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2.09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2-09 11:34
- 조회수 :
- 93
오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자전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HBM(고대역폭메모리), 지역화폐, STO(토큰증권 발행), 스테이블코인, 스페이스X(SpaceX), 전자결제(전자화폐), 전기자전거, 건설 대표주,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증권, 무선충전기술, 타이어, 전선, 유리 기판, 두나무(Dunamu), 창투사, 2차전지(전고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은행, LED장비, 전력설비, 반도체 장비, 핀테크(FinTech), 반도체 재료/부품,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온디바이스 AI, 정유, 2차전지(소재/부품), 골판지 제조, 전력저장장치(ESS),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
약세 테마 : 공작기계, 유심(USIM), 김밥(냉동김밥 등), 건설기계, 여행 등..
[특징 테마]
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 폭등 및 삼성전자, 차세대 HBM4 최초 양산 출하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 유입 속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램리서치(+8.30%), AMD(+8.28%), 엔비디아(+7.87%),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6.0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70%)가 폭등. 주요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예상보다 늘리면서 AI 칩 업체들의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지난 4일(현지시간) 구글은 지난해 자본지출 914억달러의 2배 수준인 1,750억∼1,850억달러(약 258조∼272조원)를 올해 자본지출 예상액으로 제시했고, 아마존도 6일(현지시간) 실적발표에서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에 투입할 자본지출이 지난해 1,500억 달러에서 올해 2천억 달러(294조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음.
▷특히, 주요 거대 기술기업이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지출을 예고해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6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우려를 일축했음. 황 CEO는 미 경제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AI 투자 규모에 대해 "적절하고 지속 가능하다"고 밝힘. 그는 "(AI에 대한) 수요는 하늘을 찌르고 있고, 여기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며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는 인프라 구축 시기에 와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다"라고 설명했음.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4의 양산 출하 시기를 이번 설 연휴 이후, 이르면 이달 셋째 주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차세대 HBM4가 양산 출하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의 품질 테스트를 일찌감치 통과해 구매주문(PO)을 받았고, HBM4가 적용되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 출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짐. 고객사 완제품 모듈 테스트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HBM4 샘플 물량도 이번 PO에서 대폭 확대된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엔비디아는 내달 자사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삼성전자 HBM4를 적용한 '베라 루빈'을 처음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이저쎌, 다원넥스뷰, 디바이스, SFA반도체, 유니테스트, 코미코, 신성이엔지, 파크시스템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비아이매트릭스, 유진로봇, 클로봇, 유디엠텍, 에스투더블유, 뉴엔AI, 시선AI, 셀바스AI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비츠로시스, 보성파워텍,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제룡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GS, GST, 유니셈, 케이엔솔,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상승.
증권 : 국내증시 급등 및 미래에셋증권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상승
▷지난 6일(현지시간) 美 증시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매도세 진정 속 최근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 모두 큰 폭으로 반등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코스닥, 코스피 모두 외국인/기관 양매수 속 급등세를 나타내는 모습. 코스피지수가 4% 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3% 넘게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9.28조원(전년대비 +31.65%), 영업이익 1.91조원(전년대비 +61.18%), 순이익 1.59조원(전년대비 +72.18%).
▷이에 금일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교보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한양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올해 예정된 화성 탐사 계획을 미루고 달 탐사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스페이스X가 달 탐사를 우선순위로 삼고, 화성 탐사는 이후 시도하겠다는 계획을 투자자들에게 밝힌 가운데, 무인 달 착륙 목표 시점은 2027년 3월로 예상되고 있음.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며 ‘우주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상을 제시한 가운데 이뤄졌다며, 머스크는 이번 합병이 달에 영구 기지를 건설하고, 향후 이를 우주 탐사의 전진 기지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사업 확장을 위해 스마트폰이나 이에 준하는 자체 모바일 기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기기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위성 인터넷 연결 기능이 기본 탑재되고 인공지능(AI) 최적화 기능이 결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아주IB투자, 스피어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속 머스크 실사팀 대만 태양광 기업 접촉 소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가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초대형 태양광 제조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고 전해짐. 미국 내에서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설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알려짐. 테슬라 고위 임원들은 링크드인 게시글을 통해 태양광 엔지니어와 과학자 채용 계획을 공개하며, 100GW 규모의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 구축 비전을 공식화했음. 