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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4/8 해외 국내 시황/전략

작성자 :
야신김동우
작성일 :
04-08 08:12
조회수 :
245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날보다 6.01포인트(0.15%) 오른 4079.95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2포인트(0.05%) 오른 3만3446.26으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9.54포인트(0.07%) 내린 1만3688.84로 마감했다. 페이스북은 2.23% 올랐고, 아마존, 애플, 알파벳은 각각 1% 이상 상승했다.

장기 국채금리는 소폭 올랐다. 이날 1.658%로 출발한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1.664%를 기록 중이다.

경제 재개 수혜주들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카니발, 로열 캐리비언, 노르웨이 크루즈 등 크루즈 관련주와 유나이티드항공 등이 강세를 보였다.

앨리 인베스트의 린지 벨 투자전략가는 CNBC에 "앞으로 몇 달간 흥분해야 할 많은 이유들이 있으며, 우리는 일반적으로 올해를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이날도 계속됐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회장은 이날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서한에서 "충분한 저축, 새로운 경기부양책, 막대한 재정지출, 새로운 잠재적 인프라 법안, 성공적인 백신, 그리고 팬데믹의 끝 무렵의 희열로 미국 경제가 호황을 누릴 전망"이라며 "미국 경제의 호황은 2023년까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먼 회장은 "은행들도 미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의 혜택을 받았다"며 "향후 대출손실에 대비한 완충장치를 구축했고,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경제 봉쇄가 끝나면 미국 소비자들은 엄청난 양의 소비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양적완화 대책으로 미국 은행에는 3조 달러 이상의 예금이 생겼고, 이 중 일부는 대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어닝시즌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뉴욕증시는 이날 오후 발표된 연준 의사록을 확인한 후 안도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공개한 지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의 회의 참석자들은 현재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기 위한 조건이 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회의록은 최대 고용목표와 물가안정 목표를 행한 실질적인 진전이 실현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시사했다.

테이퍼링(Tapering,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나가는 것) 시행 전 시장에 명확한 신호를 주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다수의 회의 참여자들은 자산매입속도를 변경해도 될만한하다고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시기 이전에 장기 실현목표를 향한 진행상황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연준은 지난달 17일 이틀 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며 기준금리를 0.00~0.2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COVID-19) 사태에 대응해 금리를 1.00~1.25%에서 제로 수준으로 내린 이후 1년째, 8번 연속 동결이다.

연준은 자산매입도 현재의 속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연준은 매달 800억 달러(약 90조원) 규모의 미국 국채와 400억 달러 어치의 주택저당증권(MBS) 등 1200억 달러 상당의 채권을 사들이고 있다.

이날 통화정책성명에서 연준은 연 2% 이상의 고물가를 장기간 용인하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경기가 회복돼 물가상승률(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넘어도 당분간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지난해 8월 연준은 이런 취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을 선언했다.

코로나19 백신 안전성 논란도 시장이 주목한 소식이다. 영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을 30세 미만에게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날 로이터,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유럽의약품청(EMA)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혈전 부작용 사이에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발표한 후, 영국 당국이 30세 미만에게 아스트라제네카의 대안을 제시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영국 의약품건강제품규제국(MHPRA)은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큰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희소한 혈전 발생 위험 때문에 30세 미만에게는 다른 백신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영국 정부의 백신자문 단체인 JCVI는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접종자에게는 가능한 경우 아스트라제네카를 대체할 수 있는 백신을 제공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JCVI의 임 웨이선 교수는 “이번 조치는 심각한 우려보다는 최대한 조심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MHPRA를 이끄는 준 레인 박사는 “이번 부작용은 극히 드문 사례로,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백신이 혈전을 만드는지에 대해 명백히 밝혀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신의 이익과 알려진 위험들의 균형은 여전히 대다수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하다”며 “하지만 공공의 안전이 우리의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영국 당국 조사에 따르면 3월 말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000만회 투여됐는데 이 중 79건의 혈전이 보고됐다. 혈전 발생자 중 19명은 사망했다. 사망자의 나이는 18세부터 79세까지 다양했다. 혈전 발생자의 3분의2는 여성이었다.

앞서 EMA는 "현재 참고할 수 있는 모든 부작용 증거를 고려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후 혈전이 생길 수 있다는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5월 인도분 종가는 배럴당 0.23달러(0.39%) 오른 59.56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오후 10시35분 기준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5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38달러(0.61%) 오른 63.12달러에 거래 중이다.

