건도 제안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실제 손우창 후보를 감사로 추천하고, 회사 보유 순현금으로 300억원 상당 자사주 취득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음.
한국카본(017960) : DIAB 그룹과 해양 기술 관련 양해각서 체결 및 LNG 보냉제·방산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복합소재 기업 DIAB 그룹과 해양 기술 공동 연구·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고부가 해양 구조용 복합소재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구조용 샌드위치 패널 연구, 고강도·경량 복합소재 적용성 검토, 친환경 복합소재 기반 신규 솔루션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아울러 LNG운반선에 대한 보냉제 수주 확대와 방산업으로 영역 확장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 LNG선 기자재 수요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본래카본 회사로 보냉재에 더해지는 방산, LNG보냉재 매출 및 이익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힘.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관련주의 장기 성장, 다년간 준비해온 방산업 본격 확장 시기라고 설명. 카본 기술을 통한 다양한 사업 확대에 시간이 걸려 왔으나 방산업은 가시성 높아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미래산업(025560) : SK하이닉스와 22.40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SK하이닉스와 22.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17~2026-04-03) 공시.
넷마블(251270) :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흥행 기대감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에 출시 직후 스팀 글로벌 매출 TOP 6에 진입했다고 밝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 2위,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4위, 한국·일본·영국·브라질·덴마크·태국 5위, 홍콩 7위, 미국 11위 등 세계 각국 스팀 매출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전해짐.
▷또한, 플레이스테이션5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각국 이용자들이 남긴 게임 평점은 5점 만점 기준 4.35점을 기록했다고 알려짐.
대창단조(015230) : 자사주 1,428,610주(발행주식총수의 5.0%) 소각 계획에 소폭 상승
▷자기주식 1,428,610주(발행주식총수의 5.0%) 소각 계획 공시.
다올투자증권(030210) :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계열사까지 압수수색 소식에 급락
▷언론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소재 동사의 본사와 계열사인 다올저축은행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경찰의 이날 압수수색 이유는 상호저축은 행법 위반 혐의로 알려졌음. 동사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해당 사안에 대한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힘.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상아프론테크(089980) : 글로벌 위성 사업자용 소재사업 호조 등에 따른 이익 증가 전망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향 수신기 소재와 미국향 BESS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동사의 고객인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는 상장을 앞두고 다양한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성장세가 더 빨라지고 있다며, 동사의 수신기용 ETFE 필름의 매출도 비례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미국에 공급되고 있는 BESS용 캡아세이 공급은 올 2분기부터 재차 매출 증가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총 4개의 생산라인 중 1개가 가동 중이나 올 4분기부터는 LFP BESS용 캡아세이 제조 라인 1개가 더 추가될 것이고, 2027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
▷특히, 지난해 배터리 사업 해외법인의 영업적자는 70억원 이상으로 추정한다며 업황 부진과 캡아세이 사업 신규 진입하면서 관련 비용 증가가 컸을 것으로 판단하지만, 올해부터는 미국 BESS향 캡아세이 매출 증가가 본격화 되면서 관련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아울러 50년 이상의 업력으로 글로벌 특수소재 업체로 자리잡아 가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평가는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 반도체 패키징용과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고객은 글로벌 최상위 업체들이고, 수전해와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용 멤브레인의 고객도 글로벌 선두 업체들이라고 밝힘. 지난 2~3년간 진입한 신규 소재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BESS향 캡아세이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이노시뮬레이션(274400) : '윈드터널' 세계 최고기업 '에어로디움'과 협력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에어로디움'과 시뮬레이터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 시장에서 국방 훈련을 비롯해 스포츠, 관광·레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 에어로디움의 윈드터널기술과 동사의 XR(확장현실) 기반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훈련 및 체험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향후 국내외 시장에 함께 진출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어로디움의 윈드터널 기술과 XR 시뮬레이션 기술이 결합되면 군 훈련뿐 아니라 관광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새로운 체험형 콘텐츠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성일하이텍(365340)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스크랩 확보를 통한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글로벌 리사이클 파크 및 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한 스크랩 확보를 꾸준히 추진 중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하이드로센터 내 가동률이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하이드로센터 1, 2공장은 가동을 중지하고 효율성이 좋은 새만금 3공장을 중심으로 고순도 배터리 소재를 생산해오고 있다면서 3공장 완전가동 시 분기 매출액은 750억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 연간 예상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3,002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54.3% 증가하면서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이유는 전처리용 스크랩을 수집하고자 북미, 아시아, 유럽 등의 여러 회사와 계약을 추진해 현재 월 1,600t을 확보하였고, 연말까지 최대 2,600t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후처리 공장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4,000원 -> 73,000원[상향]
아이센스(099190) : CGM(연속혈당측정기) 사업 기대감 등에 강세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호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특히 CGM(연속혈당측정기) 매출액은 176억원으로 YoY +186% 성장하며, 가이던스 150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힘. 국내와 수출은 각각 109억원과 67억원으로 YoY +128%, +392% 성장, OEM 계약 및 주요 국가 보험 커버리지 확대가 주효했다고 분석.