특히, 테슬라 웹사이트에 게시된 채용 공고에는 2028년 말까지 미국 내에서 원자재 기반의 100GW 태양광 제조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명시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최근 일론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스페이스X 측 기술팀이 올해 1월 말~2월 초 중국 내 여러 태양광 기업을 비공개로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테슬라·스페이스X 실무진이 대만 주요 태양광 업체들도 비공개 방문한 사실이 전해짐. 대만경제일보에 따르면, 머스크 팀은 TSECㆍSino-American SiliconㆍURE 등 대만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해 우주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기술과 양산 능력, 공급 안정성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짐.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우주 태양광발전과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하며, 4월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이 폐지되면 국내 제품과 중국 제품의 가격 차이는 기존 20~30%에서 약 10%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이에 국내 태양광 기업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솔루션, 유니테스트, 신성이엔지, OCI, 대명에너지, 주성엔지니어링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골판지 제조 : 골판지 원지 판매 업체 가격 인상 소식 부각에 상승
▷지난 6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종이 박스 제작에 사용되는 원재료인 ‘골판지 원지’ 판매 업체들이 2024년 가격 인상 이후 2년도 채 지나지 않아 추가 인상에 나섰다고 전해짐. 태림페이퍼와 전주페이퍼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 골판지 원지 가격 인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짐. 한국수출포장 역시 올해 1월 중순 인상을 단행했고, 아진피앤피는 이미 일부 인상을 반영한 뒤 추가 조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골판지 기준 가격으로 통하는 아시아제지와 중견 규모인 신대양제지, 삼보판지도 영업 부서를 중심으로 인상 시기를 조율하고 있으며, 매각설이 돌고 있는 한솔그룹 계열사 한솔페이퍼텍은 가격 인상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해짐. 인상 폭은 업체별로 10~25% 수준으로 수익성 악화를 감내하기 어려워졌다는 판단때문이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신대양제지, 대림제지, 아세아제지, 삼보판지 등 골판지 제조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안규백, 사우디 국방장관과 회담 및 국방연구개발협력 MOU 체결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사우디 국방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하고, 양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국 국방과학연구소와 사우디 국방연구소 간 '국방연구개발협력 MOU'를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양 장관은 한-사우디 국방연구개발협력 MOU 체결을 통해 양국이 연구개발, 국방기술, 체계혁신 등의 분야에서 상호이익을 위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미래지향적 전략 파트너십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음.
▷한편,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이 8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개막한 '2026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하나의 팀으로 'K-방산'의 저력을 과시. 한화 방산 3사·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대기업들은 입구 바로 앞에서 스크럼을 짜듯 나란히 대형 전시관을 세우고, 사우디에 제안한 주요 무기체계 모형을 전시했으며,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함께 만든 통합한국관에도 '작지만 강한' 방산장비 기업들의 홍보 부스들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RF머트리얼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엠앤씨솔루션, 아이쓰리시스템, 쎄트렉아이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중국 소비 관련주 : 中 춘절 연휴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인구 대이동이 시작되면서 중국인 관광객(유커)의 한국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특히, 원화 약세와 무비자 입국 정책, 한류 인기가 맞물리며 한국이 주요 해외 여행지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도 춘절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올해 춘절 공식 연휴는 2월15~23일까지 총 9일간으로, 올해 춘절 특별수송 기간(춘윈)은 이달 2일부터 3월13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고 전해짐. 중국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여객 이동이 역대 최대 규모인 95억 회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이는 전년(90억2,000만회)보다 증가한 수치라고 알려짐.
▷지난 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번 춘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23만~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음. 이는 전년 대비 약 52% 증가한 규모로, 이들이 국내에서 지출할 소비 규모는 약 3억3,000만달러(약 4,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유통업계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과 항공편 증편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춘절 기간 방한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기 할인 행사뿐 아니라 체험형 콘텐츠와 결제 편의성 강화로 외국인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
▷특히, 인천항에는 중국발 크루즈가 쇄도하면서 전체 예약의 80%를 넘어섰다고 알려짐. 올해 인천항에 입항했거나 입항을 앞둔 크루즈는 현재까지 122척으로, 이중 81%가 중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라며, 최근 한 달 동안만 58척이 입항을 예약했는데 1척을 제외하고는 전부 중국발이라고 전해짐.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는 일본 기항을 고려하다 지난해 12월 인천항으로 급하게 예약을 잡은 사례"라며, "한일령 여파와 함께 중국 현지 마케팅이 맞물린 결과"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제주항공, 한진칼,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등 카지노, 이마트, 한화, SK네트웍스, HDC현대산업개발 등 호텔/리조트, 신세계, 현대백화점, 청담글로벌, BGF리테일, 토니모리, HDC 등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아모레퍼시픽, 엔에프씨, 제닉, 에이블씨엔씨, 브이티, 실리콘투 등 화장품, 코오롱인더, 삼성물산, 미스토홀딩스, 영원무역 등 패션/의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들이 상승.
