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3.04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3-04 11:23
- 조회수 :
- 177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도시가스, 정유 등...
약세 테마 :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전선, 자동차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스페이스X(SpaceX), 2차전지(전고체), 타이어, 귀금속(금/은), 전기자전거, 리튬,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퓨리오사AI, 풍력에너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두나무(Dunamu), 인터넷 대표주, 원자력발전, 증권, 전력저장장치(ESS) 등...
[특징 테마]
LPG/ 정유 등 : 중동 리스크 지속, 국제유가 급등세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속에 이란 군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 흐름을 지속. 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4.56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33달러(+4.67%)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40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66달러(+4.71%) 급등. 하메네이 등 이란 정권 수뇌부가 빠르게 제거되었음에도 이란군이 게릴라식으로 저항하면 장기전이 되고 고유가 상황도 오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되는 모습. 호르무즈 봉쇄 여파는 즉각 나타나고 있으며, 인접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 항구에선 유조선 운임이 평시 운임의 두 배 이상으로 하루 만에 폭등했음.
▷한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군 호송 계획을 발표했음. 트럼프는 이날 걸프만을 통과하는 모든 해상 무역에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치적 위험 보험 및 보증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며 "필요하다면 미국 해군은 가능한 한 빠르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대해 호송 작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S-Oil, 대성에너지 등 일부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도시가스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 美-이란 분쟁 속 국내 산업계 전반 피해 우려 지속 등에 하락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규모 이란 공습에 나선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의해 사망. 이에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군기지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착수. 2일(현지시간)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으며,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 또한, 미국은 대이란 공격의 중·장기화 가능성을 시사. 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 무엇이든 우리는 해낼 것"이라며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국제 유가 급등 속 국내 산업계 전반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연간 10억 배럴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고 있으며, 이 중 60%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모습. 정부와 업계는 현재 약 7개월분의 비축유와 가스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으론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운임과 보험료 상승이 겹치면서 에너지 비용의 전반적인 급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해짐.
▷밤사이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유가 급등 속 물가 상승 우려 등에 뉴욕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급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2.47포인트(-4.58%) 내린 7,764.88을 기록. 특히, 엔비디아(-1.33%)는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대(對)중국 수출 물량을 업체당 7만5천개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99%), AMD(-3.86%), 샌디스크(-8.67%), TSMC(-4.33%) 등이 큰 폭 하락.
▷한편, 지난 1월 전산업생산이 반도체업종 조정으로 석 달 만에 감소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짐.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3% 감소한 가운데. 특히 D램과 시스템 등 반도체 생산이 4.4% 감소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가레인, 유니테스트, 원익홀딩스, 가온전선,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등 반도체/ 전력설비/ 전선, 현대위아, HL만도, 현대모비스, 기아, 에이엔피, 엔비알모션, 삼미금속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코스모화학, 천보, 포스코퓨처엠, 코스모신소재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아이엘, 케이엔알시스템, 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제조업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속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카카오, 코난테크놀로지, 마음AI, 솔트룩스, 셀바스AI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IT 대표주 등 기술주도 하락.
여행/ 항공 등 : 美-이란 분쟁 속 여행 수요 위축 우려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중동 사태로 항공편 차질과 공항 운영 제한이 이어지면서 국내 여행업계가 현지 체류 고객 보호와 출발 상품 취소 대응에 나서는 등 긴급 대응 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짐. 여행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두바이와 카이로 등 중동 지역에 각각 고객이 약 300명, 240명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들 고객은 현지 호텔에 머물며 가이드나 인솔자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여행사들은 대체 항공편이 확보되는 대로 귀국을 지원한다는 방침임.
▷아울러 출발 예정 상품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취소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나투어는 오는 10일까지 출발 예정인 두바이·아부다비행 상품의 운영을 중단하고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하기로 했으며, 모두투어도 8일까지 출발하는 중동 경유 및 방문 상품에 대해 취소 시 전액 환불 정책을 적용할 예정. 업계는 이번 사태의 여파가 단순히 중동 지역에 그치지 않고 유럽 여행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음. 또한, 이번 사태가 장기화하면 중동 항공사를 활용한 환승 수요 감소와 예약 위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속 유가 급등에 따른 연료비 부담 확대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3.33달러(+4.67%) 급등한 74.56달러에 거래를 마감.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롯데관광개발,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파라다이스, 소노스퀘어, 한진칼 등 여행/카지노/호텔/리조트/항공/저가 항공사(LCC) 등 테마가 하락.
