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26.01.06 오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 작성자 :
- 밥TV운영자
- 작성일 :
- 01-06 14:52
- 조회수 :
- 214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 증권, 스페이스X(SpaceX), 유심(USIM), 항공기부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인터넷 대표주, 조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통신장비, STO(토큰증권 발행), LNG(액화천연가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마트카(SMART CAR),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2차전지(생산), 전자결제(전자화폐), 통신,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조선기자재, 5G(5세대 이동통신), mRNA(메신저 리보핵산), 은행 등...
약세 테마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면역항암제, 영상콘텐츠, 공작기계, 여행, 국내 상장 중국기업, 면세점, DMZ 평화공원, 미디어(방송/신문), 마이크로바이옴, 영화,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키오스크(KIOSK), 요소수, 카지노,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엔터테인먼트, 엔젤산업, 유전자 치료제/분석, 화장품, 쿠팡(coupang), 줄기세포, 제습기, 출산장려정책, 건강기능식품 등...
[특징 테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전일 우주청은 53개 세부사업에 총 9,495억 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음. 투입 예산은 전년의 9,086억에서 410억(+4.5%)가량 증가했으며, 우주청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는 ‘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이라는 새 정부 우주·항공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반영했다”고 설명.
▷우선 우주항공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는 우주항공 역량의 중추로서 R&D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 또한, 광학감시시스템과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가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Space-K BIG 사업’과 우주상황 인식시스템(K-SSA) 구축을 통해 기술 축적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아울러 우주청의 R&D를 주관하는 우주항공 임무본부 분야에서는 발사체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경제 기반 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 이를 위해 누리호의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제고하고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국내 발사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임. 우주 임무 분야에 관한 국제협력과 독자 탐사 역량 확보도 병행 추진하며, 이는 민간 달착륙선 참여를 통한 한·미 공동연구 확대를 비롯해 달탐사 2단계를 통한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할 계획.
▷아울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올 하반기 IPO 기대감도 지속. 스페이스X는 최근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약 8,000억달러(약 1,157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약 1조5,000억 달러(약 2,169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뉴욕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금일 그린광학, 루미르, 제노코, 센서뷰, 나라스페이스,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
▷iM증권은 LNG운반선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26년 이후의 발주 전망은 현재 진행 중인 LNG터미널 프로젝트의 계획에 따라 역산해보면 Base Case 기준으로 26년에 81척, 27년에 88척의 발주가 예상되며,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25년을 지나 다시 발주 호황기에 접어들 전망. 25년말의 잇따른 수주는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시그널이며, 한국 조선사의 연간 LNGC 인도 능력은 4사 합계 70~75척이지만 향후 최소 2년간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편, 중국 조선사의 위협에 대해 결론적으로 25년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판단컨대, 후동중화의 LNG운반선 건조능력 자체는 확연히 한국 조선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으나 다른 중국 조선사는 아직까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후동중화의 건조능력 상승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LNG선사의 발주가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당분간은 한국의 LNG운반선 패권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은 금일 미주 지역 선사와 1.49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0.35%) 규모 공급계약(LNGC 4척)을 체결(계약기간:2026-01-05~2029-03-27)했다고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카본,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황 CEO는 "우리는 단 1년도 뒤처지지 않고 매년 컴퓨팅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쯤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음. 이에 시장에서는 이미 양산 단계에 들어간 만큼 연내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 모습.
▷한편, SK하이닉스는 CES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하며, 이는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진행 중에 있음. 또한, 올해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는 HBM3E 12단 36GB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이 제품이 탑재된 엔비디아의 최신 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 모듈도 함께 공개해 실제 AI 시스템 내 적용 사례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
▷아울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등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디아이,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와이씨, 케이씨텍, 에이팩트, 피에스케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등 :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테슬라 주가 반등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이 올해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금일 엘앤에프는 2026년 3대 핵심 전략으로 LFP( 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의 성공적 실현, 생산 공정 효율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사업모델 혁신을 제시했음. 특히, NCM 양극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에 나서고, 신기술·신공정 도입을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고객사와 글로벌 공급망이 당사의 혁신 기술과 역할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직과 경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힘.