정치/인맥(조국) :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갈등 속 하락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전일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며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밝힘.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격 합당 제안 이후 합당을 둘러싼 민주당 내홍이 심해지는 데다 밀약설 등 혁신당을 겨냥한 주장까지 나오자 조 대표가 잡음 해소를 위해 '합당 결정 데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화천기계, 삼보산업 등 정치/인맥(조국) 테마가 하락.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아모레퍼시픽(09043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6조원(전년동기대비 +6.56%), 영업이익 525.48억원(전년동기대비 -33.04%), 순이익 224.9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5조원(전년대비 +9.46%), 영업이익 3,358.26억원(전년대비 +52.31%), 순이익 2,473.16억원(전년대비 -58.89%).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240원(시가배당율 0.9%), 종류주 1주당 1,245원(시가배당율 2.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보통주 3,636주(5.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09) 공시.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 예상보다 코스알엑스 매출 회복 속도가 빨랐는데, 투트랙(실리콘투, 유럽법인) 성장 전략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또한 국내 희망퇴직 비용은 4분기 반영 완료했다며, 이로써 ’26년 연간 200억원가량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전사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진입한다고 언급. 특히, 코스알엑스 매출액 1,545억원(+10% y-y), 영업이익 378억원(이익률 24.5%)로 추산한다며, 틱톡샵 펩타이드 아이패치 제품 hit 기반, 관련 제품 파이프라인 동반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하며 턴어라운드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5,000원 -> 180,000원[상향]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도 급등세를 기록중.
미래에셋증권(006800) :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등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9.28조원(전년대비 +31.65%), 영업이익 1.91조원(전년대비 +61.18%), 순이익 1.59조원(전년대비 +72.18%).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며,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4%로 3분기 연속 10%대를 유지했으며, 총 고객자산(AUM)은 602조원(국내 518조원, 해외 84조원)으로 1년 만에 약 120조원 증가했음. 특히, 해외법인은 글로벌 비즈니스 개시 이래 최대 실적인 세전이익 4,981억원을 달성했음. 이는 지난해 대비 약 200% 증가한 수치로 전체 세전이익의 약 24%에 해당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창업 이래 글로벌 분산투자 근간으로 확보한 자본을 전략적으로 재투자하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온 결과, 투자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우량자산 발굴과 혁신적 투자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미래에셋3.0 비전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밝힘.
조비(001550) : 농협경제지주와 1,222.0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9.2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농협경제지주(Nonghyop Argibusiness Group)와 1,222.0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9.29%) 규모 공급계약(2026년 무기질비료(일반) 구매납품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1-01~2026-12-31) 공시.
금호타이어(0732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급등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6조원(전년동기대비 -6.50%), 영업이익 1,453.01억원(전년동기대비 -3.92%), 순이익 1,766.68억원(전년동기대비 +101.62%). 아울러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5.10조원 전망 공시.
▷이와 관련,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53억원(-3.9%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1,179억원)를 상회했다며, 가격∙믹스∙비용의 정상화를 통한 호실적 달성으로 광주공장 화재에서 비롯한 우려를 대부분 해소했다고 밝힘. 또한, 탄탄한 이익 체력과 결손금 해소를 통한 재무 정상화는 밸류에이션 상향 명분을 제공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500원 -> 8,500원[상향]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16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0% 증가했고 이익률도 27.6%로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고 밝힘. 이는 기존 북미 잔고에서 납품된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4분기 신규 수주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나 고객사와의 합의 시점 영향일 뿐 시장의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1분기에는 기존 주요 고객과 다수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중저압차단기 UL 인증 획득 이후 배전 제품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빅테크향 배전 제품 공급도 향후 2~3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0원 -> 1,080,000원[상향]
PI첨단소재(178920) :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분석 등에 급등
▷지난 6일 지난해 및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2,634.21억원(전년대비 +4.82%), 영업이익 430.38억원(전년대비 +27.23%), 순이익 303.85억원(전년대비 +36.42%). 25년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84.39억원(전년동기대비 +6.01%), 영업이익 66.32억원(전년동기대비 +170.03%), 순이익 44.02억원(전년동기대비 +187.14%).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올해 순현금 기조 하에 고부가 제품 믹스 확판으로 이익 성장률 39%가 기대되고 있어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양수겸장 매력을 지녔다고 밝힘. 비수기인 상황에서 방열시트 및 연성회로기판(FPCB)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실적 변동성이 완화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4.9%에서 11.4%로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
▷이어 온디바이스 AI 제품 확대에 따라 점점 더 초극박 FPCB 필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방열시트용도 최종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 외 프로 등의 제품에도 열 확산 계수가 높은 제품 요구가 늘어나 판가 개선이 좀 더 기대된다고 밝힘. 현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 12.7배에 거래되고 있어 주요 경쟁사인 다우 듀폰(Dow Dupont)의 21배, 토레이(Toray)의 20배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현저히 낮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4,000원[유지]
DL이앤씨(375500)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속 플랜트 수주 기대감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6,958억원(-30.5%yoy),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OPM 3.7%)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했다고 밝힘. 플랜트 부분은 지난 3분기 예고한 국내 현장 원가 상승분을 인식했으며, 영업외 단에서는 미착사업지 자산성 평가손실(2,200억원) 및 홈플러스 주식 평가손실(350억원) 등이 반영됐다고 밝힘. 주택(GPM 17.1%) 및 토목(GPM 12.0%) 부문에서의 견조한 마진은 완연한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을 증명한다고 밝힘.
