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2.26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2-26 11:23
- 조회수 :
- 734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증권, 무선충전기술, 스테이블코인, 모더나(MODERNA), STO(토큰증권 발행), 전자결제(전자화폐), 건설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자리(취업), 두나무(Dunamu), 핀테크(FinTech), 스마트카(SMART CAR),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지역화폐, 마이크로 LED, 아이폰, 마이데이터, LED장비 등...
약세 테마 : 골판지 제조, 화이자(PFIZER), 낙태/피임, 육계, 탈모 치료, 그래핀, 줄기세포, 해운, 항공/저가 항공사(LCC), 폐기물처리, 편의점, 생명보험, 마리화나(대마), 유심(USIM), 니켈, DMZ 평화공원, 수산, 철강 중소형,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핵융합에너지, 비만치료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구제역/광우병 수혜,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조선,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특징 테마]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상승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한 681억3천만 달러(약 98조원)를 기록.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하며, 역대 가장 높은 분기 매출액임. 매출 대부분은 623억 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발생.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1.53달러를 상회했음. 아울러 엔비디아는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임. 이와 관련,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생산 인프라 구축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추가 투자로 1기 팹 건설에 투입되는 총 투자액은 약 31조원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단 내 197만㎡ 부지에 최첨단 팹 4개를 건설할 예정이며, 또한 국내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곳과 함께 반도체 협력 단지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총 600조원 규모 투자를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
▷한편,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HBF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OCP 산하 핵심 과제 전담 협업 체계인 공동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성도이엔지, 서진시스템, 기가비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 등 :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35.47%)이 호실적 발표 속 폭등했음. 25일(현지시간) 서클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7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힘. 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하며 1억3,300만달러를 기록. 주당순이익(EPS)은 0.43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기준 전망치였던 0.16달러를 2배 이상 상회. 특히, 서클의 지난해 연말 기준 USDC 발행량이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해 753억달러를 기록.
▷이날 오전 10시20분 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약 4% 상승한 68,5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약 9,87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시장에서는 써클 호실적 발표와 엔비디아 호실적 등에 위험 선호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 아울러, 코인데스크는 "40일 넘게 마이너스였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오랜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며 "이 지수는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더 비싸게 사려는 수요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여서, 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헥토파이낸셜, 헥토이노베이션, 카카오페이, 쿠콘, NHN KCP, 다날, NAVER, 한국정보인증, 아이티센글로벌, 더즌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 비트맥스, 한화투자증권, 갤럭시아머니트리, 비트플래닛, 티사이언티픽, 매커스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증권 :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200선 돌파 등에 상승
▷국회는 25일 오후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76인 중 찬성 175인 및 기권 1인으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가결했음.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자기주식(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정부·여당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면서 주당순이익(EPS)을 늘리면서 기업 주식 가치의 직접적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음. 다만,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우리사주제도에 활용하거나, 신기술 도입·재무구조 개선 등이 필요한 경우 주주총회에서 처분계획을 승인받으면 1년 이내에 팔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도 법 개정안에 포함됐음. 자사주 처리 권한이 기존 이사회 중심 구조에서 주주총회로 이동하게 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향후 주주환원 정책과 주총 안건이 주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증권사의 경우 향후 소각 기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코스피지수가 장중 한때 2%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첫 6,200선을 돌파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상상인증권, SK증권, 유화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현대차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대북 관련주 :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하락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5일 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 "한국 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이자 졸작"이라며, "한국을 동족의 범주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며 필요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겉으로는 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면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간판 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하는 위해로운 존재를 같은 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 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이유로 계속 상대하는 것은 더 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이라고 언급했음. 또한,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 우리의 안전 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 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며 "그 행동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고 주장했음.