▷에코프로는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 등 4대 경영방침을 구현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우선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등 과감한 혁신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또한 올해를 ‘글로벌 경영 2.0’의 해로 규정하고 유럽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해외 사업장을 고도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임.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10%)가 로보택시 기대감 재부각 등에 8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엘앤에프, 에코프로, LG에너지솔루션, 하나기술, 나인테크, 한농화성, SK이노베이션, 나노신소재 등 일부 2차전지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힘. 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하면서 "알파마요는 카메라 입력부터 구동 출력까지 문자 그대로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학습됐다"고 설명했음. 이어 "카메라 데이터, 수많은 자율 주행 및 인간 주행 데이터, 코스모스가 생성한 수많은 주행 데이터를 사용했다"며, "여기에 수십만 개의 사례를 매우 정밀하게 쌓아 자동차에게 운전법을 가르쳤다"고 부연했음.
▷알파마요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CLA 모델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첫 차량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2분기에는 유럽, 3분기와 4분기에는 아시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최근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CLA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며, "모든 코드 라인이 안전 인증을 받은 시스템은 이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설명했음.
▷이에 금일 세코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이쓰리시스템, 인포뱅크, 모트렉스, 에스오에스랩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KT(030200) : 밸류업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2026년 1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선정한다고 밝힘. 추천 사유는 1) 사실상 대다수의 해킹 관련 악재가 주식 시장에 알려진 상태이고, 2) 3차 상법 개정 수혜주이며, 3) 배당 분리 과세 시행으로 올해 4월 1분기 배당부터는 높은 세후 배당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4) 일회성 항목 제거 시 2026년도에도 높은 이익 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증가가 예상되며, 5) 2024~2025년 사례를 감안하면 DPS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2026년 1월엔 아마도 밸류업 기대감으로 동사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수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가라면 하루라도 빨리 실행에 옮길 것을 권한다고 밝힘.
▷한편, 1Q DPS 발표는 저평가 해소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주주 환원을 전액 배당금으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아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되며, 기대배당수익률 5% 수준까지 동사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면 2026년 상반기 내 76,000원까지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76,000원[상향]
제일약품(271980) :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구강붕해정 제형 출시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일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구강붕해정 20㎎'(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시트르산염)을 출시하며 '자큐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힘. ‘자큐보구강붕해정’은 물 없이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는 ODT(Orally Disintegrating Tablet) 제형으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연하곤란 환자나 복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령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대안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큐보 출시 15개월 만에 선보이는 구강붕해정은 환자 친화적 치료 환경을 구축하려는 노력의 결실로, 위궤양 적응증의 급여 확대까지 예정된만큼 차별화된 제형과 넓은 적응증을 바탕으로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자큐보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힘.
고려아연(010130) : MSCI 편출 소식에 약세
▷지난 5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자사 지수에서 동사를 편출한다고 밝힘. 사유는 미국 제련소 투자를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그에 따른 유동 비율·시가총액 하락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경우 기존 전략적투자자로 인해 MSCI 유동비율이 20%까지 하락했는데, 이번 유상증자로 MSCI는 변경 후 유동비율을 15% 미만으로 평가했다"고 밝힘. 이어 "편출에 따른 추종자금의 매도규모는 1,710억원 정도로 추산한다"며 "일평균 거래대금의 2.9배 수준"이라고 언급했음.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제노코(361390) : KAI 편입 효과 및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리딩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KAI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항공전자&방산 장비 공급선이 내부화되는 구조적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밝힘. KAI는 KF-21 전투기, LAH(소형무장헬기) 등 대형 양산 프로그램을 장기간에 걸쳐 추진 중으로, 혼선방지기(IBU), 인터콤(ICS) 등 핵심 항공전자 장비 공급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에 레버리지 효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특히 KF-21의 초도 양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험비행 결과가 반영된 1차 양산 물량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이에 연동된 동사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는 차세대 중형위성 1&2 호에 ‘X-Band Transmitter’ 국산화·공급에 성공했고, 3호기(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도 공급하며 실제 비행 이력(스페이스 헤리티지)을 축적해 향후 국내·글로벌 위성 사업 입찰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힘. 