▷아울러 ‘26년 가이던스는 수주 12.5조원, 매출 7.2조원을 제시했다며, 자회사 DL건설의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외형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다만, 주택 원가율이 85% 수준에서 추가 개선 추세에 있다는 점과, 지난 3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토목 원가율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또한,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계된 CCS(카본코) 시장 참여 및 SMR(Xe-100) 설계 표준화 등 신사업 모멘텀은 유효하다며,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힘. 향후 약 10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멀티플 상향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6,000원 -> 52,000원[상향]
우리금융지주(316140) : 올해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50조원(전년동기대비 -32.23%), 영업이익 7,249.04억원(전년동기대비 +7.52%), 순이익 3,586.24억원(전년동기대비 -21.02%). 아울러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Q 당기순이익은 3,453억원으로 19.0% y-y 감소, 컨센서스를 15.1% 하회한다며, 25년 중 인식된 5,810억원을 재원으로 자회사 강화 및 선제적 그룹 자산 클린화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러한 움직임은 26년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인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인데, 건전성 제고를 통해 생산적 금융 중심으로 은행 성장 여력을 높일 수 있고, 증권사와 보험사 등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 노력도 보다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는 25년 결산 배당 760원 (연간 DPS 1,360원), 주주환원율 36.6% 및 26년 기업가치 제고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며, 이와 같은 적극적인 노력은 긍정적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
파미셀(00569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140.61억원(전년대비 +75.88%), 영업이익 343.44억원(전년대비 +637.69%), 순이익 403.29억원(전년대비 +536.98%). 이와 관련, AI 산업 성장으로 인해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증가했다고 밝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원전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기업가치 산출 정당화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 주가는 EPS가 아닌 멀티플 영역에 있기 때문에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환기가 중요하다고 밝힘. 가스터빈 선도업체들의 양호한 실적과 SMR에 대한 수요는 전력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유의미하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성장성과 기대감은 영업환경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아울러 대형 원전 파이프라인은 오랜 시간에 걸쳐 구체화되기 때문에 현재 논의 중인 다수 계획 건들은 미래 일감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에 공급 가능한 시장에서 실제 건설 계약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가 많아질수록 동사의 기업가치 산출 정당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7,000원 -> 165,000원[상향]
삼성물산(028260) : 사업·지분가치 및 삼성전자, 배당수익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순이익과 삼성전자의 가치 변화로 지배주주지분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부문에서의 성장과 보유 지분에서의 가치 상승이 모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구간에 있다고 밝힘. 사업부문에서는 계열사 물량의 재개(P4, P5)에 따라 하이테크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주택에서는 자체사업에서의 매출 본격화, 적극적인 도시정비 수주가 있고, 플랜트에서는 원전 관련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동사가 동시에 건설 가능한 원전은 총 3기가 가능하다고 추정되는 가운데, 이에 따라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루마니아 대형원전 2기, 루마니아 SMR, 스웨덴 SMR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한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전자가 분리과세를 위해 배당성향 25%를 지킨다는 가정을 하면, 2026년 동사의 관계사 배당수익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00,000원[신규]
SK네트웍스(001740)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 등에 상승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DPS의 경우 중간배당금 50원 등을 포함하여 250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에따라 배당금 총액이 약 485억원 이상으로 전망. 무엇보다 조특법 제104조의27에서는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25% 이상이면서 이익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한 기업을 고배당기업으로 규정하고 있어, 동사는 배당성향 40% 이상 측면에서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에 충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12.4%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하다고 밝힘. 이와 같은 소각 등으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원[유지]
GS건설(006360) : 실적 안정화 및 저평가 매력 분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부동산 규제 강화로 도시정비사업 분양 둔화 우려 가능하나, GS이니마 매각 따른 유동성 개선으로 신규주택사업 추진 여력 확보, 37조원(약정 미포함) 수주잔고 기반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 가능, 모듈화 주택 시장 확대 가능성, 자이S&D의 중소형주택 시장 확대 수혜 고려 시 주택부문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 특히, 2023년 이후 축소된 신규분양 여파로 외형 축소 불가피하나, 안정화된 공종별 수익성 및 추가 준공정산이익 발생 가능성 고려 시 영업이익 고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
▷한편, GS이니마 연결실적 제외로 실적은 하향(26F 영업이익 -20%)했으나, GS이니마 매각가치 반영, 순차입금 축소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GS이니마 매각절차 완료 시 동사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이니마 지분가치 1.2조원 vs. 동사 시가총액 1.6조원, 영업가치 기준 내재PER(주가수익비율 1배 수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1,000원[상향]