▷반면, 미국에 관해서는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현대엘리베이, 좋은사람들, 아난티, 대호에이엘,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하이스틸, 누리플랜, 일신석재, 모헨즈, 조비 등 대북 관련주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LG이노텍(011070) :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교보증권은 동사의 카메라 모듈이 현대자동차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다고 밝힘.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최근 동사의 카메라 모듈은 북미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이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28억원(YoY +5%, QoQ -29%),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광학솔루션사업부는 북미 고객사의 수요 및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에도 불구, 비수기 롱테일 수요로 전년 대비 성장세가 지속된다고 밝힘. 동사는 상반기는 저가모델, 하반기는 하이엔드 모델 내 점유율을 대부분 확보하고 있어 최근 스마트폰 판매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70,000원[상향]
LG전자(066570) :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력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 부각에 급등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피지컬 AI를 위한 새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모델 등을 공개했으며 동사를 비롯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뉴라로보틱스 등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스택을 활용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전일 국회가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 가운데, 최근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바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한국콜마(161890) : 올해 국내 법인 성장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에는 국내법인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2025년에 레거시 브랜드 물량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관련 네거티브 영향이 해소되고, 올해는 인디 브랜드 성장세가 온전히 국내법인 실적에 기여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기초, 특히 썬제품 부문에서 확고한 1위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높은 MOQ와 ASP를 기반으로 국내 별도 기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확대된 CAPA로 증가하는 인디 수요를 흡수하며 물량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9조원 (+9.1%), 영업이익은 2,917억원 (+24.4%, OPM 9.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법인 매출액이 16.4% 성장 (OPM 13.3%) 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미국법인은 연간 적자 확대될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 신규 고객 인식에 따른 손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6,000원[유지]
에이피알(27847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속 올해 사업 확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476억 원(+124.2% YoY, +41.9% QoQ), 영업이익은 1,301억 원(+227.9% YoY, +35.4%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127억 원)을 상회했다고 밝힘. 화장품 매출액은 4,128억 원(+255% YoY)으로 분기 최초로 4,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은 4,746억 원(+203% YoY)으로 매출 비중이 87%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은 SKU 확대, 오프라인 확장, 유럽 사업 본격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며, 현재 미국 오프라인 판매 SKU는 15개로, 유사 규모 브랜드는 60개 이상 SKU를 운영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설명. 미국 Ulta와의 독점 계약은 2026년 2분기 중 완료 예정으로 빠르면 6월부터는 최소 2개 이상의 오프라인 채널로 신규 입점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유럽 법인은 현재 재고 확충의 단계로 2026년 3월부터 영업이 본격 개시될 것으로 전망.
▷한편, 사측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2.1조 원(+40% YoY)으로 제시했지만, 이는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5년 2월 제시된 2025년 매출 가이던스는 1조 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매출액은 1.5조 원에 달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유지]
한솔케미칼(014680) : 국내 Peer 대비 경쟁력 우위 분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객 다변화와 신규 소재 공급 측면에서 국내 Peer 대비 매우 높은 경쟁력을 보인다고 밝힘. 반도체 소재는 국내 고객사향 물량뿐만 아니라 TSMC, Intel 등 글로벌 탑티어 제조사향 물량도 급증하는 추세이며, Zr 프리커서 등 신규 소재 공급도 확대 중이라고 밝힘. 2차전지 소재 또한 중국 신규 고객사 확보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며, 지정학적 이슈를 고려할 때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도 높다고 언급. Hf 프리커서, 고체전해질 등 차세대 소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한편, 4Q25 매출액은 2,206억원(+16.8% y-y, -4.1% q-q), 영업이익 169억원(-25.0% y-y, OPM 7.6%)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1분기부터 다시 성장 궤도에 돌입한다며, 신규 Fab향 공급에서도 이전과 유사한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또한, 반도체 소재, 2차전지 소재, 심지어 연결법인 테이팩스까지 견조한 성장을 보이며 계단식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5,000원 -> 395,000원[상향]
삼성SDI(006400) : 손익 개선 사이클 진입 분석 및 美 중국산 ESS 수입 규제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손익 저점을 확인했고,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JV)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라인 본격 가동으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에 기반한 손익 개선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밝힘. 올해 연간 AMPC 수령액은 5,5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ESS 총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약 3조원 매출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올해의 경우 5.3조원으로 전망한다고 언급.