금 가격은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4.50달러(0.26%) 내린 1738.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화는 약세다. 오후 5시36분 기준으로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11% 오른 92.44를 기록

7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5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313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33포인트(p)(0.33%) 오른 3137.41로 마감했다. 장중 3146.19까지 오르기도 했다.
외국인이 3125억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었다. 외국인은 4월들어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기관은 3248억원, 개인은 18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SDI(1.87%), 삼성바이오로직스(1.46%), 셀트리온(0.82%), SK하이닉스(0.35%) 등은 상승했다. NAVER(-1.03%), 삼성전자(-0.47%), 카카오(-0.37%), 삼성전자우(-0.13%), LG화학(-0.12%) 등은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하락했다.

상승 업종은 증권(3.54%), 섬유의복(1.76%), 금융업(1.48%), 소형주(1.24%), 은행(1.18%), 종이목재(1.12%) 등이다. 하락 업종은 의료정밀(-0.36%), 서비스업(-0.23%), 전기전자(-0.14%), 통신업(-0.13%)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59p(0.47%) 오른 973.22로 마감했다.

기관은 86억원, 외국인은 558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63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씨젠(7.29%), 스튜디오드래곤(4.61%), 카카오게임즈(2.64%), 에코프로비엠(0.67%), 셀트리온헬스케어(0.31%), 에이치엘비(0.14%) 등은 상승했다. SK머티리얼즈(-2.41%), 펄어비스(-0.88%), CJ ENM(-0.21%), 셀트리온제약(-0.14%) 등은 하락했다.

상승 업종은 금융(2.58%), 출판(2.18%), 비금속(2.14%), 기타 제조(1.53%), 오락,문화(1.27%), 섬유/의류(1.23%) 등이다. 하락 업종은 화학(-0.67%), 통신장비(-0.64%), 반도체(-0.6%), 음식료/담배(-0.21%) 등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3.30원 내린 1116.30원으로 마감했다.


4월8일 국내증시의 향방과 전략은?

전일까지 5일연속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미국발 경기회복론등 으로 인해 반등을 이어오긴 했지만 외인들의 매수세 강도는 올해 1분기동안 매도금액에 비하면 극히 일부정도의 매수세로 보여집니다.
세계적으로 올해 경제 성장률이 6%대로 상향발표등  한국의 경제성장률도 3.8% 로 예상된다는 등의 호재성 리포트 들이 계속 도배수준으로 악재 뉴스는 찾아 보기가 힘들 정도네요 . ㅜ 지속 강조드렸듯이 저의 의견은 좀 다릅니다.
2020년도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고, 작년대비 올해 경제성장률의 수치? 라면 지금의 세계증시 지수는 기존 선반영은 과도할 정도로 반영이 되었다는 의견이구요. 부양책에 쏟아부은 금액만 해도 엄청난 금액이 소요되었고, 그 비용들을 회수하기 위한 방법으로 법인세 인상등의 악재성 이슈는 전혀 수면위로 내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 금리인상 또한 경기회복의 안정화시기까지는 연장하겠다는 등의 결과로 보자면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미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말이죠? 여튼 유동성 장세에 리스크가 지속 가중되고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바랍니다.
국내증시 코스피 지수 밴드는  상단 3045-3053 저항여부 전일에도 저항을 맞고 밀렷습니다. 돌파시 3055-3065 구간까지 오픈.    지수밴드 하단은 3125-3115 지지여부 확인 종가상 3130선 안착여부도 확인필요.

수급에서는 외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는지 매수세가 나오더라도 그 강도에 따라 상승폭은 제한적일것이며, 여전히 외인들이 매수세로의 리턴이라고 보기에는 전혀 신호가 없다는 점.  오늘이 4월 옵션 만기일인관계로  국내선물 지수는 변동성/유동성 혼조흐름가능성 .  국내선물 밴드는 상단426.5-427.5 저항/돌파 여부 확인 돌파시 429.20-430.60 까지 오픈 해두고  하단밴드는 424.50-423.50 지지여부 확인 이탈시 422.60-421.70 까지 오픈 .  밴드설정하고 우선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옵션 만기일이므로 추세보다는 단기대응전략 우선으로 대응하며 수급과 장흐름에 따라 추가 구성전략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성투~~~~~~~~~

야신 올림