코웨이(021240) : 신제품 확장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3% 증가한 1조2,75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한 1,8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국내 사업 매출액은 YoY 9.7% 증가했으며, 2025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11% 성장하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설명. 특히, 렌탈 계정 성장과 비렉스 판매 호조로 양호한 외형 성장을 보였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YoY 6.3~9.8% 성장, 영업이익 YoY 4.7~8.7% 성장이 공시됐다며, 기존 계정의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더불어 신제품 및 신규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비렉스는 혁신 기술 기반 침대(안마 및 스트레칭 기능 등) 등의 신제품을 기반으로 판매 확대가 전망되며, 해외 사업은 말레이시아 외에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신규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유지]
iM금융지주(139130) : 지난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Q 당기순이익은 1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을 시현했으며, 특히 연간 이익이 4,439억원으로 전년대비 106.6% 증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현했다고 분석. 아울러 결산 DPS 700원(배당성향 25.3%)을 발표, 연간 주주환원율 38.8%로 개선했으며, 또한 상반기 자사주 매입 400억원과 감액배당 추진도 발표했다고 설명.
▷동사는 26E PBR 0.53배로 은행 업종 내 가장 매력적인 수준에 거래되고 있으며, CCR 하향 안정화에 기반한 실적 정상화와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이익 및 ROE 제고 기대, 자사주 및 주주환원율의 속도감 있는 제고를 감안할 때, 동사의 Valuation Re-rating을 전망. 참고로, 26년 예상 주주환원율은 41.8%, 총 주주환원수익률(배당 + 자사주)은 7.5%로 추정하며, 충분히 매력적 수준이라 판단.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원[유지]
고려아연(010130) : 자회사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BESS 프로젝트 장기 계약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호주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자회사 아크에너지가 현지주정부와 에너지 서비스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크에너지는 최근 사업 주요 포트폴리오 '보우먼스 크리크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와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TESA)을 맺었으며, 주정부와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TESA)을 확정한 아크에너지는 2029년 내 상업운전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
▷이번 계약은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추진하는 장주기 에너지 저장 확대 정책의 일환이며, 아크에너지는 시설 운영을 개시하는 시점부터 10년간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장기계약 체결은 동사 자회사 아크에너지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방향성과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며 "동사는 친환경에너지 등 트로이카 드라이브 사업과 미국제련소 프로젝트 등 중장기 성장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에이피알(278470) : 메디큐브 단일 브랜드 매출 1.4조 돌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메디큐브 브랜드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1조4천억원을 넘었다고 밝힘. 화장품 부문 매출이 1조원을 넘었고 뷰티기기(디바이스) 부문이 4천억원 이상이며, 이는 브랜드 출시 10년 만에 거둔 성과로, 국내 뷰티 브랜드 중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는 최고 매출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올해도 메디큐브를 중심으로 화장품 부문에서 헤어·바디제품을 출시하고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
교촌에프앤비(33977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173.52억원(전년대비 +7.60%), 영업이익 349.23억원(전년대비 +126.22%), 순이익 172.19억원(전년대비 +1,967.02%).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6.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수요 확보 전략과 수익 구조 개선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도 배달·외식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춘 전략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또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 및 자기주식 교부 예고 공시. 동사 관계자는 "자사 최초로 주식 기반 보상제도를 도입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주가치 제고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
▷한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14.66억원(전년동기대비 +4.25%), 영업이익 36.56억원(전년동기대비 -36.13%), 순손실 15.0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지누스(013890) :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132.06억원(전년대비 -0.78%), 영업이익 258.4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82.9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해 실적을 공시한 가운데, 특히 4분기 실적 부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전해짐. 4분기 매출은 1,921억원으로 전년 대비 33.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31억원으로 적자전환했음. 제품별로 보면 매트리스 매출은 1,454억원으로 36.1% 감소했으며 프레임 등 비매트리스 매출도 467억원으로 24% 줄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는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매트리스 가격을 인상했지만 이 과정에서 소비자 저항이 발생하며 단기적으로 수요가 위축됐고, 관세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주요 고객사들의 발주가 보수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매트리스 가격 인상으로 미국 등 주요 고객사의 매트리스 발주가 일시적으로 줄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하지만 연내 신규 고객사로부터 ODM 수주가 예상되는데다 비용 슬림화를 위한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줄여 나갈 계획이어서 향후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음.