▷아울러 미국 공화당의 중국산 ESS 배터리 수입 금지 법안 발의로 동사를 포함한 한국 셀 업체들의 미국산 ESS 수주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ESS 설치 수요가 동반하고 있어 2027년 기준 동사는 최대 30GWh수준까지 확보한 공급능력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580,000원[상향]
삼성E&A(028050) : 약 24억불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LOA 수령 속 소폭 상승
▷해외 사업주로부터 약 24억불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낙찰통지서(LOA) 수령 공시. 발주처와의 경영상 비밀 유지 협의에 따라 상세한 프로젝트 정보는 추후 재공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SK케미칼(285130) :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000억원 달성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정'이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힘. 조인스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천연물 의약품으로 지난 2002년 국내 출시 후 23년간 처방돼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 수량은 약 19억 정에 달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박현선 동사 파마사업대표 "고령화로 골관절염 환자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복용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 전략과 근거 기반의 치료 접근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씨케이솔루션(480370) : 지난해 적자전환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92.39억원(전년대비 -2.20%), 영업손실 358.4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362.0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성신양회(00498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전년대비 +4.61%), 영업이익 436.56억원(전년대비 -18.00%), 순이익 297.81억원(전년대비 -34.36%).
▷보통주 1주당 350원(시가배당율 3.47%), 종류주 1주당 400원(시가배당율 3.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제일약품(271980) : 21.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33,355주(21.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6) 공시.
현대엘리베이터(017800) : 배당락 여파 속 약세
▷배당락일을 맞아 금일 동사의 주가가 약세를 기록. 한편, 동사는 지난 2월1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2,010원(시가배당율 12.1%)의 현금배당(결산배당)을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한 바 있음.
바이오노트(377740)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9.73억원(전년동기대비 +13.04%), 영업이익 8.40억원(전년동기대비 -66.96%), 순손실 1,96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83.23억원(전년대비 +15.12%), 영업이익 167.05억원(전년대비 +36.76%), 순손실 904.0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한편, 보통주 1주당 229원(시가배당율 3.8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블루산업개발(006740) : 91.67%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91.67%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5-07, 상장예정:2026-05-29) 공시. 감자주식은 보통주 52,227,623주로, 감자방법은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2주를 동일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임.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펨트론(168360) : 올해 고단가 HBM 장비 매출 확대 기대감 속 실적 퀀텀점프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액은 1,539억원(YoY +96.2%), 영업이익은 451억원(YoY+534.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고단가 HBM 검사장비 매출 확대와 함께 SMT 및 OSAT 설비 투자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레버리지에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 특히,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당기순이익 기준 PER 14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엔투텍(227950) :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7.63억원(전년대비 +111.27%), 영업이익 94.1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92.3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이비김영(33995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94.88억원(전년대비 +11.59%), 영업이익 190.67억원(전년대비 +15.63%), 순이익 201.17억원(전년대비 +65.14%).
▷아울러 2025년(제7기) 사업연도 현금 배당계획(1주당 배당금 : 300원(액면가 100원) 등) 공시.
재영솔루텍(049630) : 주식병합 결정 및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30) 공시.
▷아울러 전일 장 마감 직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45.45억원(전년대비 +47.68%), 영업이익 107.42억원(전년대비 +7.09%), 순이익 111.42억원(전년대비 +165.74%).
바이젠셀(308080) : 급성백혈병 치료제 임상 조기 종료 소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용의약품 (VT-Tri) 투여 후 안전성 및 약력학적 평가를 위한 12주, 단회 및 반복투여, 단계적 증량, 다기관, 제 1상 임상시험의 조기종료 공시.
▷이와 관련,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코호트 3 추가 등록을 통해 독성 반응을 재평가하는 것의 실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공여자 혈액 유래 CTL 치료제의 특성상 GvHD 추가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환자 모집의 높은 난이도와 막대한 추가 개발 비용을 고려할 때 조기 종료가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기평석 동사 대표는 "이번 임상 조기 종료는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결정이었다"며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핵심 파이프라인인 VT-EBV-N의 상업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밝힘.
