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1.29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1-29 15:35
- 조회수 :
- 215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야놀자(Yanolja), 증권,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CCTV&DVR, 마켓컬리(kurly), 창투사, 제대혈, 두나무(Dunamu),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STO(토큰증권 발행),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핵융합에너지, 셰일가스(Shale Gas), 통신장비, 면역항암제, LPG(액화석유가스),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항공기부품, 호텔/리조트 등...
약세 테마 : 국내 상장 중국기업,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음원/음반, 밥솥, 탄소나노튜브(CNT), 낙태/피임, 반도체 대표주(생산), 전기자전거, 캐릭터상품, 마리화나(대마), LED장비, 수산, 사료, 영상콘텐츠, 엔젤산업, 엔터테인먼트, 조선, 출산장려정책, IT 대표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DMZ 평화공원, AI 챗봇(챗GPT 등), 육계 등...
[특징 테마]
증권 : 국내 증시 역대급 랠리, 증권 업황 호조 지속 기대감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증시 활황과 함께 브로커리지 관련 주요 지표들도 역대급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코스피/코스닥 합산 시가총액은 전년말대비 23%(884조원)이 증가한 4,767조원으로 국내 증시는 역대급 랠리를 기록 중이라며, 투자자예탁금은 1월 27일 사상 첫 100조원을 돌파했는데, 25년말 전년동기대비 60% 증가한 87조원을 기록한 것에 이어 26년 한 달이 채 지나기 전에 전년말대비 15% 추가로 증가했다고 분석. 이어 1월 국내 증시 거래대금은 3거래일이 남아있음에도 이미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전월대비 52% 증가한 것이며, 활동거래계좌수도 전년말대비 2% 증가한 9,982만개로 사상 최대치를 지속 경신 중이라고 밝힘.
▷특히, 최근 증권 업종의 주가 상승은 증시 활황 및 거래대금 증가의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이에 따라 리테일 MS가 높은 증권사가 강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선호주는 미래에셋증권을 유지한다고 언급. 높은 리테일 MS 의 수혜 외에도 실적 턴어라운드/IMA 인가/국민성장펀드 출범/암호화폐 시장 확대/해외법인 실적 성장/적극적 주주환원/그룹 지배구조 개편/투자 비상장기업 상장(SpaceX 등) 등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간스탠리는 지정학적 리스크, 환율 및 금리 변동성 확대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정 또는 숨고르기 국면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도 지정학적 이벤트는 과거에도 대체로 단기 변동에 그쳤고, 한국 증시는 상대적으로 회복력이 높았다고 분석. 또한, 국내외 유동성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개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개선돼 주식 시장의 장기적인 재평가를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증권, 상상인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LS증권, 유안타증권,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등 : 더불어민주당,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속도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짐. 시장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되, 산업 육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는 단계적 입법으로 가닥을 잡았음. 금일 민주당 디지털자산TF 소속 안도걸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정애 정책위의장에게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방향을 보고한 뒤 기자들과 만나 "2월 초 당론을 확정해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안 의원은 입법의 핵심 가치로 안정성과 혁신의 조화를 꼽은 것으로 전해짐. 안 의원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혁신이 죽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있다"면서도 "초기에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형태로 제도를 세팅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혁신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NHN KCP, 더즌, 한컴위드, 아톤, 미투온, 헥토파이낸셜, 위메이드, 다날, 쿠콘, 핑거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 구리 가격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구리 현물 가격은 이달 초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뒤 고점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구리 가격은 올해 들어 최고가 기준 6% 이상 상승했으며, 최근 6개월 누적 상승률은 30%를 넘어섰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점 등이 원자재 강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한편, 아시아 장중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구리 선물 가격은 6%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고려아연, 영풍, 서원, 삼아알미늄, 이구산업, 알멕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배당 서프라이즈 속 주주환원 기대감 확대 등에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4분기부터 인크로스(전량매각), 드림어스컴퍼니(일부매각), 십일번가(SK플래닛으로 최대주주 교체) 등 3 개사가 SK 스퀘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며, 비주력 자회사에 대한 지배구조 개편 이후 반도체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재편해 SK 하이닉스 및 그룹과의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자본효율화를 통해 ROE 를 개선시키고 멀티플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32.8조원(+66.1% YoY), 영업이익 19.2조원(+137.2% YoY, OPM: 58.4%), 순이익 15.2조원(+90.4% YoY)을 기록했으며, 4분기 배당은 1,875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힘. 이로써 SK하이닉스 연간 배당은 주당 3,000원(+36.1%)이며, 동사의 배당수입은 지난해 대비 1,161억원 증가한 4,383억원이라고 밝힘. 이어 추가로 보유 자사주 2.1%의 소각도 발표함으로써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주주환원이라고 밝힘.