SG세계물산(00406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지난 6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3.47억원(전년대비 -4.64%), 영업손실 15.1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이익 8.84억원(전년대비 -83.49%). 이와 관련, 미국 관세 영향 및 경기불황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판관비 절감을 통해 영업손실을 축소했다고 밝힘. 이어 자회사 경상이익 감소의 영향으로 전기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힘.
엔씨소프트(036570) : 한국·대만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 서비스 개시 속 약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대만에서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 서비스를 개시한 가운데, 모든 한국∙대만 이용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리니지 클래식’을 즐길 수 있음.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용권(29,700원)을 구매해 플레이 가능하다고 알려짐.
▷한편,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순위 4위에 올랐음. 이는 7위로 첫 진입한 후 3개 계단이 오른 순위로, 점유율은 6.25%를 기록 중이라고 알려짐.
한세실업(10563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4조원(전년대비 +8.00%), 영업이익 823.46억원(전년대비 -42.08%), 순이익 567.67억원(전년대비 -2.76%).
▷한편,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3.3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인텔리안테크(189300) :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196.28억원(전년대비 +23.99%), 영업이익 119.5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66.5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동사는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힘. 아룰러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이 증가했고,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도 증가했다고 설명.
플루토스(019570) : 지난해 호실적에 상한가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8.90억원(전년대비 +24.68%), 영업이익 19.46억원(전년대비 +52.78%), 순이익 14.8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 주식병합 결정 속 상한가
▷지난 6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339원을 13,391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28) 공시.
대주전자재료(078600) : 고객사 및 매출처 다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도성 페이스트, 형광체, 실리콘 음극재 등 주력 사업 전반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진행되고 있어 고객사 및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1분기에는 이익이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도 실리콘 음극재·형광체·태양전지용 페이스트 등 여러 사업부문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특히, 실리콘 음극재 부문에 대해 올해 하반기 신규 배터리 고객사(전동공구)향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일본 파나소닉(북미) 내 점유율 상승도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최근 미국 항공우주 업체에서 동사의 페이스트 제품 관련 문의가 시작된 것으로 보여, 향후 수주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헥토파이낸셜(234340) : 스테이블코인 정산 핵심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일 동사에 대해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직결 레일(인프라)을 확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核)으로 부상했다고 분석. 계좌 기반 핀테크 플랫폼, PG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영역을 확대하며,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정책 기대감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스테이블코인 준비 단계를 넘어 이미 실행 인프라 구축을 완료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며, 최근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완료,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정산 레일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어 이를 통해 동사는 중개기관 없이 USDC 등을 활용한 자동화된 실시간 국경간 정산 체계를 갖췄으며, 앞으로 아크(Arc)의 온체인 FX 엔진과 결제 확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플랫폼 대상의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 결제 및 송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설명.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레일을 결합하고 서클 등 글로벌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연동이 구체화될 경우 해외 정산의 속도·비용 경쟁력 강화로 성장 여력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헥토이노베이션도 상승.
엔에프씨(265740) :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16.21억원(전년대비 +78.05%), 영업이익 125.1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00.6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면역항암제 GI-102 70대 말기 암환자에서 부분관해 확인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GI-102 피하주사(SC) 단독요법 임상(1b상) 에서 메르켈세포암(MCC) 환자를 대상으로 부분관해(PR)를 확인했다고 밝힘. 부분관해란, 종양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유의하게 줄어든 것을 의미함. 이 환자는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에서 치료 중인 메르켈세포암(MCC, 피부에 발생하는 희귀·악성암종) 환자였으며, GI-102 SC를 단독투여(0.65 ㎎/㎏)해 6주만에 병변 크기가 68% 감소되는 부분관해가 확인되었음. 이 환자는 1차 바벤시오, 2차 옵디보 + 여보이 등 모든 표준요법에 실패해 더 이상 치료 대안이 없던 70대 말기암 환자였음.
▷이와 관련, 장명호 동사 대표는 "글로벌 항암제 시장은 키트루다, 옵디보 등주요 블록버스터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SC 제형으로의 전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GI-102의 SC 제형이 긍정적인 효능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활용 범위와 시장 확장성을 크게 넓히는 요소"라고 밝힘.