티쓰리(204610) :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5.12억원(전년대비 +17.18%), 영업이익 170.13억원(전년대비 +61.67%), 순이익 205.62억원(전년대비 +62.86%). 또한, 보통주 1주당 90원(시가배당율 4.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코세스(089890)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장비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부터 매출 인식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4Q25 동사는 총 366억원 규모의 Bloom Energy향 SOFC 전극 셀 제조 자동화 장비 수주를 공시했으며, 해당 장비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실상 독점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이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Bloom Energy의 SOFC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생산 캐파 증설도 본격화되고 있다(26년 연말 2GW 목표)고 설명. 현재는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단계로, 동사 장비 수주와 매출이 동반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는 총 2GW 규모의 신규 수주가 예상되고, 2Q26과 3Q26에 각각 1GW씩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1,876억원(+126.3% YoY)과 영업이익 452억원(+126.3% YoY, OPM 24.1%)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올해 Bloom Energy 향 매출은 약 800억원 수준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양산 확대 효과로 1,300억원대까지 증가해 올해 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추정. 단일 장비 중심의 대량 생산 구조인만큼 영업이익률은 20~30% 수준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프리엠스(05316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98,062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26~2026-05-25) 공시.
씨유메디칼(115480) : 지난해 호실적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2.22억원(전년대비 +18.68%), 영업이익 108.12억원(전년대비 +38.60%), 순이익 6.5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비츠로시스(054220) : 252.9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국가철도공단과 252.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8.6%) 규모 공급계약(경부선 금정역 등 4개역 승장장안전문(PSD) 전장품 등 제조설치) 체결(계약기간:2026-02-25~2027-10-30) 공시.
삼천당제약(000250) :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강세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영국 외 유럽 10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 공시.
베뉴지(019010) :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2.43억원(전년대비 -31.20%), 영업이익 150.45억원(전년대비 -15.56%), 순이익 1,011.4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2.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서린바이오(038070) : 혈액 샘플로 7,000종 단백질 분석 서비스 개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오믹스 분석 브랜드인 ‘POCUS’를 통해 심층 혈액 단백질체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힘. 회사는 한 번의 혈액 샘플로 7,000종 이상의 단백질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나노입자를 이용한 단백질 포집 기술과 고성능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을 결합해 기존 혈액 단백질 분석 대비 검출 범위를 크게 넓히고 데이터 재현성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저농도 단백질까지 포집 범위를 넓혀 새로운 바이오마커 후보 발굴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혈액 한 번으로 수천 종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정밀의료 연구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질환 관련 바이오마커 탐색과 환자군 세분화, 신약개발 과정에서 활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켐트로닉스(089010) : IT OLED 양산 개시 수혜 및 반도체 소재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79억원(+27%, 이하 전년대비), 357억원(+53%, OPM 4.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1H26 국내 패널사의 8.6세대 IT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세트 업체의 OLED 노트북/보급형 태블릿 출시로 Hybrid OLED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세정/PR용 반도체 소재(PGMEA/PMA) 매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2분기 중 주요 소재사향 정제 월 천톤 공급이 예상된다고 언급. 웨이퍼 Reclaim은 4Q25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PGMEA/PMA 중심으로 반도체 매출 천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
▷한편, 유리기판 사업은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다며, 향후 도금, CMP 등 전공정 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불산 허가, 레이저 습식 식각 등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사가 TGV, 소재사가 CMP를 맡는 방식으로 인터포저 샘플 납품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7,000원 -> 44,000원[하향]
테라뷰(950250) : 글로벌 탑티어 반도체 파운드리사 및 스마트폰 공급업체로부터 추가 주문 확보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반도체 파운드리사와 스마트폰 공급사로부터 테라헤르츠파(THz)를 이용한 초정밀 검사시스템 EOTPR 추가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 반도체 파운드리사의 경우 수년째 EOTPR을 검사에 활용해오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자동화 기능 추가를 앞두고 유지보수 계약을 연장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해당 고객은 AI칩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업체 중 하나"라며 "기존 2D X-ray 인라인 장비 대비 민감도와 성능이 우수한 EOTPR이 향후 시스템 및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M83(476080) : 자회사 피앤티링크, AI 인프라 투자 수혜로 지난해 매출액 급성장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00% 자회사 피앤티링크가 지난해 매출액 9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7% 성장했다고 밝힘. 피앤티링크는 GPU 서버와 대용량 스토리지 등을 공급·구축하는 회사로, 생성형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주력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투자에 적극적인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이나 대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이러한 고성장세는 올해도 지속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누보(332290) : 생분해 완효성 비료 농촌진흥청 기술 사례 채택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누보 하이코트'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발표한 기술 사례로 채택됐다고 밝힘. 이번에 채택된 기술은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인 미세 플라스틱 잔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분해성 수지 혼합 코팅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유럽이 2028년부터 난분해성 플라스틱 비료 사용을 금지하는 등 국제적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K-농업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았다고 밝힘.