▷또한, 동사는 25년까지 경상배당수입의 30% 이상,Harvest 성과의 일부를 주주환원 하는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 오는 2월13일까지 자사주 1,000억원을 매입할 예정인데 현재까지 매입한 수량은 없으며 26년 SK하이닉스 실적개선에 따른 동사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 -> 580,000원[상향]
SK이노베이션(096770) :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Big-Bath 이후 2026년 흑자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며,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0.1조원, 영업이익 1.6조원(영업이익률 2.2%), 지배주주 순이익 3,58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순손익 규모는 전년 3.2조원에서 크게 개선되는 것이라며, 구조조정에 따른 배터리 손상차손 4.2조원에서 벗어나는 가운데, 화학부문(PX)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
▷아울러 2024년 SK E&S(발전소) 합병, 2025년 8조원 외부자금 조달에 이어 2026년 2가지 설비 다운사이징(규모 축소)이 진행된다며,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라고 언급. SK온㈜ 배터리 캐파 2025년 192GW에서 145GW로, 24% 축소한다며, 중국 합작청산 10GW와 미국 포드㈜ 합작 청산 37GW 효과라고 설명. 이어 SK지오센트릭㈜의 울산 화학 구조조정도 대기하고 있다며, NCC(나프타 분해설비) 합리화 과정 속에 에틸렌/프로필렌/부타디엔 등 업스트림 설비 117만톤 박스업 방식으로, 22% 줄어들 수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유지]
▷한편, SK이노베이션 E&S 자회사 하이버스는 언론을 통해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서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에는 총 143억원이 투입됐으며,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차고지 내,2771㎡ 부지에 구축됐고, 시간당 320kg 충전이 가능한 액화수소충전소는 하루 최대 240대의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라고 알려짐.
한화시스템(272210) :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 개념설계 국내 첫 글로벌 인증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8일 세계 3대 선급 기관 중 하나인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을 대상으로 개념설계 인증(AIP)을 획득했다고 밝힘. 개념설계는 작전요구성능(ROC)을 기반으로 함정의 임무와 주요 기능, 크기·무장·속도 등 대략적인 형태를 정의하고 신규 탑재체계 획득방안 등을 도출하는 초기 설계 과정임.
▷동사는 이번 인증을 획득한 스마트 다목적 전투함을 시작으로 2,000톤급 이하 다양한 함정 모델을 추가 개발해 수출형 함정 제품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전해짐.
iM금융지주(139130) : 주주환원 및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말에만 배당을 하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4분기 CET 1 비율은 12.02%로 QoQ 7bp 하락에 그쳐 우려와 달리 12%를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어 동사는 CET 1 비율 12.3% 이내에서는 총주주환원율을 40% 이내로 가져가는 밸류업 계획을 고수하고 있는데 타사에 비해 목표 총주주환원율이 다소 낮은 상황이라고 밝힘. 따라서 조만간 밸류업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목표 총주주환원율을 상향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아울러 2025년 중 은행 대출성장률이 1% 초반에 그친 반면 NIM은 10bp 이상 하락해 그룹 순이자이익은 YoY 2.5% 이상 감소를 예상하지만, 2026년에는 대출성장 회복과 NIM 하락 폭 둔화에 따른 이자이익 성장, 여기에 수수료이익 등 핵심이익 개선에 따른 top-line 성장이 실적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강한 턴어라운드 기대로 2025년 중 주가가 90% 상승했던 반면 올해는 4% 하락해 부진한 모습인데 올해도 증익 폭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심리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지난해 4분기 추정 순익은 75억원으로 소폭 흑자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는 판관비와 대손비용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원[유지]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KH바텍(060720)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에 공급될 부품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라인업인 RB시리즈 8종 전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며, 이는 동사가 추진해온 로봇 부품 사업 확대 전략이 구체적인 실적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되고 있음.
▷동사는 기존 스마트폰 및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고정밀 금속 가공 기술과 대량 양산 역량을 로봇 산업에 적용하며 외장 부품 공급을 넘어 로봇 구동부품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협동로봇뿐 아니라 양팔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사족보행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임.
서진시스템(178320) : TPC 메카트로닉스와 AI 로봇 파운드리 사업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TPC 메카트로닉스와 지난 28일 베트남 현지에서 인공지능(AI) 로봇 파운드리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서진시스템의 제조 플랫폼과 TPC 메카트로닉스의 구동 기술을 결합해 로봇 위탁생산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TPC 메카트로닉스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제조의 핵심 구동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며 "로봇파운드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글로벌 AI 로봇 생산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힘.
매커스(093520) : 65.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보통주 300,000주(65.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02~2026-05-01) 공시. 이는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동사는 자기주식 취득 후 소각할 예정임.
얼라인드(238120) : 애널라이트 수집장치 관련 美 특허권 취득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애널라이트 수집장치, 이를 이용한 애널라이트 수집 방법 및 애널라이트 검사 시스템 관련 미국 특허권 취득 공시.