선익시스템(171090)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제조 장비 실증 진행 소식 등에 급등
▷지난 7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제조 장비 실증(PoC)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최근 북미 태양광 선도 기업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증착 장비 대상 성능과 수율을 검증하는 실증을 진행 중으로 이번 실증은 장비 1대만을 시험 가동하는 수준이 아닌 양산 전 단계에서 공정 재현성, 수율 안정성, 생산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전해짐. 퀄리티 테스트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비 납품 시점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로 관측되고 있음.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파주 신규 공장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변경허가 획득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파주 신규 공장에 대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파주 신규 시설은 동사의 파킨슨병 치료제 'TED-A9'의 미국 상업화 임상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해당 시설에서는 배아줄기세포 기반 분화 기술을 적용해 'TED-A9'의 신경전구세포 단계까지의 제조 공정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 과정에서 생산된 원료의약품은 해외 제조 파트너 또는 현지 생산 거점과 연계되어 완제의약품으로 최종 제조되는 협업형 생산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공급 체계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 시 추가적인 생산 인프라 구축 부담 없이 제조 구조를 신속히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며 "기술 개발을 넘어 글로벌 사업화를 실행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힘.
다날(064260) :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구조 최적화 위한 특허 취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법인 지갑 기반의 디지털자산 연계결제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 분야의 핵심 지식재산권(IP)을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의 정식 명칭은 ‘결제 서비스 운영사의 전자지갑 계정으로의 가상자산 이체를 통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치 및 동작 방법’임. 이번 특허는 동사가 페이코인(PCI) 기반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특히 향후 국내에서 허용될 가능성이 큰 디지털자산 법인계좌 환경을 선제적으로 설계에 반영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확산과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을 추진하는 데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자산 결제가 실험적 단계를 넘어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기가비스(42077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강세
▷지난 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4.34억원(전년대비 +100.64%), 영업이익 121.0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54.52억원(전년대비 +352.87%). 또한, 보통주 1주당 800원(시가배당율 2.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케이지에이(455180) : 48.9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1%) 규모 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주식회사 탑머티리얼과 48.9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1%)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2-06~2026-12-31) 공시.
쿠콘(294570) : 지난해 견조한 실적 등에 강세
▷지난 6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94.59억원(전년대비 -4.89%), 영업이익 188.09억원(전년대비 +13.38%), 순이익 215.26억원(전년대비 +36.44%). 또한,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1.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2023년 주당 100원, 2024년 150원에 이어 3년 연속 배당금을 인상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 환원을 핵심경영 방침으로 삼고 영업이익 증가에 맞춰 배당 확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고 전해짐.
씨피시스템(413630) : 글로벌 1위 기술력의 K-로봇 수혜주 분석 등에 강세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로봇,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빠질 수없는 대체불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케이블 보호 장비 산업은 플라스틱 소재의 발전과 함께 고강도, 고내열, 고내마모성, 전기 절연성이 뛰어난 합성 플라스틱 제품으로 진화하였으며, 기존 기계 발전소 철도 뿐만이 아닌, 로봇 반도체, 2차전지 등 첨단 산업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응하고 있는 가운데, 이중에서도 최근 가장 집중하고 있는 클린룸 환경에 최적화된 초저분진 케이블체인과 산업용 로봇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로보웨이 시스템과 로봇의 원활한 구동과 내구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솔루션인 로보킷이 각광 받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핵심제품으로는 G클린체인, 세계 최초로 케이블을 삽입한 상태에서 IPA CLASS 1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고청정도 환경을 필요로 하는 첨단 제조공정에 적합하다고 밝힘. 또한, 로보웨이 시스템은 고속, 반복 구동되는 로봇에 적용되고 케이블 로봇의 동작 중에 바닥에 끌리거나 꺾이는 현상을 방지하여 단선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자동차 업계와 2차전지 업계를 중심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힘. 이어 로보킷(ROBO-KIT) 역시 로봇의 회전 및 굴곡 운동 시 내부에 배치된 케이블이 뒤엉키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며, 고탄성 소재와 정밀 설계를 통해 수백만 회의 반복 동작에도 견디는 내구성을 제공하고, 경량화된 기술을 통해 시장 경쟁에서의 우위를 유지 중이라고 밝힘.
쓰리에이로직스(177900) : 올해 실적 레벨업 구간 진입 전망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유일 NFC(근거리무선통신) 칩 전문 팹리스 기업으로 2026년 실적 레벨업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특히, 2026년 자동차, ESL 동반성장으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되며, ESL 시장 침투율은 약 5%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고, 자동차 부문은 2년전 대규모 입찰 성공 이후 2025년 하반기부터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글로벌 Top tier와 동등 레벨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했고, 정품인증/스마트물류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대기 진행중이라고 설명.