국내425 사업 SAR 위성 탑재체용 EGSE 약 230억원 규모 수주, ANASIS-I·II 등군위성·통신위성 지상국 경험, 국내외 위성·방산 메이저(한화시스템, KAI, AIRBUS, LOCKHEED MARTIN 등)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RFHIC(218410) : 통신·방산사업 동반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6억원(+62% YoY), 영업이익 84억원(+243% YoY, 영업이익률 13.5%)으로 추정된다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나,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전분기 대비 +55%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전 사업부가 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어 주력 사업인 통신장비와 방산 모두 출하 확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최근 들어 러우 전쟁 장기화, 미국 정부의 베네수엘라 침투 작전 수행 등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국내외 방산 수요에 대한 눈높이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동사에게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4,000원[상향]
레이저옵텍(199550) :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 식약처 승인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혈관 치료 레이저 시장 진출을 위한 차세대 장비 ‘바스큐라(VasCura)589’의 식품의약처 승인이 늦어도 2월 말까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바스큐라589는 589nm(나노미터) 파장의 라만(Raman) 기반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로, 혈관종, 화염상 모반, 주사, 홍조와 같은 혈관성 피부 질환과 기미, 색소침착, 토닝 등 다양한 혈관성 색소 치료 및 미용 시술에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짐.
▷특히, 출력불균형, 시술 후 멍·통증 발생, 소모성 염료 교체 등 기존 펄스다이레이저(Pulsed Dye Laser)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임상 안전성과 유지보수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사용되는 장비 대부분이 외국 기업 제품으로 바스큐라589의 식약처 승인이 되면 일정 부분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혈관 치료 레이저 라만레이저(바스큐라 589)의 식약처 승인이 늦어도 2월에는 승인될 것으로 본다"며 "이르면 상반기 매출 발생이 예상되고, 3~4분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 美 열처리 기업 인수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Kencoa Aerospace LLC를 통해 미국 열처리 전문기업 알맥 히트 트리팅(Aremac Heat Treating)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인수를 통해 북미 우주, 방산 시장을 겨냥한 현지 열처리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방산 및 우주 산업 특유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납기 요구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했음. 미국 방산 및 우주 산업 공급망 내 사업 기반을 강화 한다는 방침으로, 특히 우주 발사체와 방산 항공기 용 핵심 부품 생산에 필수적인 열처리 공정을 추가로 확보한 만큼 북미 시장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이민규 동사 대표는 "이번 인수는 우주·방산을 핵심 축으로 한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미국 자회사의 기존 생산 거점과 인접한 열처리 전문기업을 인수함으로써 북미 우주·방산 산업 공급망에서 켄코아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 닥터스 PGA 워터 5000x 라인 4종 독일 더마테스트 안전성 인증 획득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DOCTORS PGA(닥터스 PGA)가 독일 피부과학 시험 기관 Dermatest®(더마테스트)의 인체 적용 안전성 시험 결과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다고 밝힘. Dermatest®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피부과학적 관점에서 매우 우수한 피부 내약성을 보였다고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닥터스 PGA 워터 5000x 라인 4종은 민감 피부를 포함한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도 일상적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것으로 전해짐.
심텍(222800) : 원가 부담 속 단기 주가 상승 탄력 제한적 분석 등에 약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상승에 따른 구조적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원재료 원가에서 30% 이상을 차지하는 금 가격이 전례 없이 급등하면서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원가 부담으로 단기 주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기판 수출단가 역시 상승하고 있으나, 금 가격 상승 속도가 이를 상회하면서 기판-금 가격 y-y 스프레드는 여전히 음수라고 설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스프레드가 1Q25를 저점으로 뚜렷한 회복세에 진입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한편, 4Q25 실적은 매출액 3,855억원(+28% y-y), 영업이익 150억원(흑전 y-y, OPM 3.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환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지만 원재료비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고부가가치 성격의 MSAP 매출액이 5개분기 연속 늘어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6,000원[유지]
@인포스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