한국비엔씨(25684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58.99억원(전년대비 +7.47%), 영업이익 16.30억원(전년대비 -84.77%), 순이익 20.46억원(전년대비 -84.57%).
▷한편,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1.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에프에스티(036810) : 173.6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50,000주(173.6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6) 공시.
수젠텍(253840)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4.16억원(전년대비 -6.73%), 영업손실 188.2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4.9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시선AI(340810)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0.16억원(전년대비 -2.97%), 영업손실 110.6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1.8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오르비텍(046120) :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9.08억원(전년대비 -12.94%), 영업손실 140.1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40.81억원(전년대비 +89.57%).
디젠스(1138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3.56억원(전년대비 -10.25%), 영업이익 9.62억원(전년대비 -82.55%), 순이익 7.45억원(전년대비 -83.38%).
푸른기술(094940) : 지난해 적자전환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4.75억원(전년대비 -32.48%), 영업손실 9.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아이로보틱스(066430) : 1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아이로보틱스혁신성장1호유한회사 대상 8,951,406주(1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변론기일 이후 본안 소송의 판결이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과 1심 이후로도 계속될 2심과 3심까지를 고려하면 소송 장기화에 따른 부담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며, "이미 가처분 인용이 된 상황에서 본안 소송의 결과에 대해서도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 이어 "제3자배정 대상자도 주금 납입을 언제까지 무한정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기에 납입 철회 의사를 밝혀왔다"며, "부득이 본 유상증자를 철회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음.
캐리(313760) : 관리종목지정 우려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4.88억원(전년대비 -8.4%), 영업손실 49.0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7.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연결재무제표 내부결산 결과 최근사업연도 중 2회 이상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률 50%이상이 확인되었다며, 2025년 감사 결과를 통해 동 사실이 최종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된다고 밝힘.
리메드(30255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5.04억원(전년대비 -4.10%), 영업이익 7.25억원(전년대비 -35.26%), 순손실 1.7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제이스코홀딩스(023440) : 금강1호조합, 스톤헨지조합이 파산신청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금강1호조합, 스톤헨지조합이 파산신청 공시. 금강1호조합, 스톤헨지조합은 동사를 채무자로 하여 10.00억원 규모의 파산신청을 제기하였으며, 신청인 주장 채권은 주식매매계약과 관련한 계약금·중도금 반환 및 위약벌 등임.
▷이와 관련, 동사는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법원 절차에서 사실 관계를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계약 일정에 따라 계약금과 중도금은 수령했으나, 잔금 지급기일이 도과한 이후에도 잔금이 전혀 지급되지 않았다"며, "이후 수차례 공문으로 계약 이행을 촉구했고, 신청인들의 내부 사정에 따른 요청과 계약 이행 약속을 전제로 지급기일을 유예하는 등 수개월간 신청인들의 사정을 고려해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설명. 이어 "그럼에도 신청인들이 잔금 지급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당사를 상대로 파산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당사는 신청인의 주장을 전혀 인정할 수 없다"며, "본 건은 단순 금전채권 분쟁이 아니라 계약 이행 경위와 귀책 사유가 핵심 쟁점인 사안인 만큼 계약서, 대금 수령 내역, 공문 수·발신 자료 등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법원에 적극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힘.
SBI인베스트먼트(019550)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9) 공시.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