▷이에 2026년은 매출액 305억원(YoY +92.5%), 영업이익 65억원(YoY 흑자전환) 예상되며, 전 사업부 매출 성장에 기인. 특히, 마진율이 높은 자동차용 Reader IC와 정품인증 제품군 비중 확대가 믹스 개선으로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며, 주가는 2026년 예상 당기순이익기준 PER 11배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 : 서울아산병원 내 '오닉스 바이오 파운드리' 개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병원 기반 세포처리시설 '오닉스 바이오 파운드리 AMC'(ONYX Bio Foundry Asan Medical Center)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힘. 오닉스 바이오 파운드리 AMC는 동사가 추진하는 병원 기반 위탁연구개발생산(CRDMO) 플랫폼의 핵심 거점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법 등 관련 법규에 따른 임상연구를 지원한다고 설명. 실험실 수준의 데이터를 임상 단계로 빠르게 연결해 연구-임상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오상훈 동사 대표는 "세계적 수준의 임상 역량을 갖춘 서울아산병원 내에 치료제 생산시설을 구축한 것은 연구와 의료임상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신약개발의 소중한 이정표"라며 "이러한 최적의 시스템에서 창출될 임상 성과들은 신약 개발과 더불어 국내 첨단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힘.
제이스텍(090470) : 439.23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 공정용 로보틱스 자동화설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439.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9.03%)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제조 공정용 로보틱스 자동화설비) 체결(계약기간:2026-02-06~2027-12-31) 공시.
삼천당제약(000250) : 글로벌 오리지널사에 ‘일회용 점안제’ 공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녹내장 치료제 성분 '라타노프로스트' 오리지널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에 동일 성분의 일회용 점안제 750만관을 수출했다고 밝힘. 이번 건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글로벌 빅파마가 동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사 '오리지널 브랜드'로공식 채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통해 양사 간의 전방위적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 해당 빅파마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녹내장 치료제 성분(라타노프로스트)의 오리지널 의약품을 보유한 기업으로 그동안 다회용 제형만을 판매해 왔으며, 이번에 동사의 동일 성분 일회용 녹내장 치료 점안제를 자사 오리지널 브랜드명으로 유럽시장에 직접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은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를 위한 교두보일 뿐만 아니라, 향후 오리지널사의 강력한 판매망을 통해 경이로운 수익성을 입증한 경구용 플랫폼(S-PASS)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자사의 고부가가치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략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핑거(163730) : 87.7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2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지난 6일 장 마감 후 신한은행과 87.7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25%) 규모 공급계약(O2O 플랫폼 전담반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1-14~2027-02-28) 공시.
토모큐브(475960) : 4분기 양호한 실적 및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분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50억(YoY +448.3%, QoQ +97.8% 당사 추정치 +25.0% 상회), 영업이익 4억(YoY 흑전, QoQ 흑전, 영업이익률 8.0% 당사 추정치 10억 상회)을 기록했다며, 기존 제품들에 비해 단가는 낮지만 기능을 알차게 구성한 ‘HT-X1 mini’ 제품 국내 수요가 12월에 늘어나며 매출액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 비바이오(산업용) 모듈 매출 인식 2건으로 추가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기대치를 뛰어넘는 우수한 실적과 분기 첫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고 설명.
▷아울러 동사는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새로운 유형의 현미경을 판매하고, 실제로 파크시스템스의 박상일 대표이사가 동사의 사외이사로 있다는 사실로 인해 시장에서는 동사를 파크시스템스와 비슷한 업체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 해당 업체는 반도체 업황이 좋을 때에 리레이팅을 받으며 선행 PER 35배 이상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기록한 적 있고, 현재도 비슷한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동사도 선행 업체의 사례를 통해 높은 PER을 인정받으며 주가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80,000원[상향]
알테오젠(196170) :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 효과 검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가 비임상 실험에서 일라이 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와 유사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밝힘. 동사는 초장기 지속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월 1회 투약하는 방식의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약력학 실험에서 비만 쥐 모델을 활용해 체중 감소 효과와 투약 중단 이후 체중의 재증가 양상 등을 평가. 그 결과 비교군이었던 레타트루타이드와 유사한 수준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고, 투약 중단 이후에도 급격한 체중 재증가가 완화되는 경향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전태연 대표는 "새로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비만치료제가 우수한 체중 감소 효능과 체중 유지에 유리한 특성을 보유했음을 시사하는 결과"라며 "향후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