▷올해 실적은 매출액 3,347억원(YoY +6%), 영업이익 42억원(YoY -5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CGM 매출액은 380억원으로 YoY +116% 성장할 것으로 전망. 또한, Lifescan과 CGM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 2027년초 독일, 포르투갈, 벨기에, 아일랜드 4개국 출시 뒤, 순차적으로 출시 국가를 확장할 예정이라고 설명. Lifescan은 Chapter 11 종료 후, 동사 CGM 제품을 앞세워 실적 개선 의지가 명확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1,000원[신규]
씨이랩(189330) : 이화기계 Japan과 전략적 협력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현지 산업 설비 전문 기업인 '이화기계 재팬(Japan)'과 자사의 핵심 AI 인프라 솔루션 'AstraGo(아스트라고)'의 공급 및 공동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화기계 Japan이 보유한 일본 제조 산업 전반의 강력한 영업 네트워크와 동사의 인프라 구축 노하우를 결합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선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창출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윤세혁 대표는 "일본 시장은 AI 도입 의지가 높으나 GPU 자원의 효율적 관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매우 강력한 곳"이라며 "AstraGo 2.0의 압도적인 효율성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들이 GPU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더 제고하겠다"고 밝힘.
HLB그룹주 : 진양곤 HLB그룹 의장, 계열사 지분 확대 지속 속 상승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지난 10일 HLB이노베이션 주식 9,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13일에는 HLB파나진 주식 2만주와 HLB테라퓨틱스 주식 1만9,531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음. 이는 기업의 미래 가치와 성장 동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진 의장은 올해 그룹 주요 상장 계열사 지분 매수를 공격적으로 이어가고 있음.
▷특히, HLB이노베이션 주식 20만7,000주를 4차례에 걸쳐 매수했으며, HLB파나진 주식도 10차례에 걸쳐 39만811주를 매입했음. HLB테라퓨틱스 주식 역시 2차례에 걸쳐 5만2,531주를 사들이는 등 계열사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HLB파나진, HLB이노베이션, HLB, HLB제넥스, HLB펩 등 HLB그룹주가 상승.
[종목]: HLB파나진, HLB이노베이션, HLB, HLB제넥스, HLB펩
TS트릴리온(317240) : 주식병합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7) 공시.
노을(376930) : 유로진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 공개 예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국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및 자궁경부암 학회 '유로진(EUROGI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동사는 유럽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잠재 고객사, 현지유통 파트너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miLab CER) ’도입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임찬양 대표는 "이번 EUROGIN 참가는 유럽 내 주요 핵심 의견 리더(KOL) 및 산업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 고객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파악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파마리서치(214450) : 리쥬란 해외시장 성장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피부 재생형 스킨부스터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요가 이제 시작 단계라며, 동사의 리쥬란이 유일하다고 밝힘. 국내 경쟁사들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제품 출시 및 공격적인 생산능력(CAPA) 증설에 따라 시장 지배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지만, 국내 인바운드 의료관광객 소비 지출액은 최대치를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특히, 올해는 중일 갈등에 따른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의 국내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국, 일본에서 인지도 높은 리쥬란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주가는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황으로 12개월 선행 P/E 역시 고점 37배에서 16배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설명. 글로벌 시장에서 피부 재생형 스킨부스터 시작 단계이며, 동사의 리쥬란이 유일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현재 멀티플 수준은 저평가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30,000원[신규]
딥노이드(315640) : 뇌 연령 추정 AI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등재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SA-AVAE(Sex-Aware Adversarial Variational Autoencoder)' 관련 논문이 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에 등재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생물학적 뇌 연령과 실제 나이의 차이를 추정하고, 이를 통해 신경퇴행성 뇌질환을 조기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동사는 이번 논문 게재가 해당 프레임워크의 학술적 우수성과 기술적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최우식 대표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치매와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중요한 과제"라며 "동사가 보유한 뇌 영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뇌 연령 추정 등 사회적 수요가 높은 연구를 지속하며 의료 AI 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나인테크(267320) : 자회사 에너지11과 나트륨 ESS 배터리 시스템 개발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에너지11(Energy11)과 나트륨 전지 기술 기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와 에너지11은 셀ㆍ모듈ㆍ사이트로 이어지는 단계적 검증 전략을 통해 나트륨 ESS의 상용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나트륨 전지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실증 데이터가 충분하지않은 만큼 체계적인 검증 프로세스가 매우 중요하다"며, "당사는 디지털 트윈 기반 검증 모델을 통해 기술 신뢰성과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 나트륨 ESS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