듀켐바이오(176750) :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72억원(전년대비 +8.34%), 영업이익 74.43억원(전년대비 +46.63%), 순이익 63.37억원(전년대비 -20.72%).
대양전기공업(108380) : 대양전장 지분취득 및 종속회사 편입 계획에 상승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구조개편 계획 안내 공시. 영업실적 및 현금자산 개선을 위하여 주식회사 대양전장 지분취득 및 종속회사 편입(시행시기 : 2026 사업연도 말까지) 예정이라고 밝힘.
에쎈테크(043340) : 'CO₂ 냉매용 볼밸브' 국내 첫 미국 UL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개발한 CO₂ 냉매용 볼밸브에 대해 UL(Underwriters Laboratories) Listed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CO₂ 냉매용 볼밸브의 UL 인증으로는 국내에서 처음인 것으로 전해짐. UL Listed 인증은 완제품을 기준으로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미국 안전 인증이며 글로벌 시장 적용에 필수적인 기준임. 이번 UL 인증 획득은 미국 수출과 글로벌 프로젝트 적용에 필수적인 안전규격을 충족했다는 점에 의미가 큰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성범 동사 대표는 "이번 UL 인증 획득은 자사의 친환경 냉매 대응 기술력과 글로벌 안전 기준 충족 역량을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자체 기술력이 집약된 이 제품은 글로벌 친환경 규제 강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ISC(095340) :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전환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반도체는 칩 크기가 크고 핀(I/O) 수가 많아 기존 '포고 방식(스프링 핀)' 소켓으로는 비용 부담이 크다며, 이에 따라 주요 고객사들이 비용 효율이 높은 '러버 방식(실리콘 소재)' 소켓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메모리 시장 점유율 80%를 보유한 1위 사업자로서, 해당 전환 트렌드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언급. 올해 3월부터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향 차세대 GPU '루빈' 양산용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동사 매출은 HBM 세대 전환에 따른 양산 확대에 맞춰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왔다며, 올해도 유사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유는 주요 고객사의 HBM4 양산 돌입, 동사의 HBM 테스트 수주 본격화 때문이라고 설명. 테스트 소켓은 신제품 개발 초기에 R&D용 고단가 제품 수요가 발생하고, 양산 본격화 이후에는 장비 가동률 상승에 따른 교체 수요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HBM 세대 전환 전 주기에 걸친 수혜가 예상된다고 언급.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임상 1상 본격 착수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국내 임상 1상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약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 착수는 PHI-501의 블록버스터 신약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기술 이전 및 공동 개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윤정혁 대표는 "PHI-501은 기존 치료제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전을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첫 환자 투약은 20조원이 넘는 글로벌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큐리언트(115180) :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치료 지속을 위한 SPIND 절차 진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와 진행 중인 삼중저해제 아드릭세티닙(Adrixetinib, Q702)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병용 임상 시험에서 환자의 치료 지속을 위한 '개별 환자 대상 임상시험용 신약 사용승인(Single Patient Investigational New Drug, SPIND)' 절차가 진행되었다고 밝힘. SPIND는 담당 의사가 개발 중인 신약이 특정 환자 치료에 유익하다고 판단할 경우, 개발사의 동의를 얻어 규제기관으로부터 해당 환자에 대한 투약 승인을 받는 절차이며, 이번 SPIND 승인은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아드릭세티닙과 아자시티딘 및 베네토클락스 병용 요법을 통해 임상적 유익성이 확인된 특정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음.
▷이와 관련, 남기연 대표는 "아드릭세티닙이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생각한다"며, "동사는 임상 현장에서 전문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규제 절차에 따라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힘.
싸이맥스(160980) : 웨이퍼 이송용 로봇 국산화 성공 속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 진입 소식 등에 소폭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정부 국책과제로 진행한 ‘반도체 웨이퍼 이송용 대기로봇 상용화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삼성전자 1차 벤더들을 통해 웨이퍼 이송용 로봇(ATM) 로봇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이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힘.
▷ATM 로봇은 반도체 웨이퍼를 대기 상태에서 정밀하게 이송하는 핵심 장비임. 그동안 ATM 로봇 시장은 야스카와(Yaskawa), 가와사키(Kawasaki) 등 일본 산업용 로봇 업체들이 주도해 왔지만, 동사는 이를 국산화함으로써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삼성전자 등 주요 고객사의 공급망 안정 화 수요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국책 과제 로봇 사업 완료 이후에도 자체적인 로봇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기존 반도체 이송 장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로봇 사업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반도체 로봇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지앤비에스 에코(38280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19.19억원(전년대비 +29.89%), 영업이익 76.46억원(전년대비 -34.35%), 순이익 66.87억원(전년대비 -46.55%).
▷한편, 보통주 1주당 120원(시가배당율 4.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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