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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5월 13일 장전 시황(가상화폐 시장의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작성자 :
홀릭대표(윤진미)
작성일 :
05-13 07:46
조회수 :
228

안녕하세요!

지난 밤 뉴욕증시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했습니다(다우 -0.33%, S&P500 -0.13%, 나스닥 +0.06%, 야간선물 종가 334.90)


가상화폐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위험 자산 전반적인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재닛옐런 재무장관은 가상화폐시장의 혼란이 금융시스템에 위협을 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11월 고점 대비 30% 가량 하락해 약세장이 지속하고 있으며, S&P500 지수도 고점대비 18.44% 하락해 약세장 진입을 눈앞에 둔 상태입니다. (고점대비 20% 하락 시 약세장으로 판단)


오늘 오전 방송은 공개방송으로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대응하시고, 성공 투자 하세요.


뉴스 출처: 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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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가상화폐 시장의 불안 등을 주목했다.

     이날 미국의 도매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소식에 인플레이션 우려는 지속됐다.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올랐다. 이는 전달 기록한 11.5%에서 하락한 것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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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도매 물가는 전날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3%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고점 논란을 부른 가운데 나왔다.


     생산자 물가 발표 이후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이날 10년물 금리는 장중 2.81%까지 하락했다. 2년물 국채금리도 2.5% 수준까지 떨어졌다.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진 데다 가상화폐발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국채 가격은 상승했다.


     가상화폐 루나와 스테이블 코인 테라USD(UST)가 폭락하면서 가상화폐 시장의 불안이 위험 자산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루나의 가치는 이날 장중 99%가량 폭락하며 1센트까지 떨어졌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도 페그된 1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비트코인 가격은 3% 이상 하락하며 2만6천 달러를 하향 돌파했다.


     가상화폐발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하원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혼란이 미국 금융시스템 안정에 위협이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8% 상승 마감했다. 회사의 주가는 분기 손실에 따른 충격과 가상화폐 시장의 혼란에 전날 26% 이상 하락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의 주가가 2% 이상 하락했고, 아마존과 메타의 주가는 1% 이상 반등했다.

     월트디즈니의 주가는 실적 부진에도 스트리밍 구독자가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0.9%가량 하락했다.

     전기차업체 리비안의 주가는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소식에 17% 이상 급등했다.

     대체 가공육 업체 비욘드미트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4% 이상 하락했다.

     S&P500 지수 내에 11개 업종 중에서 유틸리티, 기술, 금융, 자재(소재),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하락하고, 헬스, 임의소비재, 통신, 부동산, 산업 관련주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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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