휴젤(145020) : 북미 직판 성공에 따른 매출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직판 성공에 대한 중장기 업사이드가 크다며, 현재 법인 인력 채용 진행 중으로 2H26E 매출 가시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북미 직판 개시로 인한 고정비 증가로 단기 수익성 하락은 아쉽지만,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선택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향후, 동사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도입하여 판매하는 종합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기능을 확보할 것이라며, 2026E 중 국내 시장 대상으로 신규 제품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에 동사는 2026년 정기 주총에서 ECM필러 판매를 위해 인체조직 유통분배업/수입업 사업 목적 추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
▷2026E 실적은 매출액 5,091억원(YoY +20%), 영업이익 2,167억원 (YoY +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북남미 톡신 1,154억원으로 YoY +76%, 미국향 매출 700억원 달성이 전망(YoY +106%)된다고 밝힘. 미국 직판 및 R&D비용, 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라 판관비는 1,762억원(YoY +34%) 규모가 전망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유지]
한컴위드(054920) : eGISEC 2026 참가 속 AI·양자암호 기반 보안 기술 공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6)'에 참가해 AI와 양자컴퓨팅 확산에 따른 미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인증·암호화 기술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공공과 민간기업의 제로트러스트, 국가망 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하는 기술 모델도 함께 제시할 예정.
▷이와 관련 송상엽 동사 대표는 "이번 eGISEC 2026은 동사가 축적해 온 AI 및 암호화 기술력을 시장에 선보이고 변화하는 보안 패러다임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객의 보안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내 보안 시장에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힘.
리브스메드(491000) : 복강경 수술로봇 Stark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경쟁사인 Intuitive Surgical(ISRG)의 시가총액과 글로벌 누적 설치 대수 비교를 통한 기업가치 산정이 가능하다며, ISRG 대비 동사의 MS 1~2%로 가정 시, 목표 설치 대수는 약 100~200대라고 분석. 이 경우 동사의 1차 목표 시장인 한국과 미국 기준 TAM(Total Addressable Market) 비교가 가능하다며, 한국의 설치 가능한 TAM은 2·3차 병원인 종합병원으로 약 300개, 미국은 외래 수술센터(ASC)가 주요 타겟 시장으로, 약 6,000개 수준이라고 언급. 이에 따른 적정 시가총액은 3 ~ 6조원 대에서 형성된다고 밝힘.
▷한편, 한국은 최소침습 수술 적용률이 높은 국가로, 특히 위·대장 수술에서 복강경 적용률이 주요 국가 대비 높은 수준으로 보고된다고 설명. 이러한 높은 최소침습 수술 adoption 환경은 동사의 국내 출시 시 빠른 임상 케이스 확보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 조기 구축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이에 수술 로봇 2Q26E 임상 진입, 2026E말 품목 허가 일정 컨센서스를 유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유지]
쓰리에이로직스(177900) : NFC 칩 누적 판매량 3억개 돌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NFC 칩 월간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하며 22년간 누적 판매량 3억개를 달성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글로벌 전자가격표시기(ESL) 선도 기업 솔루엠을 비롯해,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및 차량용 차세대 디지털키 수요가 전년 대비 60% 이상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결과라고 알려짐. 특히, 외산 칩과의 경쟁을 뚫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동사의 NFC 칩이 채택되며 팹리스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박광범 동사 대표는 "누적 3억개 판매는 국산 NFC 칩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LG전자 가전 부문 등 글로벌 명품 제품군에서 최고의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온디바이스 AI 융합 기술 등 차세대 반도체 설계를 주도하여 글로벌 탑티어(Top-tier) 팹리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오션인더블유(052300) : 90% 비율 감자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9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5-03, 상장예정:2026-05-22) 공시.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21,01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31) 및 1주당 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5-22)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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