증권 : 이란發 지정학적 우려 지속, 국내 증시 이틀째 급락 영향 등에 하락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모습.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등 수뇌부가 사망했으며,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군기지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착수했음. 이어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양자 회담 자리에서 이란 공습과 관련, "최악의 경우는 우리가 이 일을 하고서 이전 인물만큼 나쁜 누군가가 권력을 장악하는 것"이라며 "오늘 새 지도부에 대한 또 다른 공격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것도 상당한 타격이었을 것"이라고 밝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나흘째 무력 보복을 이어가고 있는 이란도 강력한 저항 의지를 표명. 3일(현지시간) 이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레자 탈라에이-니크 이란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적들이 선포한 전쟁 계획보다 더 오래 방어하고 공격적 방어를 할 능력이 있다"며 "우리가 가진 첨단 무기와 장비를 처음 며칠 만에 모두 전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속 5% 넘게 폭락하며 장중 5,5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며, 전거래일에 이어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코스닥지수도 5% 넘게 폭락하며 장중 1,080선을 하회.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상상인증권, SK증권, 부국증권, 현대차증권, 한양증권,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 달러 강세 및 美 국채금리 상승 여파 등에 금속 가격 급락 속 하락
▷지난밤 금, 은 등 금속 가격이 美 인플레이션 우려 속 달러 강세, 美 국채금리 상승 여파 등에 급락세를 보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4일 차로 접어든 가운데, 국제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으며, 이에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달러 강세 및 美 국채금리 상승을 이끌었음. 3일(현지시간) 금 4월물 가격은 전일대비 3.53% 하락한 온스당 5,123.7달러를 기록했으며, 은 5월물 가격은 전일대비 6.05% 급락한 83.473달러를 기록.
▷이에 금일 아이티센글로벌, 고려아연, 현대비앤지스틸, 영풍, 포스코엠텍, 이구산업 등 귀금속(금/은)/비철금속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LIG넥스원(079550) : UAE 수출 천궁-Ⅱ 첫 실전서 요격율 90% 이상 달성 소식 속 개발 및 생산업체로 부각되며 강세
▷언론에 따르면, 한국이 UAE에 수출한 중거리 대공유도무기 ' 천궁-Ⅱ'가 처음으로 실전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응해 이란이 UAE에 쏜 미사일 등 대공 위협을 막기 위해 투입됐으며, 천궁-Ⅱ와 함께 미국산 패트리엇과 이스라엘산 애로우로 방공망을 구축한 UAE군이 개전 초기 주요 시설을 향해 날아오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130여발 중 90% 이상을 요격한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UAE는 천궁-Ⅱ 10개 포대를 도입하기로 계약했고, 이 가운데 2개 포대가 현지에 배치된 상태임. 천궁-Ⅱ 한개 포대는 발사대 4기에 레이더, 교전통제소 등으로 구성됐으며, 동사가 교전통제소와 유도탄의 개발과 생산을 맡은 것으로 알려짐.
진원생명과학(01100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9.31억원(전년대비 -33.00%), 영업손실 424.2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76.6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인텍플러스(064290) : 96.3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 규모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takewin International Ltd와 96.3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03~2027-08-30) 공시.
케이엠더블유(03250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75.18억원(전년대비 +11.63%), 영업손실 237.6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70.3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코바이오(03887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2.39억원(전년대비 -4.33%), 영업손실 26.6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3.0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젝시믹스(33793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40.97억원(전년대비 +0.92%), 영업이익 173.48억원(전년대비 -30.32%), 순이익 107.42억원(전년대비 -48.67%).
우수AMS(06659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686.08억원(전년대비 +4.06%), 영업이익 4.52억원(전년대비 -94.99%), 순손실 113.1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엠에스오토텍(12304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4조원(전년대비 -2.07%), 영업이익 277.20억원(전년대비 -71.21%), 순손실 777.5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리튬포어스(073570) : 8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8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30, 상장예정:2026-05-20) 공시.
새빗켐(10760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83.90억원(전년대비 +26.54%), 영업손실 94.1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80.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디이엔티(0798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9.85억원(전년대비 -49.45%), 영업이익 25.49억원(전년대비 -52.40%), 순이익 0.89억원(전년대비 -99.50%).
아이로보틱스(066430) : 손해배상(기) 소송 피소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선양이 손해배상(기) 소송 제기 공시. 청구금액은 23억원(자기자본대비 5.40%) 규모임.
에스피지(058610) : 지난해 매출액 및 순이익 부진 속 급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16.70억원(전년대비 -12.04%), 영업이익 179.39억원(전년대비 +45.42%), 순이익 91.33억원(전년대비 -30.35%).
▷이와 관련, 동사는 직전 사업연도 대비 연결 매출액 감소는 중국 내수 매출 감소가 주된 원인이며, 연결 영업이익은 미주향 고수익 제품 매출 증가와 원가절감에 의해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밝힘.
모티브링크(463480) : 지난해 적자전환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4.11억원(전년대비 +9.18%), 영업손실 17.2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1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케이엠제약(225430)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시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임.
레이저쎌(412350)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6.84억원(전년대비 +16.64%), 영업손실 124.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6.6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우정바이오(215380) : 콜마홀딩스 주식회사 대상으로 350억원 규모 사모 CB 발행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콜마홀딩스 주식회사 대상으로 3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325원, 전환청구일:2027-03-31 ~ 2030-02-28) 공시. 동사는 최근 영업적자 지속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증가 및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재무안정성 확보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해 이번 CB 발행을 결정했으며, 이번 CB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을 채무상환자금(200억원), 기타자금(100억원), 운영자금(50억원) 등에 활용할 예정임.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콜마홀딩스도 하락세를 기록중임.
젠큐릭스(229000) :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 변동) 답변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 변동)에 대한 답변 공시. 동사는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6.02.27)와 관련하여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6조 제1항 각호 등에 해당하는 사항의 유무 또는 검토 중인 사항 및 이로 인한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하였으며, 그 결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하여 별도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힘.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